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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각막기증 캠페인 'Eye Promise You' 실시

동양생명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와 함께 장기기증 인식개선과 각막기증 서약 참여 활성화를 위한 'Eye Promise You'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내 눈으로 새로운 세상을 볼 당신에게 약속'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에 참여를 원하는 경우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등 SNS에 눈 셀카 사진을 올리고 간략한 약속 메시지를 작성한 뒤 #을 붙여 '#Eye Promise You' 해시태그를 달면 된다. 박원순 서울 시장을 비롯해 배우 최지우, 개그맨 김국진, 방송인 현영 등 유명인 40여 명이 참여하여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동양생명은 이번 캠페인이 참여한 이들의 SNS 계정 페이지에 칭찬 댓글을 다는 등 선플엔젤스(캠페인에 참여한 사람들에 칭찬 댓글을 다는 자원봉사자)가 되어 각막기증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전파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동양생명 임직원들은 시민들의 자발적 장기기증 참여 분위기 조성 등을 위해 내달 중 장기기증 캠페인 가두 행진도 전개한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각막기증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등 장기기증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널리 전파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양생명은 나눔 문화 정책에 앞장서며 수호천사봉사단 봉사활동, 다문화언어강사 양성,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지원, 저소득 가정을 위한 선물 키트 만들기 등을 시행하고 있다.

2017-02-20 10:56:30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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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마르쉐도르 960' 상가 분양

롯데건설은 서울 금천구 독산동 472-1번지 일대에 상업시설 '마르쉐도르 960' 분양홍보관을 오는 24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 이 상업시설은 지난 2015년 10월 공급된 '롯데캐슬 골드파크 3차' 상업시설인 '마르쉐도르 애비뉴'에 이은 복합단지 내 마지막 상업시설 공급물량이다. '마르쉐도르 애비뉴'는 청약접수 당시 최고 98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계약 3일 만에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롯데캐슬 골드파크 타워 960'은 78개 점포 규모다. 마르쉐도르 960은 오피스텔 1~2인 가구 및 호텔 이용객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싱글 럭셔리' 콘셉트의 상가 구성(MD)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피스텔 로비-호텔-마르쉐도르 애비뉴와 연결됐으며, 시흥대로변 '롯데캐슬 골드파크' 복합단지 진입로에 위치해 풍부한 유동인구를 기대할 수 있다. 1호선 금천구청역도 가까우며 시흥대로를 23개 버스 노선의 길목에 위치해 접근성도 좋다. 지난 7월 개통된 강남순환고속도로와 올해 착공을 앞둔 신안산선 등으로 향후 광역수요도 흡수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청약일정은 오는 24~26일 사흘간이며 27일부터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분양홍보관은 금천구 시흥대로 301에 마련되며 입점은 2019년 3월이다.

2017-02-20 10:47:44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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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호수공원변에 뉴스테이 뜬다"

신도시에서 가장 인기 있는 호수 공원변에 민간임대아파트가 들어선다. 현대산업개발은 오는 3월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 뉴스테이 '동탄호수공원 아이파크'를 공급한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74~84㎡ 774가구로 △74㎡A 318가구 △74㎡B 162가구 △84㎡A 146가구 △84㎡B 148가구 등이다. 현대산업개발은 단지를 호수공원에 어울리는 테마공간을 조성, 차별화한다. 뉴스테이는 지난 2015년 도입돼 새로운 주거 유형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뉴스테이는 8년 동안 임대기간이 보장되고, 임대료 상승률도 1년에 최고 5%까지 제한된다. 특히 집값 하락, 금리인상 등에 대한 걱정이 없고, 청약통장이 필요 없다. 딩연히 1순위 및 재당첨 금지에도 적용 되지 않는다. 동탄 호수공원은 축구장 105개 면적인 75만여㎡로 산척저수지와 송방천 중심의 수변친화형 문화·상업 복합공간이다. 공원에는 △데크산책로 △창포원 △현자의 정원 △갈대초지원 △다랭이원 △숲속체험원 △수변문화광장 △네스트가든 등이다. '동탄호수공원 아이파크'는 뉴스테이와 동탄호수공원이라는 장점 때문에 관심을 끈다. 동탄호수공원 아이파크는 오는 6월 개장하는 동탄 호수공원 북서측에 있다. 단지는 호수공원 조망세대를 확보하기 위해 동간 배치와 조망특화세대 개발을 적용한다. 74㎡A는 4Bay 판상형 구조로 주방/식당 옆 알파룸을, 4.5Bay구조인 74㎡B는 전면에 침실 3개와 거실, 알파룸 등으로 차별화한다. 84㎡A의 경우 4Bay 판상형 구조로 맞통풍 및 환기가 유리한 구조다. 3면 개방형 타워형 구조인 84㎡B는 두 개의 알파룸과 침실2와 침실3사이의 알파룸을 가족실로 꾸밀 수 있다. 단지 내에는 어울림마당, 햇살마당, 나눔마당 등과 풀내음길, 풀꽃언덕길 등의 산책로가 마련된다. 단지 내 커뮤니티 가로인 '그린 프롬나드'를 중심으로 스포츠센터, 맘스허브, 작은도서관, 문화센터, 경로당, 맘스프라자, 휴게데크 등의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조성된다. 입주 이후에는 특화된 주거서비스로 아이돌봄, 산후도우미, 실버케어 등 아이부터 임산부,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아이 케어 서비스'가 제공된다.

2017-02-20 10:46:56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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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구 "은행 수수료 신설…정당한 서비스 받으려면 정당한 보상해야"

하영구 은행연합회장이 최근 일부 은행이 신설한 계좌유지수수료 등에 대해 "정당한 보상을 주지 않으면 정당한 서비스를 받기 힘들어진다"며 수수료 도입에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하 회장은 20일 은행회관 뱅커스클럽에서 '은행연합회 기자간담회'를 열고 "은행의 수수료 신설 문제는 돈을 벌겠다는 관점에서 보는 것 보다는 차별화하겠다는 관점에서 봐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하 회장은 "그동안 외국 투자자, 언론, 정치권, 금융당국, 시장 등에서 우리나라 은행들은 왜 고객, 상품, 수수료 등을 차별화하지 않느냐는 따끔한 지적이 있었다"며 "이번 은행의 수수료 부과는 선택과 집중을 하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진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디지털 시대, 4차 혁명시대에 맞는 업무 프로세스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은행별로 다양하게 (정책을 세워 시도해야) 하야 되는 것이 앞으로의 발전방향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은행에 따라서 계좌유지수수료를 받거나, 인터넷전문은행처럼 새롭게 출범하는 은행은 잔고가 적어도 포인트를 주겠다는 전략 등 은행에 따라 다양한 전략을 세워야 할 때라는 것. 하 회장은 "우리나라 은행 수수료는 전 세계적으로 낮은 수준"이라며 "은행이 ATM 기계를 운영하는 데 1대당 연간 155만원 정도의 손실을 보고 있는데, 운영비에 비해 낮은 수수료를 받게 되면 은행이 제공하는 ATM 수는 줄어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결국 ATM 전문 회사인 롯데, 세븐일레븐 등이 ATM을 제공하게 되면 훨씬 비싼 수수료를 내게 될 것"이라며 "정당한 보상을 주지 않으면 정당한 서비스를 받기 힘들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넷전문은행에 대해서는 은산분리 완화가 절실하다며 은산분리법의 조속한 처리를 요구했다. 하 회장은 "인터넷전문은행이 처음부터 절름발이 출발을 할 것 같아 매우 안타깝다"며 "시장에서는 인터넷전문은행 출현으로 금융산업 전체의 효율성 향상과 혁신의 촉매 역할을 해주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서는 산업자본의 은행 소유 규제 완화를 위해 국회에 계류 중인 관련 법안의 조속한 처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현 은행법은 산업자본이 은행지분을 10%(의결권 4%) 이상 가질 수 없게 하고 있어 ICT(정보통신기술) 기업이 주도적으로 은행을 이끌어가기 힘들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에 국회에 발의된 은행법 개정안과 특례법 등은 인터넷은행에 한해 ICT(정보통신기술) 기업이 지분을 34~50%까지 보유하도록 돼 있다. 하 회장은 "물론 은행이 재벌이나 대기업, 즉 산업자본의 사금고화 되는 것을 막으려는 은산분리의 기본정신을 훼손해서는 안 된다"며 "이런 사금고화 우려는 다른 제도적 안전장치를 통해 충분히 방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금융권이 4차 산업사회에 맞는 금융서비스 모델로 하루 빨리 전환하기 위해서는 인터넷전문은행에 한해서 만이라도 은산분리의 완화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국내 금융산업의 수익성 저하에 대해서는 전업주의에서 겸업주의로의 근본적 변화가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지난 5년(2011~2015)간 금융권 전체의 수익성을 보면 평균 자기자본수익률이 은행 4.7%, 증권 3.5%, 생보 6.3%로 3개업권 모두 글로벌 금융사의 절반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아울러 비용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선 성과주의 문화 정착을 강조했다. 하 회장은 "입사원서만 내면 취업이 가능했던 고성장 경제개발시대에 뿌리내린 호봉제 임금체계는 구시대의 유물이 됐다"며 "합리적인 성과주의 문화의 정착은 은행권의 경우 생존의 문제"라고 말했다.

2017-02-20 10:45:16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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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호 경제부총리 "IMF와 같은 경제 위기 올 가능성 낮다"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사진)이 시장에서 일부 거론되고 있는 '4월 위기설'을 놓고 IMF 사태와 같은 경제 위기가 올 가능성은 낮다고 말했다. 현재 정치권 일각에서 추진하고 있는 상법 개정안에 대해선 "경영방어권 제도를 함께 도입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유 부총리는 이날 대한상공회의소가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개최한 최고경영자(CEO) 조찬 강연에서 "과거 위기라고 하면 1997년 IMF 위기나 2008년 세계금융위기 같은 것을 떠올릴 수 있겠지만 그런 류의 위기가 올 확률은 매우 낮다"고 밝혔다. 유 부총리는 위기설의 원인으로 환율조작국 지정과 대우조선해양 회사채 만기상환에 대한 우려를 들면서 "우리 정부가 시장에 개입하지 않았기 때문에 환율조작국까지는 아니고 관찰대상국 정도는 될 것 같은데, 여러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우조선해양에 대해서도 "나름대로 대응책을 세우고 있다"고 덧붙였다. 국회에서 논의 중인 상법개정안과 관련해선 "경제 상황이 녹록지 않은 가운데 규제법안이 자꾸 나오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국회 입법과정에서 문제점을 줄일 수 있도록 충분히 설명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재 논의 중인 상법개정안이 외국 투기자본이 이사회를 장악하는 등 기업의 경영 안정성을 위협하는 부분이 있다고 본다며 관련 내용을 국회에 잘 설명하겠다고 말했다. 또 "부분적으로 법안을 도입한다면 현재 우리나라에 거의 없다시피 한 경영방어권 제도도 같이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앞서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은 인사말에서 "정치권의 규제법안을 보면 걱정이 많이 된다"며 "20대 국회 개원한 이래 580개의 법안이 발의됐는데 그중 407개가 규제법안이고 나머지가 지원법안"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 회장은 간담회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도 "(상법 개정이) 교각살우(矯角殺牛: 쇠뿔을 고치려다 소를 잡는다는 뜻)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라며 "정치적 쓰나미에 휩쓸리듯 규제하는 법안이 한꺼번에 통과되면 법 잘 지키고 성실하게 사업하는 많은 분이 과연 어떻게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된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규제개혁은 이전 정부에서부터 계속 나오는 얘기인데 입법부에서 규제법안을 쏟아내면 어떻게 할지, 파급효과와 책임에 대해서도 생각해주셨으면 한다"며 "법안 중에는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법안들도 있는데 이성적으로 하나씩 잘 따져가면서 속도감을 다시 생각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구속 상태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관련해서는 "동료 기업인으로서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2017-02-20 10:44:2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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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배우 김지영 별세, 女배우 황승언·박은혜 "연락도 못 드리고.."

원로배우 김지영의 별세 소식에 후배 여배우들이 애도의 물결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9일 배우 박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故김지영을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 그는 "아...선생님..저를 아껴주시고 좋은 말씀도 해주시고 너무 평온하고 좋으신 분이셨는데..."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는 미루고 미루다 연락 한번 못드렸습니다. 투병 중 이신줄은 더더욱 몰랐습니다. 꼭 뵙고 연기 지도를 받고 싶었는데..."라며 "제가 너무 게을러서 연락 한번 못드린게 너무너무 죄송합니다. 선생님께서는 하늘에서도 연기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으실것 같아요. 정말 존경합니다. 편히 쉬세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금도 티비틀면 이 미소를 볼수 있을것 같은데..."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더했다. 20일 배우 황승언도 인스타그램에 애도하는 글을 올렸다. 황승언은 지난 2015년도 故김지영과 tvN '식샤를 합시다2'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그는 당시를 떠올리며 "아주 사소한 대사하나, 쉽게 지나칠 수 있는 문법하나, 기초적인 어휘 하나하나 가르쳐 주시던 선생님...저도 선생님처럼 연기를 사랑하는 연기자가 되고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짧은 시간이였지만, 선생님과 함께 연기 할 수 있었던 것 만으로도 너무나 큰 영광이였습니다... 좋은 곳에서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라고 슬픔을 표했다. 한편 故김지영은 지난 19일 오전 폐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서울 강남 성모병원이며, 발인은 21일이다.

2017-02-20 10:43:28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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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호텔레지던스 분양

롯데관광개발은 중국 부동산개발사인 녹지그룹의 자회사 그린랜드센터제주와 함께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단지 내 호텔레지던스 850실을 분양한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5성급 호텔 750실과 호텔레지던스 850실, 디자이너 부띠크 쇼핑몰, 호텔부대시설 등으로 이뤄져 있다. 호텔레지던스는 전용 ▲65㎡ 스탠다드 스위트 802실 ▲130㎡ 프리미어 스위트 48실이다. 리조트가 들어서는 제주시 노형동은 제주국제공항과 제주국제크루즈터미널이 가까워 외국인 관광객들의 접근이 용이하고 신라면세점, 롯데면세점이 도보 거리에 있다. 전체 1600객실이 지상 62m 포디움 위에 배치돼 한라산과 제주바다를 파노라마 뷰로 조망할 수 있다. 침실과 거실은 원목 마루를 도입하고 욕실은 고급 대리석으로 마감된다. 1600객실은 국내 최대 규모다. 시공은 중국건축(CSCEC)이 맡았다. 중국건축은 책임준공 확약과 착공 후 18개월 동안 공사비를 청구하지 않는 18개월 외상공사를 제공하기로 해 사업의 안정성을 높였다. 수분양자는 20년간 분양가의 5%를 확정수익(부가세 포함)으로 지급받는 동시에 연간 24일 무료로 객실을 사용할 수 있다. 객실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연 6%를 확정수익(부가세 포함)을 지급받거나, 객실 정상요금의 40% 할인된 금액으로 연간 60일을 사용할 수 있는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롯데관광개발은 분양하는 호텔레지던스 전 객실에 20년 임차기간 중 매 8년마다 리노베이션을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제주도 최고 높이, 최대 규모에 5성급 호텔서비스가 제공되는 호텔레지던스인데다 세계 일류 복합리조트의 부대시설을 보유하고 있고, 공항 접근성과 입지까지 훌륭해 관광객 유치에 최상의 조건을 갖췄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언주로 832에 내달 개관한다.

2017-02-20 10:37:00 김형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