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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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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간담회] 세니젠, '식품 안전진단 1호' 상장 도전..."글로벌 산업 선도할 것"

"현대사회의 발전과 함께 식품안전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국민 건강과 직결되는 식품안전사업을 확대해 글로벌 식품안전산업을 선도해 나가겠다." 박정웅 세니젠 대표이사는 5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서 IPO(기업상장) 간담회를 열고 식품안전진단 1호 상장 기업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2005년에 설립된 세니젠은 식품안전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식품의 위해 미생물을 진단하고 살균할 수 있는 제품과 미생물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날 박 대표이사는 "식품안전 사고 발생 시 사회·경제적 손실이 발생하기 때문에 선제적 식품안전 관리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며 "의료기기에서는 민감도만 높아도 기능을 다할 수 있지만 식품은 특이도가 낮을 시 식품산업에서 경제적 손실이 생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일반적으로 민감도는 식중독균을 잘 검출해내는 정도를 의미하고, 특이도는 검사가 실제 음성을 얼마나 잘 판별하는지의 여부를 의미한다.보통의 일반 분자진단은 민감도가 높고, 특이도가 낮은 편이다. 특이도가 낮을 경우 실외에 실외에 식중도균이 없음에도 있다고 판단될 여지가 높기 때문에 식품산업 측면에서는 생산제품 폐기·유통제품 리콜 등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박 대표이사의 설명에 따르면 세니젠의 식품안전 분자진단은 민감도와 특이도가 모두 높게 평가된다. 특히 '식품 전용' 고품질의 미생물 유전자 마커를 바탕으로 유전자증폭(PCR) 기술을 제품에 도입해 식품유해 미생물 검사의 정확도와 효율성을 높였다. PCR기반 분자진단제품인 '제네릭스'와 차세대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기술 기반 대량의 미생물 진단제품 '제넥스트' 등 주력 제품뿐만 아니라 기타 살균제품 세니아이 등 까지 식품안전 전 주기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제네릭스는 PCR기술을 접목시킨 진단키트를 통해 식품 유해 미생물을 검사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최대 4종의 미생물을 동시 진단할 수 있으며, 분석 시간도 7~8일 정도 소요되는 배지법 대비 기간을 약 80% 단축시켜 신속성을 높였다. 제넥스트는 대량 시료 대상 미생물 다중 검출이 가능한 세계 최초의 NGS 패널 제품이다. NGS 기술을 통해 대량의 데이터를 생산해 유전체의 염기서열을 고속으로 분석함으로써 대규모 식품 유해균 진단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세니젠은 NGS 분석 노하우를 기반으로 미생물 유전체 분석서비스 제네카를 개발했으며, NGS분석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종류의 미생물 유전체분석이 가능하기 때문에 건강기능성 식품 연구개발에 있어 해당 서비스가 도움이 되고 있다. 세니젠은 이러한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외 51건의 특허 출원 및 등록을 포함한 102건의 산업재산권을 보유하고 있고, 34건의 국책과제를 진행하면서 기술 고도화에 주력하고 있다. 앞서 세니젠은 SCI평가정보와 한국평가데이터를 통해 진행했던 기술성평가에서 각각 A, A등급을 획득하며 식품 유해 미생물 분석 기술력과 식품안전산업에서의 성장성 등을 입증받은 바 있다. 아울러 세니젠은 최근 태국 과학기자재 전문 유통사인 스마트사이언스와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일본 해썹(HACCP) 인증 및 미생물 검사 전문 업체인 쿄와메디컬 등과도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해 해외매출 확대에 힘쓰고 있다. 세니젠은 오는 11월 케이비제23호스팩과의 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며, 상장 후 조달 자금은 식품안전관련 기술 고도화와 해외 거점 확보, 시설 투자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9-05 16:14:09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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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개미, 엔디비아 집중 매수…빅테크 투심 부활

서학개미(해외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들이 엔비디아, 애플, 테슬라 등 빅테크주로 지분을 이동시키고 있다. 특히 하반기로 갈수록 인공지능(AI) 수혜주에 대한 비중을 늘리면서 기대감을 방증했다. 5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주(8월 29~9월 4일) 서학개미들은 최근 2주간 엔비디아에 공격적인 투자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주에는 엔비디아만 5914만달러(약 783억)를 순매수했으며, 순매수 상위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인공지능(AI) 열풍으로 엔비디아가 올해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를 기록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엔비디아는 연초부터 7월까지 219.7%, 8월에 5.6%로 오르면서 이미 고점을 갱신하고 있다. 그럼에도 미래 가치가 높게 평가되면서 추가 매수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남대종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엔비디아의 실적 전망 상향은 생성형 AI 관련 수요 확대가 지속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또다른 AI 수혜주로 분류되는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X ETF(SOXL)도 순위권에 들었다. 이외에도 서학개미들은 테슬라와 애플 등 빅테크 기업에 집중하면서 추격 매수에 들어갔다. 서학개미들은 상반기에 채권, 인버스,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등을 선호했지만 시장 흐름에 따라 투심이 옮겨 간 모습이다. 빅테크 기업들은 상반기에 뉴욕 증시를 주도해왔다. 다만 서학개미들이 지난주 2번째로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애플(3529만달러)이지만 거래량 자체는 꾸준한 사랑을 받았던 테슬라가 월등히 높다. 테슬라의 순매수 금액은 1975만달러(261억)로 3위에 그쳤지만, 매도 금액은 2억6205만달러(약 3471억)로 엔비디아(2억9738만달러)와 3533만달러(468억) 정도의 낮은 차이를 보였다. 그만큼 지난주 테슬라의 거래가 활발히 이뤄졌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6위에 이름을 올린 'TD YL TSL IN ETF'도 테슬라의 주가 지수를 추종하는 커버드콜 방식의 고배당 상품이다. 커버드콜이란 콜 옵션을 매도하는 것과 동시에 기초자산을 매입하는 방식을 말한다.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월배당 미국 부동산 리츠 리얼리티인컴도 1437만달러(190억) 사들이며 4위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아이셰어즈 미국채 20년물 ▲AMC ENTERTAINMENT HOLDINGS INC ▲ISHARES 20+ YEAR US TREASURY BOND JPY HEDGED ETF ▲VANGUARD SP 500 ETF SPLR ▲PALANTIR TECHNOLOGIES INC CL A 등이 순위에 올랐다.

2023-09-05 14:59:06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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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3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감...정유부문 빠른 회복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5일 에스오일에 대해 3분기 실적 서프라이즈가 가능하다며 긍정적인 흐름을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1만원을 제시했다. 황규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에스오일의 3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7838억원으로, 또 다시 1년래 최고치에 도달할 전망"이라며 "국제유가 상승과 정제마진 회복 등 쌍끌이 덕택으로 정유부문의 빠른 회복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다만 윤활유 부문은 전분기와 유사한 2321억원, 석유화학부문은 약세 혼조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에스오일의 올해 2분기 실적은 매출액 7조8000억원, 영업이익 364억원(영업이익률 0.5%), 지배주주 순손실 220억원 등이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1조7000억원(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정제마진 이상급등)과 전분기 5157억원에 비해 크게 줄어들었다. 황 연구원은 일시적인 정제마진 급락(2022년 10.3$, 2023년 1분기 7.7$ → 2분기 0.9$/배럴) 때문이라고 풀이했다. 부문별로는 정유2921억원(전분기 2906억원), 윤활유 2465억원(전분기 1958억원), 석화 820억원(전분기 293억원) 등이다. 2023년부터 2024년까지의 연평균 영업이익으로는 1조7000억원을 예상했다. 또한, 황 연구원은 "글로벌 정유설비는 263만b/d(하루사용배럴) 증설이 집중됐던 반면, 2024년에는 39만b/d 줄어든다"며 "증설 규모가 2022년 599만톤, 2023년 892만톤에서 2024년 140만톤으로 급감한다"고 내다봤다. 이는 2024년 글로벌 수요 5000만톤 대비 2.8%에 해당한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9-05 13:51:30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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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신용 회복 위한 ‘두나무 넥스트 드림’, 내달 15일까지 모집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는 부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신용 회복을 위해 오는 10월 15일까지 '두나무 넥스트 드림(Next Dream)'의 무이자 생계비 대출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두나무 넥스트 드림'은 두나무가 앞서 발표한 루나 거래 수수료 환원 계획의 일환이다. 두나무는 지난해 9월 루나클래식(LUNC) 수수료 수익 239.13025970 BTC(발표 당시 2022년 9월 29일 기준 약 66억원)를 투자자 보호에 활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 의견에 따라 루나 거래 수수료 중 약 30억원 규모를 공익 단체에 기부하기로 하고, 금융 및 신용 회복 지원 등에 사용한다고 발표했다. 이를 위해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청년 부채 문제를 해소하고자 지난 4월 신용회복위원회, 사회연대은행과 공동업무협약(MOU)을 맺고 '두나무 넥스트 드림'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두나무 넥스트 드림'은 채무 조정 중인 청년들의 생계 부담을 다각적으로 완화하고 이들의 미래와 꿈을 지원하기 위해 '재무 컨설팅 및 생활비 지원', '무이자 생계비 대출 지원' 등 총 2개 부문으로 구성했다. 앞서 지난 7월 청년들의 건전한 금융 가치관 형성을 돕기 위해 '재무 컨설팅 및 생활비' 지원 대상자를 모집했고, 총 476명의 지원자가 신청해 경쟁률 3대 1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지난 4일부터 신청자 모집을 시작한 '무이자 생계비 대출 지원'은 채무 조정 중 주거비, 교육비, 의료비 등 단기간 긴급 자금이 필요한 경우를 위해 1인당 최대 250만원의 '무이자' 대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출 기간은 24개월이며, 대출금을 100% 성실 상환하면 상환 원금의 10%를 페이백으로 지원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재무 컨설팅 및 생활비 사업 대상자도 중복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는 내달 15일까지 총 150명을 모집한다. 신청자 조건은 채무 조정이 확정된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근로 청년 중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이면서 수도권(서울·경기·인천)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이다. 참가 신청은 두나무 넥스트 드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회원 가입 후 가구 중위소득 확인 서류 등의 구비 서류와 함께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내 안내사항 혹은 문의처(02-2280-3376)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가자는 두나무·신용회복위원회·사회연대은행이 함께 검토해 선발할 예정이다.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참여 의지, 지원 시급성, 가구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대상자 선정은 오는 11월 중으로 완료할 계획이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최근 고금리 등으로 생활비 부담이 커지면서 소액의 이자마저 내지 못하는 청년층이 늘고 있다"며 "미래 사회 주역인 청년들이 성실히 채무 조정을 마칠 수 있도록 응원하고자 마련한 '무이자 생계비 대출 지원' 사업에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9-05 10:08:40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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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2023 슈퍼스타 KB', 우승자는 ‘큐브 천재’ 직원!

KB증권은 사내 해외주식 전문가를 발굴하는 경연 프로그램 '2023 슈퍼스타 KB(슈스깨비)'에서 '큐브 천재' 김진성 송파지점 주임(닉네임 '진또배기')이 최종우승자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슈스깨비는 KB증권 Prime Club 정규 방송을 통해 KB증권 내 직원들이 해외주식과 관련된 본인만의 콘텐츠를 고객들에게 소개하고, 고객들의 실시간 투표로 최종우승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펼쳐진 해외주식 서바이벌 경연 프로그램이다. 우선 선발된 8개팀이 8월 17일부터18일까지 이틀간 예선전을 진행했으며, 조순기 방어진지점 부장(닉네임 '아이언조'), 김진성 송파지점 주임(닉네임 '진또배기'), 권태우 WM상품부 과장(닉네임 '에어택시드라이버') 및 백두산 연수지점 차장(닉네임 '백두산')이 본선에 진출했다. 이후, 지난달 30일에 본선전이 치러졌으며, 여기에서 '비만치료제 열풍, 뛰어들지 마라'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 김진성 송파지점 주임이 총 417표를 받아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김 주임의 발표는 비만치료제 관련 주식의 급등으로 인해 소외된 혈당 측정기 관련 주식을 공략해보자는 내용이 핵심이었으며, 이를 통해 급등주만을 좇는 매매 방식보다는 다른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역발상 매매 전략들이 소개되며 고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줬다. 시상식에서 그는 "훌륭한 직원분들과 경연에 참여했다는 것만으로도 큰 영광이었고, 이번 대회를 통해 해외주식에 대한 인사이트도 더욱 확장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앞으로 해외주식에 특화된 PB로 더욱 성장해 많은 고객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KB증권 Prime Club 정규 방송의 예선전 동시접속자수는 이틀간 누적 6400명이 넘었고, 총 유효투표수(중복투표 가능)는 2249표를 기록했다. 이러한 고객의 관심은 본선전으로도 이어지며 본선전 동시접속자수는 2879명, 총 유효투표수 1256표를 기록했다. 또한, KB증권은 슈스깨비 실시간 투표에 참여한 고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삼프로TV 위즈덤 칼리지' 수강권을 포함한 다양한 경품을 제공했다. 박정림 KB증권 사장은 "이번 경연에 참여한 직원들의 수준 높은 콘텐츠를 통해 Prime Club 방송을 시청한 고객들께서 해외주식 투자 인사이트를 많이 얻는 기회가 되셨을 거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KB증권은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평생투자파트너로서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신선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Prime Club은 KB증권이 2020년 4월 업계 최초로 구독경제 모델을 도입한 회원제 자산관리 서비스다. 실시간 증권방송을 비롯해 다양한 투자정보 콘텐츠 제공과 더불어 1대1 투자 컨설팅까지 제공하고 있으며, KB증권 홈페이지 또는 MTS 'KB M-able(마블)'을 통해 해당 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다. 금융투자상품은 자산가격 변동, 환율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일부 또는 전액)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9-05 10:06:08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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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일본 주식 온라인 매수수수료 ZERO’ 이벤트 실시

신한투자증권은 최근 엔저 현상으로 인한 일본에 대한 투자 관심이 늘어나는 가운데 '일본주식 온라인 매수수수료 ZERO'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투자증권의 계좌를 보유한 전체 고객 대상이며,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연말까지 자동 적용된다. 또 온라인 매수수수료 무료뿐 아니라 엔화 환전 수수료 95% 우대 혜택도 자동 적용된다. 신한투자증권은 최근 일본 주식 투자 편의성을 강화하며 홈·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HTS·MTS)을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종목 정보 탭에서 종목의 개요와 재무 정보 및 배당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컨센서스 정보를 통해 종목의 목표주가 및 투자 의견 추이, 그리고 실적 전망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투자에 참고할 수 있도록 주식 및 상장지수펀드(ETF) 순위정보(상승, 하락, 거래량 등)도 제공한다. 양진근 신한투자증권 디지털영업본부장은 "이번 이벤트가 일본 주식에 관심 있는 투자자에게 더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는 환경과 혜택을 드리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신한투자증권 홈페이지(www.shinhansec.com) 및 신한알파 MTS 챗봇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9-05 10:06:06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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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는 울고, 기관은 웃고...희비 교차한 8월 성적표

지난달 개인이 순매수한 종목들을 기관은 대부분은 순매도하면서 정반대의 주식 투자 결과를 냈다. 개인 투자자들의 순매수 상위 종목 주가는 대부분 하락한 반면, 기관은 다수의 종목에서 수익을 얻으면서 희비가 엇갈린 모습이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개인 투자자들이 순매수한 상위 10개 종목 중 9개 종목의 주가가 하락하면서 손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개미(개인 투자자)들은 지난달 ▲삼성전자(-4.1%) ▲포스코홀딩스(-9.8%) ▲엘지화학(-10.0%) ▲기아(-3.0%) ▲삼성SDI(-7.6%) ▲엘지전자(-9.1%) ▲금양(-18.9%) ▲포스코퓨처엠(-14.7%) ▲제이와이피엔터테인먼트(-17.7%) 등에 가장 많이 투자했지만 수익을 올리지는 못했다. 반면, 기관은 투자한 대부분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면서 이득을 봤다. 특히 삼성전자는 개인이 가장 많이 사들이고, 기관이 가장 많이 순매도한 종목이다. 이외에도 포스코홀딩스, 기아, 파두, 엘지전자, 제이와이피엔터테인먼트 등을 기관은 팔고, 개인은 순매수하며 반대되는 투자 태도를 보였다. 개인은 반도체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 골고루 투자했고, 기관은 유커 테마주에 집중하면서 명암이 엇갈렸다. 기관 순매수 상위 종목에는 ▲호텔신라(17.1%) ▲아모레퍼시픽(18.8%) ▲신세계(6.1%) ▲아모레G(23.3%) ▲씨제이(8.4%) ▲삼성에스디에스(11.5%) 등이 이름을 올렸다. 유커 귀환을 노린 화장품·면세점 관련주의 지분이 높았으며, 실제로 수익률 상승을 견인하기도 했다. 서현정 하나증권 연구원은 "중국의 한국 단체 관광 재개가 6년 만에 결정된 것과 관련해 사업 특성상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큰 면세점의 수혜가 가장 클 것"이라며 "면세점 업체들은 따이궁 중심의 높은 할인율이 점차 떨어지면서 수익성 개선 폭이 예상보다 커질 수 있다"고 예상했다. 다만 개미들이 가장 많이 사들인 삼성전자는 최근 주가 반전 기미를 보이며 꿈틀거리고 있다. 지난 1일 삼성전자가 고대역폭메모리(HBM) 4세대 제품인 HBM3를 엔디비아에 공급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투심이 자극된 것이다. 이날 삼성전자의 종가는 7만1000원으로, 장중 5%이상 상승하면서 다시 '7만전자'에 입성했다. '7만전자' 복귀는 지난달 1일 이후 한 달 만이다. 박수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엔비디아에 HBM3 납품 소식과 업계 최대 용량 D램 개발 등의 호재가 반영됐다"며 "외국인 또한 삼성전자에 매수세 집중되며 쏠림현상이 심화됐다"고 분석했다. 증권가에서도 '9만전자'에 대한 장미빛 기대감을 내보이고 있는 만큼 개미들의 삼성전자 투자는 빛을 발할 가능성이 높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는 올해 엔비디아, AMD를 HBM3 신규 고객사로 확보하는 동시에 내년 HBM3 고객사가 최대 10개까지 확대될 것"이라며 "HBM 점유율 확대와 파운드리 실적 개선 전망 등을 동시에 고려할 때, 삼성전자의 주가는 직전 고점을 돌파할 가능성이 크다"고 예상했다. 직전 고점은 2021년 1월 11일에 달성했던 9만1000원이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9-04 16:18:13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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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에 문구세트 기부

KB증권은 지난 30일 지분투자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에서 생산하는 문구세트를 구매해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에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KB증권은 장애인 고용 확산 일환으로 지난 1월 '브라보비버 경기' 설립시 지분투자에 참여했다. 이번에는 브라보비버에서 생산한 문구류를 구입해 어려운 환경의 아동들이 미래의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라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에 기부하게 됐다. 지분투자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Bravo Beaver)'는 민간기업의 지분투자를 받아 설립하고 발달장애인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회적 기업 '베어베터'가 지원하는 사업장으로 문구류, 커피 드립백, 수제 과일청 등을 생산하고 있다. 금번 기부처인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는 학대, 방임, 부모의 이혼, 빈곤 등으로 사회적인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가정과 같은 환경에서 보호 양육하는 소규모 아동보호시설인 공동생활가정(그룹홈)의 협의체이다. 기부한 문구세트는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의 약 400여개 회원시설에 지원될 예정이다. 양창호 KB증권 경영지원본부장은 "앞으로 분기별로 브라보비버에서 생산되는 물품들을 구입해 기부할 계획"이며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함께 장애인들이 만드는 물품을 사회에 나누면서 가치를 공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KB증권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며 ESG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KB증권이 직접 채용한 헬스키퍼(시각장애인 안마사)가 치매 어르신 및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을 찾아가 안마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랑의 안마서비스'와 중증 여성 장애인을 고용해 철도이용객들에게 네일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섬섬옥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9-04 14:17:17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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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OLED 사업 가동률 상승..."흑자전환 전망돼" -KB증권

KB증권은 4일 LG디스플레이에 대해 내년도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사업 가동률이 상승하면서 흑자전환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만원을 유지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가 내년 LG디스플레이 대형 OLED 패널 주문량을 초대형 중심으로 올해 대비 10배 늘릴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에 따라 대형 OLED 사업은 내년 가동률 30% 상승 효과로 흑자전환이 전망된다"고 내다봤다. 특히 IFA 2023에서 LG디스플레이 패널 탑재의 83인치 OLED TV를 공개한 삼성전자는 내년 OLED TV 출하비중이 전체 TV의 10% (400만대)로 예상돼향후 LG디스플레이 대형 OLED 패널 공급량은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내년 LG디스플레이 대형 OLED 가동률은 삼성의 OLED 주문량 증가로 23년 64%에서 24년 94%까지 상승하며 손익분기점 가동률(80%)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 연구원은 "2024년 LG디스플레이 영업이익은 대형 OLED 사업의 흑자전환 영향으로 4080억원으로 전망돼 3년 만에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LG디스플레이의 향후 2년간 총 2조원 규모의 OLED 감가상각이 처음으로 종료되기 때문에 OLED 영업이익률이 2024년 5%에서 2025년 10%로 대폭 개선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LG디스플레이는 대형 OLED 생산능력과 제품 라인업은 경쟁사 대비 각각 6배 (생산능력: 900만대 vs. 150만대), 2배 이상 (7개: 42, 48, 55, 65, 77, 83, 97인치 vs. 3개: 55, 65, 77인치)많고, 1500달러(198만원) 이상 프리미엄 TV 기준 OLED TV 점유율이 지난해 36.7%에서 올해 46.1%로 확대되고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9-04 14:16:45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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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감사원 모범사례 표창 수상...스팸문자 활용해 불법경마 단속

지난달 28일 한국마사회는 감사원으로부터 모범사례 기관으로 선정돼 감사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마사회의 '스팸문자를 활용한 불법경마 단속' 업무혁신 사례가 보이스 피싱, 금융사기 등 단속에 폭넓게 활용될 수 있는 점을 인정받아 감사원 모범사례로 선정된 것이다. 한국마사회는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제공받은 스팸문자 정보를 바탕으로 불법경마와 관련된 약 19만 건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그 결과, 단속회피를 위해 사용된 특수문자를 일반문자로 치환해 불법사이트 주소를 추출하는 자동화 프로그램을 자체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이렇게 추출된 정보는 불법사이트 폐쇄권한이 있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와 공유함으로써 불법사이트 발견부터 폐쇄까지 걸리는 기간을 크게 단축했다. 한국마사회에 따르면 자체개발한 불법단속 시스템으로 2019년 이전에 3000여 건에 머물렀던 불법사이트 폐쇄 실적이 2022년에는 1만2000여 건으로 약 4배 증가했다. 한국거래소 등 16개 기관에서 이를 참조모델로 활용했고, 이는 2020년에는 금융기관의 대출사기, 불법대출 등 금융사기와 주식시세 조정행위와 같은 주식사기 피해를 막는데 일조했다. 2021년에는 통신가입 권유 및 허위·과장 광고 모니터링을 비롯해 불법의약품 사기판매, 보이스 피싱, 금융기관 사칭 대출사기, 불법 다단계 판매 등 다양한 유형의 불법행위 단속에 폭넓게 활용됐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9-04 14:15:10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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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나는 세상 이야기] 교보증권,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사랑 나눔...'드림' 사회 실천

교보증권은 '사회와 환경 그리고 세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책임있는 행동(Action for Positive Change)' 실천을 목표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생태계 조성을 실천하고 있다. 앞서 '유엔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에 가입하며 그 첫 단추를 끼웠으며, 'BIS Summit 2022 반부패 서약'에 동참해 인권·노동·환경·반부패 분야의 10대 원칙을 준수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자라나는 새싹들을 위해 사랑을 '드림(Dream)' 교보증권은 미래세대 지원을 위한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자립준비청년을 후원하는 '드림업(Dream up)'이 있다. 드림업은 보호, 주거, 생계, 교육, 정서 분야로 나눠 자립청년들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을 통해 향후 시혜자로 성장토록 하는 장학금 프로젝트다. 올해는 교보증권과 인연을 맺은 지정복지단체인 돈보스코아동복지센터와 상록보육원, 신명보육원, 좋은집보육원, 동명아동복지센터 총 5곳에서 14명의 자립준비 청년을 선발해 사회적협동조합인 드림메이커스을 통해 교육지원 장학금 2800만원을 전달했다. 송의진 교보증권 경영관리실장은 "사회와 환경 그리고 세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책임있는 행동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드림업 2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해 자립을 준비 중인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자녀와 함께하는 대표적인 봉사활동으로 2012년부터 방학 중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드림이 따뜻한 밥상'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제18회째인 '드림이 따뜻한밥상'에는 이석기 교보증권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이 참여했다. 아이들이 쉽게 조리할 수 있는 간편식, 반찬, 간식 등을 담은 식량키트 290개를 만들어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을 통해 결연아동 가정으로 전달했다. 이석기 교보증권 대표이사는 "우리 아이들이 따뜻한 밥상과 함께 건강한 방학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한 미래세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국내외 일대일 결연아동 후원 프로그램인 '드림이 희망기부'는 매월 임직원 개인 기부금과 회사 기부금을 매칭그랜트로 적립해 비영리단체(NPO)인 기아대책을 통해 국내 및 해외아동(베트남)을 정기적으로 후원한다. 올해 7월 기준 임직원 376명이 참여 중이며 국내아동 281명, 베트남 아동 72명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 지난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정복지단체인 좋은집보육원, 신명보육원, 동천의 집을 방문해 아이들에게 선물과 간식을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이외에도 '코로나19' 긴급구호 성금을 시작으로 한 강원도 산불 재해구호까지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영등포구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영등포지역 홀몸 어르신들 가정에 1150만원 상당의 쿨매트 200개를 기부했다. ◆친환경 기업문화...임직원들, 발 벗고 나서 사내에서는 임직원들의 자발적 실천을 통한 친환경 기업문화 정착도 장려한다. 이에 따라 임직원들은 일상 속 친환경 활동을 실천하며 포인트를 적립해 기부하는 그린레이스를 진행 중에 있다. 실천항목으로 재활용품 분리수거, 나무심기, 저탄소 인증상품 구매,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이 있으며, 캠페인 시작 이후 약 500여명의 임직원 참여로 7000여 건의 일상생활 속 탄소절감 운동을 실천했다. 이석기 대표이사는 "임직원 가족 모두가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쌓이고 주변으로 전파되면 환경을 보전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ESG 경영에 앞장서겠다"고 의지를 보였다. 캠페인을 통해 적립된 기부금 2000만원은 환경전문 공익재단인 환경재단 에코캠퍼스 설립 및 생태계 복원과 꿀벌숲 보호를 위한 밀원수 식재 및 생물다양성 보전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매년 창립기념일(11월 22일)에는 그 의미를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눈다는 취지에서 2010년부터 '창립기념일 특별주간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전 임직원이 참여해 김장 담그기, 사랑의 도시락·빵 만들기, 무료급식, 벽화그리기 등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작년 창립기념일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 불안정 해결에 동참하고자 '사랑의 헌혈'을 진행해, 임직원 100여명이 생명나눔을 실천했다. 올해 창립기념일에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이 완화됨에 따라 기존에 진행하던 김장담그기, 사랑의 도시락 등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대면봉사활동을 계획 중이다. 임직원의 봉사활동 참여도 적극적이다. 매주 자율적으로 전국 권역별 지정복지단체 중 희망하는 기관에 방문하는 정기봉사활동 및 마음이 통하는 직원으로 팀을 구성해 봉사 주제부터 활동내용까지 기획하고 실시하는 팀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소외계층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헬스 챌린지' 활동도 실시하고 있다. 임직원들이 줄넘기, 워킹, 홈트 등에 참여할 시 쌓인 후원금을 보육원, 장애우 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12곳에 전달하는 프로젝트다. ◆지속가능보고서, 우수보고서 수상...친환경 기업 위해 전진 교보증권은 ESG경영의 일환으로 2021년 이후 매년 지속가능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친환경 활동내역과 성과의 외부공개를 통해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이어가고자 함이다. 2022년 지속가능보고서에는 ▲저탄소 친환경 기업 ▲사람중심 가치창출 기업 ▲투명하고 신뢰받는 기업 실현이라는 교보증권의 ESG 추진전략을 달성하기 위한 각 영역별 실천사항을 담았다. 지난해에는 한국표준협회가 주최한 '2022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보고서' 최초발간부문 우수보고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당시 송의진 경영관리실장은 "책임있는 행동 실천으로 ESG경영 생태계를 조성하고 나아가 ESG 성과를 내·외부 이해관계자와 공유하는 등 소통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작년에는 저탄소 친환경 기업을 이루고자 기후리스크가 경영활동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점검하고 기후변화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는 TCFD(Task Force on Climate Related Financial Disclosures)에 가입했다. 또한, 사업장 및 포트폴리오의 탄소 배출량 ZERO 달성을 위한 감축 목표를 수립하고 ESG 투자심사 기준을 고도화해 다양한 금융투자 및 상품출시때 상시 적용하고 있다.

2023-09-04 10:11:12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