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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 학위수여식…13명 호주MP대 복수학위 받아

삼육보건대 학위수여식…13명 호주MP대 복수학위 받아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가 15일 제66회 학위수여식을 열어 156명의 학사와 311명의 전문학사를 배출했다. 삼육보건대에 따르면 학사 졸업자는 학위과정 ▲간호학과 105명, 전공심화 과정을 거친 ▲간호학과 31명 ▲치위생과 20명 등이다. 전문학사 졸업자는 ▲간호과 7명 ▲치위생과 67명 ▲피부건강관리과 48명 ▲뷰티헤어과 48명 ▲사회복지과 66명 ▲의료정보과 75명 등이다. 특히 2012년부터 삼육보건대와 복수학위제를 운영하고 있는 호주 MP대학이 ▲피부건강관리과 8명 ▲뷰티헤어과 5명 총 13명에게 복수학위를 수여하기도 했다. 호주 멜번에 위치한 MP대학은 노던멜번대학이 전신으로 빅토리아주 멜번 최대규모의 교육기관이자 직업교육과정과 연수과정을 제공하는 공인된 직업교육 기관이다. 이날 학위식에서 박두한 총장은 졸업생들에게 "우리대학은 여러분들에게 이웃을 사랑하고 봉사하라고 가르쳤다"며 "부디 우리대학에서 배운 지식과 기술을 활용하여 이웃과 소외된 사람들을 도와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Be Honest! 정직하십시오. Be Healthy! 건강하십시오. 그리고 Be Happy! 행복하십시오. 그리고 이 사회를 그런 사회로 만들어 나가십시오. 이렇게 3H를를 명심하면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한 곳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황춘광 이사장는 치사를 통해 "살아가면서 책을 가까이하기를 바란다"며 "책은 나에게 거울역할을 하여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를 보게도 하고 새로운 세계를 내다보게도 하며 현실세계를 어떻게 극복해야하는지 가르쳐주고 치열한 투쟁과 승리를 맛보게 한다"고 강조했다.

2017-02-15 19:29:43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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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볼리 효과' 쌍용차, 2007년 이후 9년 만에 흑자전환…영업익 280억원

쌍용자동차는 티볼리 브랜드 판매 성장에 힘입어 지난 4분기 역대 최대 판매실적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14년 만에 연간 최대판매 실적을 달성과 2007년 이후 9년 만에 흑자 전환에도 성공했다. 특히 4분기에는 지난 12월 티볼리 브랜드의 글로벌 판매가 출시 후 첫 9000대를 돌파하는 등 판매 확대가 지속되면서 역대 최대 판매실적으로 창사 이래 첫 분기 1조 매출까지 달성했다. 이러한 4분기 실적은 판매는 전년 동기대비 8%, 매출은 2.7% 증가한 것으로 분기 손익 역시 지난해 최대실적인 194억 원의 당기 순이익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지난 2016년 총 15만5844대를 판매해 매출 3조6285억원, 영업이익 280억원, 당기 순이익 581억원의 경영실적을 기록하며 2007년 이후 9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전년동기 대비 7.7% 증가한 판매는 2002년 이후 14년만의 최대 판매실적으로 매출 또한 전년 동기대비 7% 증가하면서 창사 이래 역대 최대 매출실적을 기록했다. 무엇보다 티볼리 브랜드가 전년 대비 34.7% 증가한 8만5821대를 기록하면서 쌍용차의 판매 성장세를 주도한 것이 실적개선으로 이어졌다. 또 쌍용차는 지난 2015년 11월 전담 할부금융회사인 SY AUTO CAPITAL을 설립함으로써 고객에게 보다 양질의 할부 금융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판매와 금융을 묶은 원스톱 서비스 제공을 통해 판매를 더욱 확대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손익 역시 5분기 연속 당기 순이익 흑자를 실현하면서 연간으로도 흑자 전환되었으며, 280억 원의 영업이익과 581억 원의 당기 순이익을 기록했다. 쌍용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지난해 티볼리를 통해 시장점유율을 회복하며 지속되어온 적자 고리를 끊고 9년 만에 흑자 전환을 이뤄냈다"며 "올해 역시 대형 프리미엄 SUV인 Y400의 성공적인 출시 등 제품 라인업 확대를 통한 최대 판매실적으로 흑자기조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7-02-15 18:35:0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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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 속 또다시 시작된 노조 파업…현대중공업·금호타이어 등 안갯속

글로벌 경기침체와 내수 시장에서의 경쟁심화 등으로 기업들이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일부 기업들은 노사간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안갯속을 걷고 있다. 현대중공업과 금호타이어 노조는 임금과 구조조정 등을 놓고 사측과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최악의 경제난으로 모두가 위기극복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상황에서 노조의 파업에 대해 업계의 시선은 곱지 않다. 특히 파업으로 인한 피해가 단순히 해당 기업에만 그치지 않고 수백여 협력업체는 물론 지역경제 전반에 걸쳐 도미노처럼 확산되기 때문이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분사 구조조정 중단과 임단협 타결을 촉구하며 15일 또 다시 파업에 들어갔다. 노조는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간 부분파업을 진행했다. 같은 현안을 두고 지난해부터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하는 17번째 파업이다. 노조는 회사 정문에서 금속노조 울산지부와 함께 집회하며 2016년 임금·단체협약 조속 타결과 사업분할 중단을 촉구했다. 노조는 22일에도 4시간 부분파업하고 23일과 24일, 27일에는 전면파업하겠다고 예고했다. 노사의 임단협 교섭은 금속노조 대표가 참여하는 문제를 놓고 조율하지 못해 지난달 말부터 열리지 못하고 있다. 회사는 지난달 19일 73차 교섭에서 올해 말까지 종업원 고용을 보장하는 대신 1년간 전 임직원이 기본급의 20%를 반납하자는 안을 제시했다. 또 임금 부문에서 고정연장수당 폐지에 따른 임금 조정 10만원과 호봉승급분 2만3000원을 포함해 월평균 임금 12만3000원 인상, 성과급 230% 지급, 경영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화합 격려금 100% + 150만원 지급 안을 제시했지만, 노조는 수용하지 않고 있다. 앞서 금호타이어 노조는 지난 12일 기본급 인상과 임금피크제 도입 등을 놓고 사측과 이견이 좁히지 못해 부분파업을 진행했다. 광주·곡성·평택 공장의 노조 조합원들은 전날 야간조부터 13일까지 4개조로 나눠 모두 8시간동안 결의대회 형식으로 파업을 진행했다. 때문에 광주 공장 등 국내 모든 사업장에서 타이어 생산이 중단되기도 했다. 노조는 사측과 22차례 협상을 했지만, 기본급 인상과 임금피크제 도입과 관련해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부분파업에 들어간 것이며, 현재 2015년 성과배분 및 지난해 성과금 최저 보장, 매각시 고용보장 등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사측은 2015년 경영실적 적자로 인한 성과금 지급 불가, 2016년 성과금은 연말 경영실적 기준으로 결정하겠다는 사안을 제시했다. 업계 관계자는 "단순히 연례행사처럼 파업을 벌이면서 회사는 물론 지역 경제도 악화되고 있다"며 "파업은 노동자의 권리기도 하지만 장기 경기 침체로 회사가 힘든 상황에서 노사간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정상화에 힘써야 할것"이라고 말했다.

2017-02-15 18:34:4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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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이오닉 일렉트릭 미국서 최고 친환경차 선정

현대자동차의 전기차 아이오닉 일렉트릭이 미국에서 최고 친환경차로 선정됐다. 현대차는 15일 아이오닉 일렉트릭이 미국의 비영리기관인 에너지경제효율위원회(ACEEE)가 주관하는 제20회 친환경차 순위에서 최고 점수인 64점을 얻었다고 밝혔다. 에너지경제효율위원회는 자체 기준인 그린스코어를 토대로 올해 12개의 우수 친환경차 모델을 선정했다. 그린스코어는 환경유해지수(EDX)에 따라 산정된다. EDX는 ▲자동차 제조 공정상 오염 발생 정도 ▲자동차 연료의 제조·운반 과정상 오염 발생 정도 ▲자동차 배기가스 배출 정도 등 3가지 항목을 종합 평가해서 집계한다.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EDX가 0.78로 조사 대상 차량 가운데 가장 낮았다. 덕분에 똑같은 64점을 기록한 BMW i3(EDX 0.80)보다 우수한 친환경차로 인정받았다. 도요타 프리우스 에코(EDX 0.85, 그린스코어 62점)가 뒤를 이었다. 마이크 오브라이언 현대차 미국 법인 상품담당 부사장은 "친환경차 시장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에너지경제효율위원회의 친환경차 순위에서 1위를 달성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뛰어난 연비는 물론 오염물질 배출도 적은 차량을 찾는 고객들의 요구를 만족시켜 줄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한번 충전에 191㎞를 달릴 수 있다. 아이오닉은 일렉트릭,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 3가지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와 일렉트릭은 이달 내에 미국에 본격 출시된다.

2017-02-15 18:34:0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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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쌤의 키즈톡톡] 하루 10분, 규칙적인 놀이시간을 가져라

아이들에게 놀이는 감정을 표현하고 욕구를 전달하는 통로다. 부모와 함께하는 놀이를 통해 아이들은 하루 중 겪었던 분노, 억울함, 황홀, 기쁨 등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감정을 발산시킨다. 놀이를 통해 아이들은 감정을 발산시키며 정서의 균형을 잡아갈 뿐만 아니라 부모와의 정서적 유대감을 쌓는다. 또 놀이를 통해 부모가 들려주는 새로운 낱말의 뜻을 이해하고 표현하며 어휘의 이해 및 표현능력이 향상되고 다양한 놀이상황에 따른 상대방의 말을 추측해보며 구문의 의미를 이해하는 능력 또한 키울 수 있다. 아이와 함께하는 모든 시간을 놀이로 여기며 즐겁게 대화하고 감정을 주고받는 것 그 자체로 놀이가 된다. 보다 더 효과적으로 아이의 언어발달을 향상시키고, 감정적 유대감을 쌓으며, 정서적 안정감을 채워주고 싶다면 매일 일정시간 동안 규칙적으로 놀이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예를 들어 어린이집 하원 후, 저녁식사 후, 아빠의 퇴근 후 등 하루 중 일정하게 놀이시간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은 언제인지 생각해보자. 그런 뒤 부모가 상의해 매일매일 지킬 수 있는 놀이유지시간을 10분~30분 정도로 정해보자. 필자는 부모들에게 부모와 아이 모두 즐거움을 가지고 놀이에 몰입할 수 있는 적당한 시간으로 '10분'을 추천한다. 하루 중 10분은 그저 '즐거움'만이 가득한 놀이시간이어야 한다. 10분이라는 시간마저 부모가 새로운 단어를 알려주느라, 과격하게 놀이하는 아이를 훈육하느라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 된다. 놀이하는 10분 동안은 학습을 시키거나, 새로운 것을 가르치거나, 훈육하지 않고 '즐거움'에만 집중해보자. 그 시간 동안은 아이 혼자 놀이하는 것을 지켜보는 놀이시간이 아닌 역할을 맡아 소꿉놀이를 하거나, 함께 그림을 그리거나, 몸을 마음껏 움직이며 춤을 추거나 술래잡기를 하는 등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를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가능하면 엄마와의 10분 , 아빠와의 10분을 나누어서 놀이하면 좋지만 불가능하다면 엄마아빠가 모두 참여하여 아이와 10분 동안 놀이할 수도 있다. 규칙적인 놀이시간을 지키는 것은 아이들에게 놀이시간을 예측할 수 있게 함으로써 심리적 안정감을 줄 뿐만 아니라, 놀이에 대한 기대감도 키워줘 놀이에 더욱 몰입할 수 있게 한다. 10분이라는 시간은 부모에게도 부담이 없음으로 부모와 아이 모두가 즐거운 놀이 활동이 가능해 알찬 놀이시간을 만들 수 있다. 아이에게는 놀이는 '밥'과 같다. 어떤 날은 먹여주고 어떤 날은 굶겨도 될 선택사항이 아니다. 매일 꾸준히 먹는 놀이여야만 놀이의 영양소가 아이에게 듬뿍 전달될 수 있음을 기억하자.

2017-02-15 18:33:4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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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준 포스코 회장 광폭 현장경영…미래 자동차 산업 주역 대상 솔루션마케팅 활동

지난달 연임을 확정지은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최근 임원 인사로 조직을 정비한 후 신사업 분야에서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최근 권 회장은 현장에 잇달아 모습을 드러내며 중장기 성장 과제로 제시한 신사업 투자, 비철강 육성을 주문하고 있다. ◆소통경영 '현장이 답' 권 회장은 미래 먹거리 사업 육성을 위해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임직원과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권 회장은 지난 7일 전남 광양제철소 리튬생산(PosLX) 공장 준공식에 참석한 데 이어 10일에는 경북 구미에 위치한 포스코 ESM 양극재 공장을 방문해 생산 현황과 출하 작업을 직접 점검했다. 이달 들어서만 두 차례 산업 현장을 찾았다. 양극재는 노트북, 스마트폰, 전기차 등에 탑재되는 배터리의 핵심 소재로, 이 자리에서 권 회장은 2020년까지 3000억원을 추가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비철강부문 신소재 개발에 투자하기로 한 4000억원의 70%가 넘는 규모를 이차전지 신소재 개발에 집행해 신성장동력으로 키우겠다는 것이다. 이날 권 회장은 포스코ESM 양극재 공장에서 "ESM에서 생산하는 양극재는 포스코의 이차전지 소재 사업에서 필수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양극재 사업에 2020년까지 3000억원을 추가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혀 이차전지 소재 사업을 적극 육성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글로벌 시장서 광폭 행보 포스코는 지난달 12일 인도 현지에서 포스코의 냉연 및 도금재 생산·판매하는 포스코마하라슈트라가 20개 현지 지정 가공센터와 신년 MOU를 체결했다. 포스코마하라슈트라는 포스코IPPC, ICPC, IDPC, IAPC 등 자체 가공센터를 통해 고급강을 판매 중이다. 지난해 6월에는 판매량을 늘리고 가동률을 높이기 위해 일반강 판매에 특화된 인도 현지 18개 업체를 지정 가공센터로 선정, 운영 중이다. 올해는 범위를 넓혀 라자스탄과 하이데라바드 지역의 신규 3개사를 추가하고 실적이 저조한 1개사를 제외해 올 들어 총 20개사와 MOU를 체결했다. 포스코마하라슈트라는 자동차 강판 판매에 강점이 있는 자체 가공센터 외에 현지 가공센터까지 갖춘 투트랙 판매망을 확보하게 됐다. 권오준 포스코 회장은 "자동차강판 시장에서 포스코가 경쟁사들을 따돌리고, 알루미늄 소재를 압도할 수 있는 대안을 찾을 것"이라고 전했다. 권오준 회장은 지난달 18일 미래 자동차산업의 주역과 만남을 가졌다. 자작자동차대회 출전 대학생들을 격려하고 경량소재인 마그네슘 기술 세미나와 가공 실습을 지원하는 등 미래 자동차 산업의 주역들을 대상으로 솔루션마케팅을 펼쳤다. 포스코 WPM-마그네슘사업단이 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경량소재인 마그네슘을 이용해 자동차 부품을 실제로 제작하기 위한 실기 위주의 가공기술을 알리는데 목적을 뒀다. 전원 일대일 지도방식으로 성형과 용접을 체험할 수 있는 가공실습을 진행했다. 포스코 관계자는 "수요 판매기반을 확대할 수 있는 인도 현지 가공센터들과 장기적인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구축해 동반성장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했다.

2017-02-15 18:33:1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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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올 뉴 모닝 스마트 기술 직접 체험하라

기아자동차가 올 뉴 모닝을 무료로 시승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아차는 올 뉴 모닝을 무료 시승할 수 있는 '모닝 토크 & 드라이빙' 행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만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8일까지 진행된다. 기아차 홈페이지에서 시승 신청 사연을 적으면 응모 가능하다. 기아차는 신청 고객 중 50명을 추첨해 모닝 1박2일 체험권과 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내달 3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되며 시승은 다섯 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기아차는 이와 함께 매일 50명씩 추첨을 통해 커피 교환권도 제공한다. 또 시승자 중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후기를 작성한 5명을 뽑아 JBL 블루트스 스피커도 증정한다. 한편 지난 1월 출시한 올 뉴 모닝은 견고한 차체에 첨단 스마트 기술이 결합된 '스마트 컴팩트'를 목표로 개발됐다. ▲초고장력강판 44%, 긴급제동보조시스템(AEB) 최초적용을 통한 견고한 안전성 ▲넉넉한 실내공간 및 최적의 공간 활용성 ▲개선 카파 1.0 엔진 탑재를 통한 동급 최고 연비 구현 ▲T 맵, 애플 카플레이 등 운전 편의를 극대화하는 스마트 편의사양 등 차급의 한계를 넘어서는 제품 경쟁력을 갖췄다.

2017-02-15 18:32:58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