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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금융일반

작년 ABS 발행총액 51.7조원…안심전환대출 등으로 MBS ↑

/금융감독원



서민형 안심전환대출의 신규 공급 등으로 지난해 주택저당증권(MBS)의 발행이 늘었다.

2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총액은 51조7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2조3000억원(4.7%) 증가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주택저당채권을 기초로 28조1000억원의 MBS를 발행했다. 전년 대비 3조3000억원(13.3%)이 늘었다.

금감원 관계자는 "지난해 4분기 중 서민형 안심전환대출의 신규 공급과 이에 동반한 기존 보금자리론 이용이 증대됐다"며 "이와 함께 변화된 예대율 규제 시행 등으로 은행이 주금공 앞으로 주택담보 개인대출을 양도하는 경우가 늘었다"고 설명했다.

금융회사는 부실채권(NPL), 할부금융채권 등을 기초로 13조3000억원의 ABS를 발행했다.

특히 카드사의 할부금융채권를 기초로 한 ABS 발행액은 5조원으로 전년 대비 두 배나 증가했다. 카드사가 조달비용 감축 등을 위해 회사채 대신 ABS 발행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일반적으로 ABS는 회사채보다 신용등급이 높아 발행금리가 상대적으로 낮다.

일반기업은 단말기할부대금채권 등을 기초로 10조3000억원의 ABS를 발행했다.

기업매출채권을 기초로한 ABS 발행액은 8조6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2조1000억원(19.6%)이 감소했다. 통신사의 단말기할부대금채권 ABS와 항공사의 항공운임채권 ABS 발행이 모두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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