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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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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난' 막는다...개인택시 부제 해제·심야 7000대 확대

서울시가 사회적 거리 두기 해제 후 첫 연말을 앞두고 승차난을 잡고자 심야 택시·대중교통 수송력 공급 확대에 나섰다. 그동안 심야 택시 승차난은 주로 연말에 생겼지만, 올해는 지난 4월 18일 사회적 거리 두기가 해제되면서부터 택시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서울시는 연말까지 개인택시 부제를 전면 해제하고, 법인택시 야간조를 편성하는 등 택시 7000대를 추가 공급하겠다는 내용의 종합계획을 8일 발표했다. 종합대책에 따르면 크게 ▲심야 택시 공급 확대 ▲올빼미 버스 등 심야 버스 수송 능력 증대 ▲대시민서비스 개선 ▲운수종사자 처우 개선 ▲안전 강화 등을 추진해 택시, 버스 등 양방향의 공급을 늘릴 예정이다. 10일부터 개인택시는 45년만에 부제를 전면 해제한다. 개인택시의 영업 자율권을 확대함으로써 심야시간대 추가적인 택시 운행을 유도하기 위한 조치 중 하나이며, 야간조 투입을 통해 약 5000대의 공급을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법인택시도 승차난 해소에 적극 참여한다. 우선 현재 운행 중인 2교대를 야간조 중심으로 편성하고, 11월 중 취업박람회를 개최해 신규자 채용 등 구인에 적극나서는 한편, 근속기간을 늘리기 위한 자구 노력도 병행해 2000대를 확보할 예정이다. 오는 12월 1일부터는 심야할증 조정을 시행한다. 1단계로 심야할증시간을 오전 12시에서 오후 10시로 앞당기고, 시간대별 최대 40%까지 할증률이 조정되면 심야 6시간 근무 시 월 55만원의 소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단계가 시작되는 2월부터는 기본요금을 3800원에서 4800원으로 1000원 인상하고, 기본거리를 1.6㎞로 400m 축소하는 등 요금이 조정된다. 이외에도 승차난 지역에 시민들이 택시 잡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심야 승차지원단 운영을 확대한다. 기존 강남역, 홍대입구, 종각 등 3개소에서 수서역, 서울역 등 승차난이 심한 지역 11개소로 늘려 택시 승차를 지원하는 임시승차대를 설치해 현장에서 시와 택시조합 관계자들이 승객-택시 간 1:1 매칭을 지원한다. 올빼미버스도 3개 노선(N32, N34, N72) 연장을 포함해 총 37대를 증차한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3년만에 12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연말 한시적으로 서울시내 주요 유동인구 밀집지역을 경유하는 시내버스 88개 노선 2364대에 대해 막차시간을 연장, 올빼미버스를 확대한다. 주요 지점은 홍대입구, 강남역, 종로2가, 영등포, 신촌, 역삼, 여의도, 건대입구, 서울역, 명동, 구로역 등 11개이다. 또한 시는 택시서비스 개선의 핵심이 누구나 공평하게 택시를 잡도록 하는 것으로 보고 심야 승차난의 원인을 제거하기 위해 목적지 미표시제도를 우선 추진한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11-08 15:00:38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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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까지 '학생 안전 특별기간' 운영...수능 이후 학사운영 계획 발표

교육부가 수능이 끝난 직후부터 연말까지 '학생 안전 특별기간'을 운영한다. 교육부는 수능 이후에도 안전하고 내실 있는 교육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수능 이후 학사운영 지원 계획'을 8일 발표했다. ◆부처 합동 학생 안전 특별기간 운영...오는 17일부터 연말까지 교육부와 관계 부처는 17일부터 올해 말까지를 '학생 안전 특별기간'으로 지정하고, 많은 학생들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설 등을 중심으로 안전 관리와 점검을 강화한다. 또한 다중밀집 환경 예방 및 대처를 위한 교육 자료를 제공하고, 학생들이 재난·위급상황 대응,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등을 직접 체험하면서 배울 수 있도록 지역별 안전교육체험시설 정보를 안내한다. 아울러, 학생들의 진로 고민, 학업 스트레스 등 학생 고충 상담과 심리·정서 안정 지원을 위한 상담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고3 학생, 겨울방학 동안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교육 캠프 무료 진행 중학교 재학 중 정보교육을 필수교과로 이수하지 않은 현재 고3 학생들이 디지털 소양을 기를 수 있도록 겨울방학 기간 동안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교육 캠프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학교와 대학, 민간기업 등 여러 기관이 주관해 ▲정규교과와 연계한 기초 및 심화학습 ▲프로젝트 기반 공동학습 ▲코딩 실습 등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다양한 방식(대면+비대면, 대면 캠프 등)으로 운영한다. 소프트웨어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을 위한 심화과정과 특별한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면 캠프도 진행된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한 수능 이후 교육활동 지속 수능 이후 학교는 등교수업을 원칙으로 한다. 교과 수업뿐만 학생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자율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서민금융진흥원과 금융감독원은 불법 금융사기 예방, 소비, 저축 등 실생활에 유용한 금융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할 예정이다. 한국과학창의재단의 경우에는 진로체험버스, 대학 진로탐색캠프 등 우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학생들이 전공 희망 분야 강의를 직접 듣고 전공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대학공개강의를 제공한다. 장상윤 교육부 차관은 "이번 방안은 수능 이후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각종 안전사고 위험으로부터 학생 안전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뒀다"며 "특히 수능 이후 고3 학생들의 교외 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학생들이 고등학교 생활을 안전하고 의미 있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11-08 14:30:45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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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녹색위, 쓰레기 다이어트 실천… 생활폐기물 35% 감량

포장재 없는 식재료 소량 구매하기, 장바구니와 개인 컵, 손수건 가지고 다니기 등 서울시민들이 3개월간 생활 속 쓰레기 줄이기를 실천한 결과 생활폐기물을 35%를 줄였다.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는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자치구 탄소중립 2050 시민실천단 303명과 함께 '쓰레기 다이어트'를 실천했다고 8일 밝혔다. '2050 탄소중립 시민실천단'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25개 자치구별로 활동 중인 시민단체, 시민들이 모인 조직으로 가정, 학교, 기업 대상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각 자치구 시민실천단의 자발적인 신청을 통해 진행됐다. 총 24개 자치구 시민실천단원 342명이 신청했고 이 중 303명이 끝까지 활동했다. 참여자들이 매주 디지털 저울로 배출량을 측정해 점검표에 기록하고 자치구로 제출하면 서울시, 녹색서울시민위원회가 제출받은 기록을 모아 주관단체인 녹색소비자연대에 보내 분석했다. 또한 온라인 소통방을 통해 활동 소감과 쓰레기 줄이는 방법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가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감량률이 가장 높았던 것은 일회용 수저(50.8%)였다. 일반 쓰레기(35.2%)와 플라스틱(23.2%)이 차례로 뒤를 이었다. 스티로폼 감량률(14.6%)이 가장 낮았다. 녹색소비자연대는 배달앱에서 '일회용 수저 안 받기'를 선택할 수 있어 참여자들이 손쉽게 실천할 수 있었으며, 추석 연휴로 인한 스티로폼 쓰레기 저감률이 낮았다고 분석했다. 참여자들의 감량 방법으로는 장바구니 사용(94명), 배달 음식 주문 자제(64명)가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텀블러(개인 컵), 다회용기 등 사용, 비닐류 재사용, 소량 구매 등이 있다. 그 외에 물 끓여 마시기, 일회용품 거절하기, 과대포장 제품 구매 자제하기 등도 있었다. 이번 쓰레기다이어트 활동 결과는 녹색서울시민위원회 카페에 게재돼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향후에 1인 가구, 청년, 일반 시민 대상으로 쓰레기 다이어트를 확대하고, 참여자들이 직접 발굴한 쓰레기줄이기 방법은 시민 안내자료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유연식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코로나19 세계적 유행 이후 일회용품 쓰레기가 대폭 증가해 일상에서 쓰레기를 줄이는 활동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서울시는 쓰레기 다이어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이 생활쓰레기를 감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11-08 14:14:13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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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선유도이야기관에 108점 시민 그림 전시

서울시는 공원에서의 시민 취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했던 '공원 산책드로잉'을 마무리하고, 참여했던 시민그림을 12일부터 18일까지 선유도공원이야기관에 전시한다고 8일 밝혔다. '공원 산책드로잉'은 시민들의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서울의 공원매력을 알리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생태투어를 시작으로 드로잉 기초부터 스케치, 채색까지 총 6강좌로 계절반(봄·여름·가을)을 운영했다. 올해는 선유정수장을 공원으로 리모델링한 선유도공원에서 봄·여름·가을반을 진행했으며 49명이 참여해 총 108점의 그림을 그렸다. 이번 전시가 열리는 선유도공원은 선유정수장 시설을 재활용한 친환경생태공원으로 한강의 역사와 동식물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한강역사관, 수질정화공원, 시간의 정원, 수생식물원 등 다채로운 공간에서 계절에 따른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선유도의 봄, 여름, 가을'이라는 주제로 봄날 공원을 즐기는 시민들의 모습을 담은 작품(28점), 초록이 만들어낸 청량감있는 여름작품(50점), 그리고 단풍이 만들어낸 가을작품(30점)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전시회는 12일부터 18일까지 선유도공원 선유도이야기관에서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선유도의 봄, 여름, 가을 전시회'는 그림을 그린 시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전시기간내 직접 큐레이터 역할도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더 크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의공원 누리집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이용남 서부공원여가센터 소장은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참여로 프로그램에서부터 결과물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여 공원 방문객에게 시민 전시를 선보일 수 있어 뜻깊다"며 "시민 작가의 그림에 담긴 아름다운 공원의 계절과 모습을 전시를 통하여 확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11-08 14:06:00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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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직업계고 현장실습 운영 상황 점검 추진

교육부가 직업계고 현장실습 운영 상황 점검을 위해 '직업계고 현장실습 중앙단위 지도·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지난달 31일부터 추진됐으며 9일에는 나주범 교육부차관보와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부처 관계자들이 함께 현장실습 참여 산업체(대전 대덕구 소재)를 방문해 현장실습 운영상황을 살펴보고 현장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교육부는 17개 시도교육청과 학교를 대상으로 올해 12월 초까지 현장실습 운영 전반을 지도·점검한다. 시도교육청에서는 관내 학교 및 산업체를 대상으로 자체 실태점검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고, 각 학교에서는 산업체를 방문해 현장실습생 안전 상황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현장방문은 직업계고 현장실습이 본격적으로 운영되는 시기에 맞춰 산업체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현장실습의 안전한 운영을 당부하며 관계자들의 의견을 귀 기울여 듣고자 마련했다. 교육부는 지난해 발표한 '직업계고 현장실습 추가개선 방안(2021.12월)'에서 ▲현장실습 참여 산업체의 공인노무사 사전현장실사 의무화와 점검기준을 사업장에서 수행되는 직무 기반으로 세분화(공통, 농·공·상업,가사·실업, 수산·해운) ▲직업계고 전담노무사 단계적 배치 확대 ▲학생 대상 산업안전보건교육 강화 등 보다 안전한 현장실습 운영을 위한 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 교육부는 이번 지도·점검에서 변화된 제도의 안착 상황과 현장실습 관련 규정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고, 그 결과를 시도교육청과 공유해 제도를 지속해서 보완할 계획이다. 교육부 점검에 맞춰 시도교육청은 직업계고 현장실습 자체실태점검 계획을 수립해 학교 및 산업체 점검, 관내 학교의 현장실습 관리와 규정 준수 여부, 산업체의 현장실습생 안전관리 상황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학교는 산업체 순회를 통해 현장실습생의 안전 확보 및 권익 보장 여부 등을 확인한다. 나주범 교육부차관보는 "직업계고 학생이 학교에서 배운 기술을 산업 현장에서 안전하게 배우고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는 여건 마련과 함께 경쟁력 있는 기업이 젊은 청년들과 함께 동반 성장을 할 수 있는 사회적 기틀 또한 공고히 마련하기를 기대한다"며 "현장실습생의 안타까운 사고가 다시는 반복되지 않아야 하며, 지난해 발표한 제도개선 방안이 현장에서 내실 있게 운영되고 있는지 이번 지도점검으로 면밀히 살펴보고, 학생의 안전과 권익을 최우선으로 관계부처와 함께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11-08 14:05:28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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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학생교육원, '우행시' 캠프 실시

서울특별시교육청 직속기관 서울특별시교육청학생교육원 축령산본원교육원은 7일부터 25일까지 6개교, 131명을 대상으로 '우행시' 캠프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우행시 캠프는 고위험군 학생들의 마음건강 회복 및 치유를 지원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미래사회를 살아가기 위한 필수 역량인 공감, 협력, 존중, 배려 등의 사회·정서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서울시교육청 관내 초등 5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고위험군 학생을 포함한 학급을 대상으로 총 6기수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생태숲 체험과 가드닝클래스(화분만들기)를 통한 생태감수성 함양 ▲불멍(불꽃바라보기)을 통한 치유와 휴식 ▲심성활동(분위기 조성 및 문제해결)을 통한 긍정적 학급 분위기 조성과 소속감 강화 ▲소통과 발견을 통한 행복했던 추억 공유 등이 있다. 특히, 안전체험관 재난대피훈련을 통한 위기극복 과정으로 공동체 소속감을 높이며 안전의식과 위기대처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한다.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활동을 위해 학생교육원 교육요원이 안전을 확보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학생교육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자연환경에서 수련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자연 속 활동을 통한 환경 보존 필요성 인식 확대와 학생들의 우울감 및 정서 회복, 친구들과의 긍정적 관계 형성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11-08 14:05:25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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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초등 교사 대상, ‘내게 다가온 수업 한마당’ 수업나눔 진행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강서양천교육지원청은 3일부터 29일까지 유치원과 초등 교사들을 대상으로 '내게 다가온 수업 한마당'이란 주제로 수업나눔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업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교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대면 프로그램 중심으로 국제공동수업, 토론, 인공지능, 에듀테크, 생태, 진로 등 미래교육을 준비하는 다양한 영역과 주제에서 배움-체험-나눔이 이뤄진다. 배움마당, 체험마당, 나눔마당으로 구성된 이번 수업나눔 한마당은 ▲마이크로 티칭 수업 공개와 협의회로 구성되는 배움마당 54개 ▲커피인문학, 숲체험, 마을답사, 목공체험 등을 수업과 연결하여 이야기 나누는 체험마당 16개 ▲교육 정보를 나누는 세미나와 워크숍으로 구성된 나눔마당 5개로 운영된다. 그 외에 특별마당으로 교육현장의 화두인 AI, 기초학력, 생태전환, 교육혁신 등을 주제로 ▲명사 특강 ▲워크숍 ▲인공지능 로봇 체험존 등을 배치해 선택의 다양성을 더했다. 특히 9일 서울등현초등학교에서 열리게 될 'AI 특별마당'에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재생 플라스틱 재료를 만드는 수퍼빈의 김정빈 대표 특강과 서울등현초 교사들의 AI 수업 사례나눔, 인공지능 로봇 체험존 등 다양한 배움 및 체험마당이 운영된다. 이번 수업나눔 한마당의 기획부터 함께하고 있는 우시정 수석교사(서울신월초)는 "현장 선생님들과 교육지원청이 함께 잘 차린 밥상을 선물 받은 느낌"이라며 "교사들이 함께 주도하고 참여하는 행사로 만들기 위하여 학교 현장이 힘을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이원실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협력적 수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수업나눔에 자원해 주신 관내 모든 교사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수업을 말하고, 수업을 생각하고, 수업을 느끼는 뜻깊은 자리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11-08 14:04:49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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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지능정보사회연구원' 창립 기념 워크숍 개최

세종대학교는 지난달 27일 세종대 대양AI센터에서 지능정보사회연구원의 창립을 기념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지능정보사회연구원은 2022년 8월 설립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의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연구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및 클라우드 컴퓨팅을 연구하고 실용화하기 위해 출범했다. 인공지능과 정보 기술 관련 산학연의 협력을 이끌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임철수 지능정보사회연구원 원장과 백성욱 세종대 연구부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 및 메타버스 기술의 국내 최고 전문가 4명을 초청해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은 ▲이상구 서울대학교 교수의 '초거대 AI 시대' ▲이현규 정보통신기획평가원 PM의 '2023년 인공지능 분야 R&D 정책 방향' ▲이준우 정보통신기획평가원 PM의 '2023년 XR/메타버스 R&D 추진 방향 ▲손재기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박사의 '메타버스 등의 초실감 세계를 위한 AR Cloud' 순으로 진행됐다. 지능정보사회연구원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향후의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연구원은 국내의 지능정보 산업 활성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기술 개발과 전문인력 양성, 협력사업 추진, 정기 세미나 및 포럼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백성욱 세종대 연구부총장은 "세종대에서 지능정보사회연구원의 창립 워크숍을 진행한다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워크숍을 통해 인공지능 및 메타버스 분야의 산학연 교류와 협력의 장을 마련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철수 지능정보사회연구원 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산학연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는 기회이며, 연구원은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 책임감을 느끼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연구원의 창립을 기념하기 위해 모인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11-08 14:04:47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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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피아노전공 정기연주회 ‘피아노 페스티벌’ 개최

'작은 오케스트라'라고 불릴 정도로 다채로운 음색을 품고 있는 피아노의 축제가 삼육대학교 음악학과 피아노전공을 통해 펼쳐진다. 삼육대는 음악학과 피아노전공의 정기연주회 '피아노 페스티벌'이 오는 14일 오후 7시 교내 선교70주년기념관(대강당)에서 열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연주회에는 피아노전공 재학생 61명이 참여한다. 1학년부터 4학년까지 모든 학년을 아우르는 7개 팀을 꾸렸다. 무대마다 8명의 연주자가 4대의 피아노를 연주하는 '포 피아노 식스틴 핸즈'(4 Piano 16 Hands) 구성으로 대형 공연장을 가득 채우는 웅장한 사운드를 들려 줄 예정이다. 구노의 '파우스트 왈츠'부터, 생상스 '죽음의 무도', 맥 윌버그 '비제의 카르멘 주제에 의한 환상곡', 질로크 '샴페인 토카타', 모차르트 '터키 행진곡', 브람스 '대학축전 서곡' 등 오케스트라 작품을 피아노로 표현해 색다른 면모를 감상할 수 있다. 이주혜의 '애니메이션 곡 메들리', '크리스마스 판타지' 등 친근한 레퍼토리도 선보인다. 또한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클래식 음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설과 함께 공연을 진행한다. 연주자들이 애니메이션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 등장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 무대도 기대를 모은다. 총감독을 맡은 오혜전 교수는 "피아노로만 이뤄진 앙상블은 독주 악기나 피아노 트리오에 비해 자주 접할 기회가 없기에 낯설 수도 있지만, 이번 공연을 통해 피아노 앙상블의 매력에 푹 빠져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11-08 14:04:16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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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교육' 우려 고조…꼬리표 떼기 가능할까

'MB교육'을 주도했던 이주호 신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의 임명에 교육계가 들썩이고 있다. 경쟁교육 가열로 부작용을 야기했다는 지적에 몸을 낮춘 이 장관이 새로운 교육 개혁 의지를 보인 만큼 'MB교육' 꼬리표 떼기가 가능할지 주목된다. 8일 교육계에 따르면 'MB교육' 설계자나 다름없는 이 장관이 다시 교육부 장관에 임명된데 대해 교육단체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지만 경쟁교육에 대한 우려와 당부는 일치한다. 전날 전교조는 성명서를 통해 "경쟁교육 전면화로 우리 교육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긴 이 장관 임명 강행을 규탄한다"며 "교육의 시장화 정책 기조가 더욱 강화될 것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전교조는 지난달에 시민단체들과 함께 이 장관 임명 반대 기자회견을 가지기도 했다. 대학가에서도 전국교수노동조합, 전국대학노동조합 등 8개 단체들이 이 장관의 지명 철회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한 바 있다. 임명 후에는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야당 의원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임명 철회를 요구하는 등 잡음이 지속되고 있다. 이 장관은 대학설립준칙주의 도입 주체로 사립대학 설립 규제를 대폭 완화해 대학 생태계를 파괴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그 당시 과도하게 많이 생겨난 사립대학들은 오늘날 학령인구 감소 문제와 겹쳐 정원 미달 등 미증유의 위기를 겪고 있다. 대학교육연구소의 보고서에 따르면 이 장관은 충원율과 취업률 등의 성과중심 평가지표 등으로 대학에도 경쟁 구도를 심은 장본인으로 평가된다. 올해 안으로 부실대학 구조조정이 걸린 대학기본역량진단 방식을 손봐야 하는 상황이어서 과거 방식의 반복 없이 해결해 나갈 수 있을 지 이목이 집중된다. MB 정부 당시에는 전체 대학 중 하위 15% 대학을 정부 재정지원사업에서 모두 배제시키고, 일부 대학에게는 학자금대출을 제한, 경영부실대학으로 선정해 나가는 식의 단계적 퇴출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는 대학을 획일적 잣대로 평가해 자율성을 저하시켰다는 진단을 받고 있다. 이범 교육평론가는 "이 장관의 등장으로 경쟁교육이 가열되거나 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역대 우리나라 어떤 정부도 경쟁교육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를 제대로 취해 본 적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 평론가는 특히 대학 경쟁이 완화된 국가인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등의 공통점으로 대학들의 교육 수준이 비교적 고르다는 부분을 짚었다. 경쟁교육의 완화를 위해서는 대학들에 대한 투자나 거버넌스를 잘 조율해 교육의 질을 동등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분석이다. 교육 당국이 집중하고 있는 대입제도 손질보다는 대입평준화를 위한 정부 차원의 고등교육 재정지원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 평론가는 "대학 교육의 질을 균일하게 만드는 식의 개혁은 이 장관의 철학에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며 기대하기 어렵다고 전망했다. 부정적인 세간의 평가에도 이 장관은 비판을 수용하며 교육개혁 의지를 다졌다. 그는 전날 취임식에서 "그 당시에 많은 노력을 했지만 부작용이 있었다는 것을 겸허하게 수용하고 시대와 환경이 많이 바뀐 만큼 새로운 접근으로 소통하고 경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교육 주체들에게 자유와 자율을 폭넓게 허용하고 이들이 개혁에 나서도록 환경을 제공하는 데에 집중할 것"이라며 "'교육부의 대전환'을 통한 '교육개혁'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11-08 14:01:08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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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품 47점 선정

서울시는 도시경관을 개선하는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벤치, 펜스 등 공공시설물 47점을 '제28회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품으로 선정해 8일 발표했다. 인증제품에는 인증마크 사용 권한과 홍보 지원 혜택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제28회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품은 올해 3월 선정계획을 공고하고, 누리집을 통해 접수된 총 112점의 제품에 대해 서류심사와 현물심사, 현장실사 등을 거쳐 최종 47점을 선정했다. 올해부터는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을 연 1회, 인증기간은 3년으로 변경해 시행하고 있다. 인증제에 대한 충분한 준비기간을 통해 신청 제품 디자인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기간 만료 후 재인증 등에 소요되는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2022년부터는 인증기간을 기존 2년에서 3년으로 확대하고 상·하반기 통합운영으로 연 1회 운영한다. 인증제품에는 향후 인증기간 3년 동안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는 권한과 서울시의 홍보 지원 혜택을 제공하며, 오는 12월 19일부터 선정 업체에게 인증서와 인증패가 배부될 예정이다. 이번 제28회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을 통해 현재까지 15년간 총 1423개 제품이 인증을 받았으며, 내년부터 인증기간(3년)이 유효한 제품을 보행자 중심의 안전도시를 지향하는 서울시 공공사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김규리 서울시 디자인정책담당관은 "서울시는 인증제를 운영하면서 기존 방식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변화하는 관련 기준 및 수요에 발맞춰 심사기준을 개선하고 인증대상을 확대하는 등 도시 디자인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관련 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홍보를 강화하는 등 공공디자인 진흥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11-08 13:22:13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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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령인구 감소 '골든타임'...재정지원 강화 시급

학령인구의 감소로 전국 대학들이 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골든타임'내에 재정지원 강화가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고등교육을 위한 별도 재정 지원이 꾸준히 요구되고 있음에도 정부는 초·중 교부금 개편을 통한 일부 예산 조정에만 매달린다는 지적도 나온다. 7일 교육계에 따르면 현 대학 입학 정원 47만4996명이 그대로 유지될 경우 2033년부터는 인구 절벽에 따른 신입생 급감이 예상된다. 교육부 추정 결과 2042년 입학 가능 인구는 현재 대입정원보다 31만명 적을 것으로 예측됐다. 한국은 대학의 85%가 사립대학으로 이뤄져 있는데, 이들의 등록금 의존율이 56% 수준에 달한다. 교육부가 경고한 대로 20년 이내에 탄탄한 재정구조를 구축하지 못한다면 현 정부 국정과제인 '지방대학 살리기'의 실패는 물론, 대학 전체가 재정 위기에 처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배경이다. 교육계는 고등교육교부금법 등 고등교육에 대한 안정성 있는 재정지원이 필요하다고 제안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따르면 고등교육에 대한 정부의 재정지원은 OECD 평균의 37.3%, OECD 회원국 38개국 중 32위로 나타났다. 고등교육 학생 1인당 공교육비를 살펴봤을 때, 한국과 OECD평균의 격차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정부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등으로 고등교육 재정지원을 추진하고 있지만 교육계에서는 고등교육만을 위한 특별 회계를 따로 지원하라는 목소리를 키우고 있다. 최근 전국 시·도교육감과 교육 단체들이 모여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수호 공동대책위원회'를 출범하기도 했다. 다만 7일 이주호 신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임명되면서 교부금 개편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여 충돌이 예상된다. 이에 김은희 대학교육연구소 연구원은 "초·중 예산을 가지고 오는 방식은 사회적 합의를 이루는 부분에서 원만한 예산 확보 방안으로 볼 수 없다"며 "그 예산이 약 3.5조원 정도로 추정되고 있는데 이런 일부 예산만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고등교육에 대한 별도의 예산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더불어 대학의 재정 위기 극복 방안으로 함께 제시되고 있는 등록금 규제 완화에 대해서도 "학령인구가 급감중인데, 상당 부분을 등록금에 의존하고 있는 사립대학의 재정 구조를 바꾸기 위한 근본적인 방안이 될 수 없다"고 설명했다. 현재 한국의 대학 등록금은 14년째 동결이라고 언급되고 있지만 OECD 평균 4위를 차지할 정도로 비싼 편에 속한다. 대학의 자생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있다. 한 수도권 대학 관계자는 "등록금 인상, 정부의 재정 지원보다 대학의 자생력을 높이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자생력을 갖춘 포항공대, 카이스트 등의 경우 장학금 제도가 탄탄해 실질적인 등록금은 매우 저렴한 편에 속한다. 포항공대 관계자는 "한국장학재단에서 이공계 우수장학금으로 4.3만점에 3.3만점일 경우 장학생으로 지원된다"며 "여기서 지원을 못 받은 학생들은 외부 장학금이나 교내 장학금을 통해 지원이 된다"고 설명했다. 다만 김은희 대교연 연구원은 "산학연계를 통한 재정 확충 등이 가능한 대학은 수도권 일부 대학, 특성화 대학에 불과하다"며 "현재 재정 부족을 말하는 대학들은 지방에 있는 대학, 사립대학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대학 재정지원의 주요 방안으로 보기에는 한계가 크다"고 설명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11-07 16:48:52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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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한국실내디자인 주제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호서대학교는 실내디자인학과가 '2022 한국실내디자인학회 주제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실내디자인학회 창립 30주년을 맞이해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공간디자인 분야가 당면한 변화에 대한 담론과 이에 대한 대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 제안을 통해 실내디자인 분야의 비전을 제시하고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공공문화공간'을 주제로 했다. 최종 수상작은 지난 4일 본선작에 대한 오픈크리틱에서 발표했다. 호서대 실내디자인학과는 최우수상을 비롯해 장려상 1팀, 특선 2팀, 입선 7팀 등 총 11개 팀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4학년 배채완, 황석주, 이건호 학생의 작품은 '플로팅 오아이스(Floating Oasis)'를 주제로 팬데믹으로 인해 개인화된 아이들이 미디어 놀이를 통해 사회공동체로서의 관계를 회복하고 균형 잡힌 성장을 할 수 있는 공공문화공간으로 도심 속 떠 있는 그들만의 오아시스를 제안했다. 한태권 실내디자인학과 학과장 교수는 "학생들의 창의적 잠재력을 이끌어내는데 디자인 전공교육의 초점을 맞추고 있고, 앞으로도 '할 수 있다, 하면 된다'는 우리 대학의 벤처정신과 실내디자인학과의 디자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자신감 있게 도전할 수 있도록 학생들을 지도해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호서대 실내디자인학과는 2017년 한국실내디자인학회 주제공모전 대상을 비롯해 한국실내건축가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실내건축대전 대상, 한국공간디자인협회 공모전 대상, 올해 LX Z:IN 인테리어 디자인 공모전 대상 등 매년 유수의 공모전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11-07 15:35:20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