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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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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릴레이 지역설명회' 개최

한국거래소는 코스피 상장기업 공시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전국 4개 지역(부산, 대구, 광주, 대전)에서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 관련 릴레이 지역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부터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제출 의무가 전체 코스피 상장기업으로 확대됨에 따라, 지역 상장기업의 원활한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첫 지역설명회는 부산·울산·경남지역 코스피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이달 27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이어서 대구(4.28), 광주(4.29), 대전(4.30)에서도 지역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기업지배구조 공시 제도의 핵심 취지를 안내하고,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작성 요령 및 우수 기재 사례를 중점적으로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지역 상장기업의 기업지배구조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동시에, 기업지배구조 공시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올해 신규 기업지배구조 공시기업에 대한 일대일 컨설팅 및 안내자료 배포 등을 통해 상장기업의 지배구조 개선 및 원활한 공시 제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6-04-27 15:32:20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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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자발적 탄소시장 거래소' 신설..."선택 아닌 필수"

한국거래소가 'KRX탄소크레딧시장' 개설을 추진하며 관련 체계를 구체화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27일 기획예산처 주관 '한국형 자발적 탄소시장 얼라이언스 출범식'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기획예산처, 본소, 대한상공회의소 등 관계기관과 대기업, 중견기업, 스타트업, 금융기관 등이 모여 자발적 탄소시장 조성 방향 등을 논의했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출범식에서 'KRX탄소크레딧시장' 개설 계획을 밝히며, 상장되는 탄소크레딧의 품질에 대한 신뢰성 확보를 위해 상장심사 체계를 마련하고, 저품질 탄소크레딧의 유통으로 인한 그린워싱(Greenwashing) 우려 방지 등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정부, 국내 탄소크레딧 등록기관 등과 협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글로벌 탄소크레딧 거래소, 등록기관, 투자자 등과의 협력을 통해 해외 연계거래를 추진하고 해외 유동성을 KRX탄소크레딧시장에 유치하겠다는 계획을 알렸다. 이날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축사에서 "자발적 탄소시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측면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가고 있다"며 11년간 탄소배출권시장을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KRX 탄소크레딧시장을 세계적 허브로 발전시킨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6-04-27 15:27:47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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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개포주공5단지 정비사업 추가 이주비 대출 주선 완료

iM증권이 이주비 대출 한도 축소 등에 따라 난항을 겪은 개포주공5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의 추가 이주비 대출 주선 업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iM증권은 개포주공5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의 추가 이주비 대출 주선 업무를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추가 이주비 대출은 재건축·재개발 사업장 조합원의 이주비 부족분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하는 것으로, iM증권은 총 2350억원의 추가 이주비 전액을 주선했다. 유안타증권 등 참여 기관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해당 사업의 원활한 이주 추진을 위한 핵심적인 자금 조달 역할을 수행했다. 개포주공5단지는 지난 1월 본격적인 이주 절차에 돌입했다. 이번 추가 이주비 조달을 통해 오는 5월까지 모든 조합원의 이주를 차질 없이 마무리할 계획이며, 2030년까지 총 1279가구 규모의 명품 대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또한 iM증권은 지난 1월 한남2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에서도 추가 이주비 조달에 참여한 바 있다. 해당 사업은 총 5820억원 규모의 추가 이주비 대출이 추진됐으며, 이 중 2700억원의 자금 조달을 주선하며 사업장의 안정적인 이주비 확보에 기여했다. iM증권 관계자는 "추가 이주비가 필요한 사업장의 안정적인 자금 조달 지원으로 이주 절차에 속도가 붙고 있어 사업 추진의 안정성을 높이게 될 것"이라며 "향후에도 정비사업 현장의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금융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6-04-27 11:00:39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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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D-테스트베드' 사업설명회 개최

코스콤은 오는 28일 오후 2시, 금융위원회가 주최하는'2026년 D-테스트베드'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D-테스트베드'는 금융위원회와 한국핀테크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핀테크 데이터·인프라 실증 지원 사업이다. 금융·비금융 결합 데이터와 안전한 분석 환경을 기반으로 핀테크 기업 및 예비 창업자의 혁신 아이디어 실증·검증을 지원한다. 코스콤은 본 사업에서 데이터 제공과 원격 분석 환경, GPU 등 고성능 인프라 운영을 맡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사업 개요와 지원 내용, 운영 절차를 비롯해 데이터 활용 및 분석 환경 전반을 안내 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핀테크지원센터의 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신용정보원 AI 학습장 ▲GranData 컨소시엄·DATAi 컨소시엄의 가명 결합 정보 활용 방법 ▲원격 분석 환경 ▲GPU 인프라 운용 방식 등을 상세히 소개한다. 설명회는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 및 예비 창업자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마지막에는 질의응답도 진행된다. 김성덕 코스콤 디지털자산사업본부장은 "D-테스트베드를 통해 핀테크 기업들이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구현할 수 있도록 데이터 분석 환경과 AI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6-04-27 10:55:06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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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기대감 몰린 SK하이닉스, 또 신고가

SK하이닉스가 27일 장중 128만원 선까지 올라서며 장중 신고가를 새로 썼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4.91% 상승한 128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원까지 오르면서 지난 23일 기록한 장중 최고치인 126만7000원을 넘어섰다.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이 지속되는 가운데, SK하이닉스가 역대급 실적을 발표하면서 상승세에 힘을 더하는 모습이다. 앞서 23일 SK하이닉스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52조5762억원, 영업이익 37조6102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98.1%, 405.5%씩 급증한 수치다. 영업이익률도 71.5%로 70%를 넘어선 것은 처음이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메모리 반도체의 탑재량 확대는 필수적인 구조로 자리 잡고 있으며, 메모리가 인공지능(AI) 시스템 전체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며 "또한 기업들의 AI 에이전트 도입률은 2025년 5%에서 2026년 말 40% 수준까지 빠르게 확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에 대해서는 2026년 251조원, 2027년 358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도 훈풍을 보였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4.32% 급등한 1만513.66을 기록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돌파했다. 18일 연속 상승세다. 개별 종목 중에서는 엔비디아가 4.32% 급등했으며, '깜짝 실적'을 발표한 인텔은 23.60% 뛰었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25% 상승한 22만2250원에, 삼성전자우는 3.32% 오른 15만88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6-04-27 09:35:16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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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하고 LCK 직관 가자"...키움證, DRX 스폰서십 기념 관람권 증정

키움증권은 국내 대표 e스포츠 구단 DRX와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양사의 파트너십을 상징하는 새로운 팀명 'KRX(키움 DRX)'의 탄생을 기념해 고객 대상 직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키움증권은 'KRX'의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활약을 응원하기 위해 롤파크 현장 관람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키움증권 비대면 계좌를 보유한 고객 중 다음달 7일까지 이벤트 참여 신청하고 국내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이번 이벤트는 e스포츠를 즐기는 2030 세대에게 'KRX' 브랜드를 알리고 역동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상 경기는 5월 중 진행되는 6경기이며, 경기당 10명을 추첨할 예정이다. (1인 2매, 중복 지급 불가) 직관 티켓 외에도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 5만원 300매, 치킨 세트 500매, 커피 쿠폰 1000매 등 다양한 경품을 추가 제공할 예정이다. 키움증권과 손잡은 DRX는 2012년 창단 이후 리그 오브 레전드(LoL)를 비롯해 발로란트(VLRT), 배틀그라운드 모바일(PUBGM), 철권8, 스트리트파이터6 등 9개 종목에서 활약 중인 글로벌 e스포츠 구단이다.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DRX는 키움증권의 '키움'을 더한 '키움 DRX'라는 이름으로 팬들 앞에 선다. 양사는 디지털 금융과 e스포츠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LCK의 새로운 아이콘이 될 KRX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게 돼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도 KRX를 응원하는 팬들과 주식 투자자들을 위해 실질적인 혜택을 담은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6-04-27 09:09:56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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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냐, 반도체냐" ETF로 몰리는 뭉칫돈...유사상품 쏟아져

미국 우주항공과 반도체를 앞세운 테마형 상장지수펀드(ETF)에 자금이 몰리면서 자산운용사들의 상품 출시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 기대감과 반도체 투자 수요가 맞물리며 관련 ETF가 흥행하고 있지만, 유사한 구조의 상품이 잇달아 등장하는 만큼 '복제 상품' 양산 우려도 제기된다. 26일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 동안 미국 우주항공 관련 상품과 반도체 ETF가 자금유입 2위부터 5위를 모두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TIGER 미국우주테크에 2303억원이 몰리며 가장 두 번째로 많이 유입됐고, 다음으로 HANARO Fn K-반도체(2160억원), SOL AI반도체TOP2플러스(1907억원),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1715억원) 등이다. 우주 테마는 ETF 시장의 새로운 이슈로 떠오르면서 자금 이동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스페이스X의 IPO 관련 빅이벤트가 존재하는 만큼, 호재를 선제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보여진다. 외신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지난 1일(현지 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오는 6월 상장을 목표로 비공개 상장 신청서를 제출하며 IPO 절차에 돌입했다. 목표 기업가치는 최대 2조달러(약 2600조원)로 상장에 성공할 시 글로벌 시가총액 6위에 올라설 것으로 보인다. 고경범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스페이스X의 상장은 역대급 규모의 자금조달과 글로벌 시가총액 상위 6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스페이스X 상장을 통해 우주산업의 기준점이 생성되며 전반적으로 리레이팅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발걸음을 맞추려는 자산운용사들의 상품 속도전도 이뤄지고 있다. 앞서 지난달 17일 삼성자산운용이 'KODEX 미국우주항공'을 먼저 출시했고, 지난 14일 미래에셋자산운용과 한국투자신탁운용은 각각 'TIGER 미국우주테크',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를 상장했다. 최근에는 신한자산운용이 'SOL 미국우주항공TOP10 ETF'를 출시하며 경쟁에 참전했으며, KB자산운용도 관련 상품을 준비 중으로 알려졌다. 다만 상품은 증가하고 있음에도 운용사별 차별점은 약해지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ETF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한 운용사에서 좀 괜찮은 상품이 나오면 유사한 구조의 상품이 쏟아진다"며 "우주항공도 장기적으로 봐야할 테마지만 당장은 스페이스X라는 단기 호재를 보고 사실상 같은 상품이 연달아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인기 테마인 반도체도 상황은 다르지 않다.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전면에 내세운 상품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각각의 자산운용사에서 유사한 구조로 출시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채권을 혼합한 형태의 상품이 주목을 받으면서 '베끼기 논란'도 존재했다. 해당 ETF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각각 최대 25%씩 투자하고, 나머지 50%는 국고채 등 국내 우량 채권으로 구성한다. 채권 비중이 50%를 넘어설 경우 퇴직연금 계좌에서 안전자산으로 분류돼 100%까지 편입할 수 있게 된다는 강점이 생긴다. 가장 먼저 출시했던 곳은 KB자산운용이다.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은 지난 2월 26일 상장 이후 36영업일 만에 순자산 1조원을 넘어섰다. 국내 채권혼합형 ETF 사상 최단 기록이다. 이후 삼성자산운용과 키움투자자산운용, 하나자산운용 등이 비슷한 구조의 상품을 출시하면서 주목됐다. 앞으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심의 ETF 경쟁은 더욱 과열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금융당국은 단일종목 기초 레버리지 ETF 도입을 허용하는 내용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발표했고, 개정안은 오는 28일 공포·시행된다. 이에 따라 운용사들은 이르면 내달 22일부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는 ETF를 출시할 수 있게 됐다.

2026-04-26 09:24:19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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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금융사기 피해 차단...분기 평균 2.3억원

신한투자증권이 최근 1년간 분기 평균 약 2억3000만원 규모의 금융사기 피해 노출액을 차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한투자증권은 최근 1년 간 각종 금융사기 피해 중 고객이 금융사기범에게 속아서 넘긴 개인정보(신분증 사본 등)를 이용한 금융사기 피해 차단 결과를 24일 공개했다. 이상금융거래 모니터링 및 금융사기 방지를 전담하는 소비자지원부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분기 평균 1800건의 이상거래 탐지를 진행하고 있으며, 분기 평균 약 2억3000만원의 금액이 피해에 노출됐지만 모두 차단했다고 밝혔다. 피해노출 금액은 금융사기 시도가 발생한 계좌의 출금 가능액으로 신한투자증권은 실제 금융사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상금융거래 탐지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현재도 금융권 전반으로 피해가 늘어나고 있는 금융사기범에게 완전히 기망당한 고객들의 피해까지 최대한 예방할 수 있는 '통화패턴 인공지능(AI) 분석 솔루션' 도입을 하반기 오픈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 이준 신한투자증권 소비자지원부장은 "보이스 피싱으로 대표되는 금융사기는 가정과 삶을 파괴하는 범죄"라며 "액수의 크고 작음을 떠나 고객 한 분, 한 분께서 소중히 모은 자산을 안심하고 맡기고 불릴 수 있게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6-04-24 09:36:25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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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SBS, 코인 노래방 ‘UP코노’ 공개...K-POP 스타 총출동

업비트 코인 노래방 'UP코노'에 K-POP 스타들이 찾아온다.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SBS 인기가요 제작진과 손잡고 웹 콘텐츠 '인기가요 끝나고! UP코노'를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UP코노'는 SBS 인기가요 무대를 마친 아티스트들이 업비트 로고 등으로 꾸며진 특별한 '코인 노래방(코노)' 콘셉트의 공간에 방문해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는 웹 예능 콘텐츠다. 단순한 노래방 콘셉트를 넘어 음악과 토크쇼가 결합된 포맷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UP코노'에는 앤팀(&TEAM), 베이비돈크라이, 킥플립(KickFlip), 알파드라이브원, 베이비몬스터, 앤더블, 보이넥스트도어 등 국내외 팬덤을 이끌고 있는 인기 K-POP 스타 20팀이 대거 출연한다. 한 팀당 매주 한 회씩 2주에 걸쳐 총 2편의 에피소드를 선보이며, 총 40회차의 릴레이를 이어간다. 출연진들은 본인들의 곡은 물론 평소 부르고 싶었던 타 가수의 곡까지 넘나들며 회차당 2~3곡을 선보인다. 'UP코노'는 23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SBS 인기가요 공식 유튜브 채널과 업비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시 공개된다. 영상은 회당 20분 내외 분량이다. 업비트는 시청자들이 콘텐츠를 즐기는 것을 넘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업비트 앱 내 연계 이벤트도 마련했다. 업비트 앱을 통해 '내 아티스트가 불러줬으면 하는 수록곡'을 주제로 한 팬 투표를 진행해, 단순한 콘텐츠 시청을 넘어 앱 내에서 상호작용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업비트 관계자는 "글로벌 대중문화인 K-POP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업비트의 브랜드 경험을 더욱 친숙하고 즐겁게 확장하고자 SBS 인기가요와 협업해 이번 콘텐츠를 제작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의 결합을 통해 업비트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6-04-24 09:30:19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