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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GS건설, '서청주파크자이' 1495가구 분양중

GS건설은 충북 청주시 흥덕구 비하동 422, 비하도시개발사업지구 내에서 '서청주파크자이'를 분양 중이다. '서청주파크자이'는 1495가구로 전용면적 기준 59~110㎡다. 이 단지는 전 세대가 판상형 구조로 대부분의 세대에 4-베이(Bay) 신평면 설계, 남향위주 설계 등이 적용된다. 특히 청주종합운동장 축구장 3배 크기의 근린공원을 둘러싸고 있는 형태로 배치된다. 이 외에도 3면발코니 설계를 비롯해 GS건설 자이 브랜드의 커뮤니티시설인 자이안센터 등이 들어선다. 특히 기존 공급된 단지 중에서도 분양실적, 시세 등에서 청주 지역을 대표할 랜드마크 단지로 투자수요의 관심이 높다.'서청주파크자이'가 들어서는 비하동은 강서초, 복대중, 흥덕고교 등 탄탄한 학군 및 배후 학원가가 형성돼 있고 충북대, 청주대 등과도 가깝다. 롯데아울렛, 청주현대병원, CGV 청주점, 현대백화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또한 '서청주파크자이'는 293개 업체에 2만3000여 명의 종사자가 근무하는 청주일반산업단지와 근접거리에 위치해 있다. 이 외에도 인근에 많은 산업단지를 접하고 있다. 제2순환로와 가로수로를 이용해 청주 전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며 이 외에도 서청주IC, 17번고속국도, 청주-세종간 국도, KTX오송역, 고속버스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 등과 가까워 서울, 대전 등 전국 주요 도시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 최근 SK하이닉스가 청주 테크노폴리스 내 23만 4000여㎡ 부지에 약 2조2000억원을 투자하는 반도체 공장 건설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곳 테크노폴리스 외에도 오창제3산업단지, 제2생명과학단지 등 9개의 산업단지가 조성된다. '서청주파크자이'의 견본주택은 청주시 서원구 죽림동 33-1(죽림사거리 인근)에 마련됐다.

2017-03-22 11:15:57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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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대림산업,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 3차' 1566가구 공급

수도권 북부 양주신도시에 대림산업의 'e편한세상 3차'가 들어선다. 양주신도시 A-15블록에 위치한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3차'는 1566가구다. 모든 세대가 4-베이(bay) 판상형구조로 전용면적별 ▲66㎡ 258가구 ▲74㎡ 378가구 ▲84㎡ 930가구다. 양주신도시는 구리~포천고속도로(6월 개통 예정)와 지하철 7호선 연장 예비타당성 통과 등으로 수도권 동북부 거점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3차는 지난 2015년과 2016년에 공급된 1차(761 가구), 2차(1160 가구)와 함께 3487가구의 대규모 브랜드 타운을 형성한다. 1차와 2차 모두 단기간에 계약을 완료한 바 있다. 양주신도시는 수도권 북부에 위치한 신도시로 1117만㎡ 부지에 6만3000여 가구가 들어선다. 중심부에는 23만1000㎡ 규모의 호수공원이 조성된다. 구리에서 경기 동북부를 잇는 구리~포천 고속도로가 오는 6월 개통되면 구리~포천간 이동시간이 1시간 이내로 단축된다. 양주신도시 주변으로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BRT 회암IC~노원역(2020년 개통 예정) 등의 광역 교통망 개선 사업이 진행 중이다. 단지 북서쪽으로는 병원 등 의료시설, 남쪽으로는 7호선 연장 옥정역(가칭)이 가깝게 위치한다. 이 단지는 모든 세대가 4-Bay 판상형 구조로 워크인 드레스룸, 팬트리 등의 다양한 수납공간을 제공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독서실, 주민회의실 등이 마련된다. e편한세상만의 특화 기술도 도입된다. 세대 내부에 모서리 부분까지 끊김없는 단열라인과 열교설계가 적용된다. 한편 대림산업은 지난 11일부터 사전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홍보관에서는 키즈존과 카페테리아 등이 마련돼 편안한 환경에서 1:1 맞춤 상담 및 현장투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2017-03-22 11:15:19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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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현대건설, 경기 광주 '힐스테이트 태전 단지 내 상가' 분양

현대건설은 경기 광주시 태전5·6지구에서 '힐스테이트 태전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한다. 3000여가구가 넘는 단지 내 입주민을 고정 수요로 기대할 수 있는데다 힐스테이트 브랜드 상가로 브랜드 가치가 높다. 힐스테이트 태전 단지 내 상가는 단층으로 전용면적 22~65㎡, 33개 점포로 5지구(4·5·6블록), 6지구(7·8·9블록) 등 6개 블록에 각 1동씩 들어선다. 블록별로는 ▲4블록 전용면적 33~60㎡ 4개 점포 ▲5블록 전용면적 22~32㎡ 8개 점포 ▲6블록 전용면적 22~65㎡ 5개 점포 ▲7블록 전용면적 31~32㎡ 5개 점포 ▲8블록 전용면적 22~33㎡ 7개 점포 ▲9블록 전용면적 42~48㎡ 4개 점포로 조성된다. 이 상가는 아파트 3146가구 입주민을 자체 수요로 두고 있다. 특히 힐스테이트 태전은 태전지구에서 가구수가 가장 많은 단지다. 또한 힐스테이트 태전 단지 앞으로 상업지구가 조성된다. 뿐만 아니라 힐스테이트 태전 인근에 광남중학교를 비롯해 태전초등학교, 광남초등학교, 광남고등학교, 7개 초·중·고교(신설예정) 등 학교가 인접해 있다. 최근 정부의 부동산 규제로 상가로 쏠리는 투자수요자들이 더욱 많아지고 있다. 정부가 지난해 발표한 11.3부동산 규제 및 잔금대출 규제에 상가는 포함되지 않아아파트로 몰리던 투자자들이 상가로 눈을 돌리고 있다. 힐스테이트 태전 단지 내 상가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브랜드라는 힘과 태전지구 내에서 가장 많은 고정수요를 갖춘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다양한 개발계획으로 태전지구 가치가 오르고 있는 만큼 힐스테이트 태전 단지 내 상가도 향후 몸값이 급등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3-22 11:14:45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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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한화건설,'광교 컨벤션 꿈에그린' 759가구 분양

한화건설은 4월 중 경기도 광교신도시 일반상업용지 6-3블록(수원 컨벤션센터 지원시설부지)에 주거시설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을 분양한다.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은 전용면적 84~175㎡ 759 가구의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가구 타입은 전용면적 ▲84A㎡ 250가구, ▲84B㎡ 212가구 ▲84C㎡ 210가구 ▲84D㎡ 42가구 ▲84E㎡ 42가구 ▲175㎡(펜트하우스) 3가구다. 전세대 호수공원 조망이 가능하고 층고가 2.5m다. 이 단지는 광교 복합개발단지사업으로 갤러리아 백화점, 아쿠아리움, 호텔 등도 건립된다. 광교 중심에 위치한 수원컨벤션센터 개발부지 내에 조성되는 만큼 고양시 킨텍스와 같이 주거·문화·상업시설 등이 결합된 새로운 복합 도시로 자리매김한다. 광교호수공원(약 200만㎡ 국내 최대규모)이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색공원과 역사공원 등도 인접해 있다. 신분당선 광교중앙역과 버스환승센터가 단지 반경 600m 거리에 위치해 있다. 이 밖에도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의 광역도로망도 가까이 있어 자가용을 이용하면 강남지역 30분, 판교신도시 15분 내외다. 단지 바로 앞에는 롯데아울렛이 위치하고 있으며 아비뉴프랑과 이마트 광교, 아주대학교 병원 등도 모두 반경 1Km 내외에 있다. 단지 북측에는 경기융합타운(2020년)과 광교법조타운(2019년 3월)이 들어선다. 강진혁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은 광교신도시 내에서도 호수공원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는데다 백화점, 호텔, 아쿠아리움 등이 단지 내 위치한 복합주거단지"라고 말했다.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 분양홍보관은 경기 수원시 영통구 하동 987-5번지 법조프라자 2층이다. 홍보관 방문객 대상으로 매일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2017-03-22 11:14:08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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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우미건설, '충주 호암지구 우미린' 892가구 공급

충북 충주시 호암지구에서 올 봄 아파트 분양이 이뤄진다. 호암지구는 연수지구 이후 10년여 만에 공급되는 도심권 택지개발지구로 74만㎡의 부지에 5700여가구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우미건설은 오는 4월 '충주 호암지구 우미린'을 분양한다. 사업지는 기존 구도심에 접해 있다. 충주 호암지구 우미린은 892가구로 전용면적 ▲84㎡(529가구) ▲96㎡(268가구) ▲119㎡(49가구)다. 전 세대 남향위주 배치에 판상형 4-베이(Bay) 구조로 가사노동을 경감시켜주는 'ㄷ자형' 주방 및 아일랜드 주방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84㎡A타입의 경우 가변형 벽체를 활용해 팬트리, 침실 등으로 선택할 수 있다. 일부 119㎡는 발코니에서 호암저수지를 침실에서 조망할 수 있으며 1층 세대는 2.5m의 높은 천정고로 설계돼 개방감을 높였다. 우미건설은 수경시설과 잔디광장이 어우러진 중앙광장, 풍경마당, 솔향기원 등 테마형 조경을 조성한다. 이와 함께 통합 지하주차장, 스쿨버스존과 카페 린(Lynn)을 연계해 자녀의 안전한 등·하교를 도모한다. 이밖에도 ▲헬스장 ▲골프연습장 ▲실내체육관 ▲독서실 ▲어린이집 등의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결혼기념일, 생일파티 등 기념하고 싶은 특별한 날이나 내방 손님들을 위한 고품격 게스트하우스도 2가구가 마련된다. 단지 바로 옆으로 공원이 조성되고 호암지, 대제지 등 가깝게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친환경 단지다. 충주종합스포츠타운(2017년 준공예정), 호암체육관 등 다양한 문화시설도 들어선다.

2017-03-22 11:13:28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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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동원개발, '동탄2신도시 3차 동원로얄듀크 비스타' 428가구 분양한다.

동원개발은 동탄2신도시 3차 동원로얄듀크 비스타 428가구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동탄2신도시 광역비즈니스 콤플렉스 내 C6블록에 전용면적 84~94㎡ 278가구와 오피스텔 전용면적 47㎡ 150실 등으로 구성된다. 아파트 주택형은 ▲84㎡A 128가구 ▲84㎡B 66가구 ▲94㎡A 57가구 ▲94㎡B 27가구 등이다. 동탄2신도시 3차 동원로얄듀크 비스타는 지난해 12월 개통한 SRT(수서발 고속철도) 동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SRT를 이용하면 강남 수서역까지 15분 만에 도착할 수 있다. 서울 삼성역까지 잇는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동탄역도 2021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단지 앞 오산천 수변공원(예정)이 있다. 동원개발은 동탄2신도시에서 지난해 5월 '동원로얄듀크 1차(434가구)'와 8월 '동원로얄듀크 2차(761가구)'를 분양, 성공한 바 있다. 이번 3차는 혁신평면 설계로 현관 수납공간, 펜트리, 알파룸 등 수납공간도 제공된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로는 골프연습장, 주민회의실, 휘트니스센터, GX룸 등이 계획돼 있다. 분양 관계자는 "지난해 광역 비즈니스 콤플렉스 내에서 분양한 아파트는 높은 프리미엄이 형성되어 거래될 정도로 인기가 높다"며 "삼성 등 대기업 산업단지가 인접해 수요층이 탄탄하고 다양한 편의시설, 교통 등 개발호재가 꾸준히 진행 중이어서 미래가치도 높다"고 말했다.

2017-03-22 11:12:53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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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L&C, 친환경 바닥재로 中 시장 추가 공략

건자재기업 한화L&C가 친환경 고기능 바닥재 등으로 중국 시장 추가 공략에 나선다. 한화L&C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중국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도모텍스 아시아(DOMOTEX ASIA/ CHINA FLOOR)'에 참가했다고 22일 밝혔다. '도모텍스 아시아'는 전세계 1300여 건자재 기업들이 참가하는 행사로 건축가, 바이어, 홀세일러, 리테일러 등 업계 관계자 약 5만 여명이 참여한다. 4년 연속으로 박람회에 참여하는 한화L&C는 이번에 200㎡ 규모의 단독 전시관을 마련했다. 회사측은 '한화L&C와 함께하는 우리 일생의 시간과 공간'을 주제로 ▲처음이 가득한 시기의 공간(아이 방) ▲감수성이 풍부한 시기의 공간(학교) ▲능력을 펼치는 시기의 공간(사무실) ▲휴식이 필요한 시기의 공간(요양원) 등 총 4가지 구역(zone)으로 나눠 용도별 바닥재를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전시회 첫 날부터 방문객의 이목을 사로잡은 제품은 100% 방수기능의 'Cresendo(크레센도)'와 'Loose Lay Tile(루즈 레이 타일)'이다. 두 제품 모두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를 자랑하는 고기능성의 바닥재 제품으로 상업용과 주거용 등 다양한 공간 연출에 활용된다. 선명한 나무결 무늬 디자인에 동조 엠보스까지 적용된 패턴의 RVP (Rigid Vinyl Plank) 계열의 '크레센도'는 전년도 출품시 보다 더욱 인기가 많았다. 본드 접착이 필요 없는 클릭 타입으로 시공이 비교적 쉽고, 내구성이 뛰어나며 무엇보다도 재활용 PVC를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 제품이다. 또, 가정 및 육아 시설용 시장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프리미엄 기능성 쿠션 바닥재 '소리지움(4.5mm)'과 나무와 대리석 등 천연 질감을 사실적으로 느낄 수 있는 최고급 럭셔리 타일 바닥재 '골드타일(Gold Tile)' 및 상업용 오피스에 적합한 VCT(Vinyl Composition Tile) 계열의 '디럭스타일(Deluxe Tile)' 등 두께 2.0mm부터 7.0mm까지 글로벌 시장에 특화된 바닥재도 선보였다.

2017-03-22 10:37:3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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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난 겪고 있는 소상공인, 1000억 특례보증 지원한다.

정부가 부정청탁금지법 시행과 중국 단체 관광객 축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돕기위해 1000억원의 특례보증을 지원키로했다. 이에 따라 소상공인들은 저금리로 최대 7000만원까지 빌릴 수 있다. 중소기업청은 10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내수활성화 특례보증'을 22일부터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음식점, 화훼업, 도·소매업 외에도 중국 단체관광객 전담 여행사, 전세버스 운수업, 호텔업을 하는 소상공인이다. 자금을 원하는 이들 소상공인들은 최대 7000만원까지 전액(보증비율 100%) 신용보증을 받아 긴급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보증요율은 일반보증보다 낮은 0.8% 수준이다. 특히 신청금액 3000만원 이하에 대해선 약식심사를 통해 신속 지원키로했다. 또 3000만원 이상에 대해선 신용평가 결과의 최대 1.5배까지 한도 우대를 받을 수 있다. 기존 연체가 있는 기업이라도 보증심사일 기준으로 연체사실이 모두 정리됐다면 추가 보증이 가능하다.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은 소상공인은 '내수활성화 전용자금'을 통해 2.39%의 저리로 최대 7000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상환은 2년 거치, 3년 분할상환하면 된다. 또 일반 시중은행을 통해서도 3.1%의 금리(3개월 변동)로 대출이 가능하다. 중기청 관계자는 "최근 내수경기 침체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의 일시적 경영애로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특례보증을 신속 지원할 계획이며, 보증수요가 많을 경우 규모 확대를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례보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국 지역신용보증재단과 신용보증재단중앙회에 문의하면 된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세부 지원요건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와 전국 59개 지역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7-03-22 10:37:05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