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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슈퍼루키' 박성현이 시즌 첫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 첫날 공동 2위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강성훈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셸 휴스턴 오픈 첫날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치며 단독 2위에 올랐다. ▲장수정이 국제테니스연맹(ITF) 취안저우 여자 챌린저대회 5일째 단식 3회전에서 장카이린(중국)을 꺾고 4강에 진출했다. ▲황재균(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이 2017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전에 8회 초 1루 대수비로 출전해 2이닝을 뛰었다. ▲김현수(볼티모어 오리올스)가 2017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홈경기에 대타로 출전해 1타수 무안타로 물러났다. 다만 한 차례 볼넷을 골라 3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골프웨어 브랜드 휠라골프가 31일 '휠라 골프 임팩트 9'팀을 창단했다. 김민주, 허다빈, 황율린, 장원주, 강리아, 이신의, 김가현, 신지원, 이은혜 등 한국 여자골프(LPGA) 투어를 비롯해 국내에서 다양하게 활약 중인 9명의 유망주로 구성됐다. 휠라 코리아는 임팩트 9팀 외에도 유소ㅕㄴ, 제니 신 등을 후원하고 있다.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2017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여자 세계선수권 디비전 2그룹 A(4부리그)에서 우승을 겨냥한다. 이번 대회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리허설과 같다.

2017-03-31 15:28:4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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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로콰이, 7년 공백 끝 컴백…오늘(31일) 정규 8집 발매

가수 자미로콰이(Jamiroquai)가 컴백했다. 자미로콰이는 31일 8번째 정규 앨범 '오토마톤(Automaton)'을 전 세계 동시 발매했다. 지난 2010년 발매한 정규 7집 '록 더스트 라이트 스타(Rock Dust Light Star)' 이후 무려 7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이번 앨범은 2000년대 초반부터 대중적인 디스코 리듬의 전자음악으로 변화해가는 자미로콰이의 모습과 현재 EDM 열풍이 만나 신선하고 새로운 전자음악의 부흥을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번 앨범은 펑크(Funk), 소울, 디스코를 기반으로 전자음의 비중을 높인 음악이란 점에서 최근 떠오른 EDM과도 유사성을 띈다. 그러나 이번 앨범은 전자음악의 첫 번째 전성기이자 사이버펑크, 디스토피아, 공상과학적인 상상력 만발했던 80년대 특유의 다소 뻣뻣하고 로봇 같은 전자음악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차별점이 있다. 아울러 지극히 자미로콰이다우면서 동시대 댄스 음악과는 차별화된 사운드로 기존의 색깔과 새로운 시도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디스코 사운드와 현란한 전자음악으로 가득 찬 'Automaton'과 화려한 색소폰 연주가 돋보이는 애시즈 재즈의 상징적 밴드다운 매력이 담긴 'Vitamin', 사랑과 이별에 관한 주제의 'Cloud 9', 올드 스쿨 힙합 리듬이 스며있는 'Nights Out In The Jungle' 등 총 12곡이 수록됐다. 디스코, 재즈, 힙합, 펑크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적 시도가 깃들어져 자미로콰이의 활동을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자미로콰이의 보컬 제이 케이(Jay Kay)는 이번 앨범 'Automaton'에 대해 "오늘날 인공지능과 과학기술의 발달에 대한 인식에서 영감을 받았다. 또한 인류가 어떻게 '기쁨'이라는 감정을 점점 잃어버리기 시작했는지에 대해서도"라며 "기쁨이라는 감정이 우리 모두 서로 관계를 맺고 있는 환경이나 삶에 있어서 나타나는 간단한 표현인데도 말이다"라고 앨범에 담긴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자미로콰이는 오는 5월 27~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서울재즈페스티벌 2017'의 내한 공연을 확정했다.

2017-03-31 15:28:3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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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창립 30주년 기념식 개최…'제 2도약 다짐'

KT&G, 창립 30주년 기념식 개최…'제 2도약 다짐' KT&G 31일 대전시 대덕구 본사 인재개발원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백복인 KT&G 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했으며 기념사, 축사, 공로자 포상, 기업문화 혁신 기구인 '상상실현위원회' 위원 임명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KT&G는 전매청에서 '한국전매공사'로 전환된 1987년 4월1일을 창립일로 기념하고 있다. 이후 1989년 '한국담배인삼공사'로 이름이 바뀐 뒤, 2002년 민영화 과정을 거쳐 현재의 '케이티앤지(KT&G)'로 사명을 변경했다. 민영화를 계기로 전문경영인 체제를 강화해온 KT&G는 경영 내실화와 투명성 확대를 위해 독립된 이사회 중심의 책임전문경영체제도 구축했다. 이에 KT&G는 지배구조 측면에서 국내 최우수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1988년 국내 담배시장 전면 개방 이후에도 KT&G는 경영혁신과 브랜드·품질 경영으로 국내 시장점유율 60%를 지켜내고 있다. 민영화를 기점으로 실적 또한 크게 향상돼 2002년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100% 이상 늘어났고 시가총액 역시 13조원대로 4배 이상 상승했다. 1988년 첫 수출 이후 KT&G는 현지공장과 법인을 설립하고 현지기업을 인수하는 등 공격적인 해외 진출 전략을 펼쳤다. 해외 판매량이 수직상승해 2015년부터는 수출이 내수를 추월했으며 지난해 세계 50여개국에 487억개비의 담배를 판매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KT&G는 담배사업 외에도 홍삼과 제약·바이오, 화장품, 부동산 등의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에도 주력했다. 1999년 '한국담배인삼공사'에서 독립 법인으로 출범한 'KGC인삼공사'는 지난해 매출 1조원대의 계열사로 성장했고, 지난 2004년과 2011년에 각각 인수한 '영진약품'과 '코스모코스(구 소망화장품)' 역시 제약과 화장품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KT&G는 이날 기념식에서 회사의 창업기원을 1899년 대한제국의 '궁내부 내장원 삼정과'에서 조선 후기 국영 연초제조소인 '순화국(順和局)'으로 공식 변경하고 이를 공표했다. '순화국'은 1883년 개화파들의 주도로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국영 연초회사로 무역에도 관심을 보였다는 역사적 사실이 최근 학계 연구를 통해 밝혀진 바 있다. 백복인 사장은 창립기념사에서 "KT&G의 모태는 '순화국'이라는 국가기관에서 출발했지만 공사전환과 민영화를 거쳐 현재의 글로벌 초우량 기업으로 도약했다"며 "창립 30주년을 맞아 해외 수출과 경영혁신, 사회적 책임 수행을 강화해 제 2의 도약기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2017-03-31 14:49:2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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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창립 50주년 기념식 개최

롯데제과, 창립 50주년 기념식 개최 롯데제과가 31일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본사에서 50주년 창립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1967년 4월3일 회사를 창립한 이래 올해 50주년을 맞았으며 이날 창립 기념식에서는 35년 근속자 등 10년 이상 장기 근속자와 우수 사원 및 우수 대리점, 파트너사에 대한 표창 및 시상식이 진행됐다. 김용수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롯데제과의 지난 50년은 '혁신과 도전'이었다"며 "미래 50년을 위한 '질적 성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고 내실 경영에 힘쓰며, 기업의 사회적 가치와 신성장 동력 발굴을 통한 미래 가치를 지향함으로써 100년 기업으로서의 롯데제과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재혁 식품BU장은 축사에서 "롯데그룹의 모기업인 롯데제과의 창립 50주년을 축하하며 제과 업계 1위라는 오늘의 영광이 100년 후에도 이어지는 롯데제과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롯데제과는 창립 50주년에 맞추어 롯데제과 50년 사사(社史)를 발간하고, 1층 로비와 7층 대강당에서 롯데제과 50년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진 전시회'를 열었다. 또한 7층 대강당에서 진행된 창립 기념식에서는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50주년 기념으로 제작된 특별 영상을 상영했다. 한편 창립 기념식에는 김용수 대표이사와 롯데제과 임직원 200여명을 비롯, 이재혁 식품BU장과 파트너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017-03-31 14:49:1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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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동아쏘시오홀딩스, 에이비엘바이오와 항체신약 개발 MOU

동아ST·동아쏘시오홀딩스, 에이비엘바이오와 항체신약 개발 MOU 동아에스티와 동아쏘시오홀딩스는 31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에서 에이비엘바이오와 항체신약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3사는 항체신약 개발을 위한 후보물질의 공동연구, 세포 주 개발 및 공정 개발, 생산, 상업화까지 포괄적인 협력을 추진한다. 동아에스티는 에이비엘바이오와 함께 에이비엘바이오가 보유한 초기단계의 항체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공동연구와 추가적인 신규과제의 발굴을 진행하고, 임상개발과 상업화를 담당한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바이오텍연구소를 통한 후보물질 도출 이후의 세포 주 개발 및 공정 개발과 바이오시밀러 전문 사업회사인 디엠바이오를 통한 생산을 담당한다. 에이비엘바이오는 한화케미칼에서 바이오사업부문을 총괄하던 이상훈 박사와 신약개발 연구인력들이 해당 사업부 정리 후 독립적으로 설립한 회사다. 표적항암제와 면역항암제, 파킨슨병치료제 등의 항체신약을 개발 중이다. 항체신약은 항원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의 작용원리를 이용한 의약품이다. 특정 표적에만 작용해 우수한 효과와 낮은 부작용이 장점이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차세대 항체신약 기술로 주목 받고 있는 이중항체 및 항체와 약물 접합체 개발에 관한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강수형 동아에스티 부회장은 "동아에스티는 글로벌 의약품 시장에서 미충족 수요가 높은 혁신적인 항암제 개발에 집중하면서, 합성의약품뿐만 아니라 항체신약 같은 바이오의약품까지 다양한 형태의 신약개발을 시도하고 있다"며 "에이비엘바이오의 항체신약 후보물질의 개발 전문성과 동아의 바이오의약품 공정개발, 생산 및 임상개발 등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시너지를 창출해 혁신적인 항체신약을 개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체결식에는 강수형 동아에스티 부회장과 한종현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 및 3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017-03-31 14:48:5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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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기술혁신기업로 경쟁력 높인다

SK하이닉스가 기술 잠재력이 높은 협력사를 '기술혁신기업'으로 선발하고 집중 육성에 나선다. SK하이닉스는 31일 이천본사에서 2017년 기술혁신기업으로 선정된 에이피티씨(반도체 식각 분야), 오로스테크놀로지(웨이퍼 광학 측정검사 분야), 엔트리움(나노소재 분야)과 협약식을 갖고 선정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술혁신기업은 기술 잠재력이 높은 기업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일종의 상생협력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기업은 향후 2년간 SK하이닉스와의 공동기술개발 등 포괄적 기술지원을 받게 된다. SK하이닉스는 프로그램의 성공을 위해 해당기업을 지원하는 전담 테스크포스팀을 꾸리는 한편 개발 제품이 생산 라인에서 우선적으로 평가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또한 기술개발자금 및 컨설팅을 지원하고, 개발된 제품은 최소구매물량을 보장해 협력사의 재무 위험을 줄이는 동시에 다양한 판매처를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도울 예정이다. SK하이닉스는 앞으로 이들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장비·재료의 국산화율을 높여 원가경쟁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협력사의 경쟁력도 강화시키는 등 실질적인 시너지가 창출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SK하이닉스 박성욱 부회장은 "유망한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지원·육성하는 것은 국내 반도체 업의 생태계를 탄탄히 하기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기술혁신 프로그램이 좋은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3-31 14:00:00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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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하, 주상욱·김소은과 한솥밥

오산하, 주상욱·김소은과 한솥밥 배우 오산하가 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조민기, 권민중, 김재원, 주상욱, 김지한, 온주완, 김소은 등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하며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우 군단과 한솥밥을 먹게 된 것. 2006년 KBS2 '연어의 꿈'으로 데뷔한 오산하는 신인임에도 주연으로 파격 캐스팅되며 눈길을 끌었다. 이후 KBS2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몇 가지 질문', '오빠와 미운 오리' 등에 출연하며 꾸준한 연기활동을 펼쳤다. 특히 스크린 데뷔작인 영화 '악마를 보았다' 속 이병헌의 약혼녀로 등장, 짧은 분량에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연극 '급매 행복아파트 천사호'와 뮤지컬 '우리동네', '진짜진짜 좋아해', '담배가게 아가씨' 등 다방면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활약한 바 있다. 윌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드라마와 영화, 연극과 뮤지컬까지 넘나들며 다재다능함은 물론, 탄탄한 연기 내공을 다져온 배우 오산하와 전속 계약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 무엇보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장점인 오산하씨는 어느 캐릭터로도 변신 가능한 다각적 매력까지 갖추고 있어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다. 이러한 오산하씨의 다양한 면모가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7-03-31 13:05:2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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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아웃 서울 2017' 스트릿 컬쳐, 온몸으로 느끼자

'올데이아웃 서울 2017' 스트릿 컬쳐, 온몸으로 느끼자 CJ E&M 음악콘텐츠부문은 힙합 음악을 중심으로 젊은이들의 도시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스트릿 컬쳐 페스티벌 '올데이아웃 서울 2017(ALL DAY OUT SEOUL 2017)'(이하 'ADO')이 오는 5월 5일부터 6일까지 서울 성수동 '레이어 57'에서 개최됨 31일 알렸다. 아울러 뮤지션 및 크리에이터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ADO'는 힙합 아티스트와 DJ, 프로듀서, 예술가, 스트릿 댄스 크루 등 거리 문화를 이끌어가는 크리에이터들이 한 공간에 모여 공연뿐만 아니라 전시, 토크 등을 선보이며 서로 활발히 교류할 수 있는 스트릿 컬쳐 페스티벌이다. 공개된 'ADO' 1차 라인업에 의하면 기리보이, 씨잼, 팔로알토, 허클베리피, 지투, 레디 등의 힙합 뮤지션들과 YTST, SOMEONE, MAALIB, SOMDEF 등 실력파 DJ, 화가 킬드런, 그래피티 아티스트 알타임조 등 스트릿 컬쳐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동시에 기리보이X씨잼, 팔로알토X허클베리피, 지투X레디 등 힙합 아티스트 간의 스페셜한 콜라보레이션 공연과 힙합 레이블 메킷레인(MKIT RAIN) 레코즈의 루피, 블루, 오왼 오바도즈, 나플라, 영 웨스트가 공연을 펼친다. 뿐만 아니라 저스디스, 페노메코, 식케이, 한요한 등 현재 힙합 씬에서 가장 핫한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음을 예고했다. 또한, 실력파 DJ는 물론 진보, 팔로알토 등 힙합 뮤지션들이 꾸미는 DJ 파티, 스트릿 컬쳐와 관련된 크리에이터들의 강연 등 오직 'ADO'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독특하고 트렌디한 콘텐츠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ADO'는 최근 국내 문화예술의 메카인 성수동의 폐공장을 개조해 만든 '레이어 57'이라는 독특한 공간 속 'ADO'만의 유니크한 분위기를 만들어갈 예정으로, 향후 힙합 음악뿐만 아니라 스트릿 컬쳐에서 파생된 다양한 음악 장르를 아우르는 플랫폼으로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페스티벌 공식 티켓 예매는 오는 4월 6일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픈되며, 2차 라인업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이 외 'ADO'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일정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17-03-31 13:05:12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