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공영홈쇼핑, 벤처상품등 소비촉진 프로모션 펼쳐

공영홈쇼핑은 중소벤처 상품과 농축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다함께 짝짝짝', '모바일 3% 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1일 밝혔다. '다함께 짝짝짝'은 오는 7월31일까지 6개월간 짝수 차수에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대 5만원의 적립금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2·4·6·8회차에 2000·4000·6000·8000원을 각각 받으며, 10번째 구매시 5만원을 적립한다. 10번 구매하면 총 7만원의 적립금 혜택을 받는다. 2월 장 담그는 철에 맞춰 메주 구매시 5000원을 제공하는 '메주 상품 특별 적립금'도 한달간 시행한다. 공영홈쇼핑은 이 기간 '제조상궁 메주담금세트', '안동 제비원 메주', '화순적벽 메주', '류숙하 전통 메주' 등을 수시로 편성한다. 모바일 3% 할인은 스마트폰 앱으로 주문시 적용된다. 고객의 모바일 주문 확대에 맞춰 시행하는 것으로, 횟수 제한 없이 3% 할인 혜택을 받는다. 이들 이벤트는 TV홈쇼핑 방송 상품 구매시 적용된다. 공영홈쇼핑이 시행하고 있는 '미리 주문 2% 적립' 이벤트를 포함 중복으로 이용할 수 있다. 미리 주문 2% 적립은 편성표를 보고 TV홈쇼핑 상품을 방송 전 구매하면 2%를 적립 받는 이벤트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로 우리 중소기업 상품과 농축수산물 판매를 확대하는 동시에 고객 가계 부담을 덜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7-02-01 14:15:06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김규현 증언에 박사모 "역대급, 똑 부러지게 잘한다" 칭찬해

김규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비서관의 증언에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회원들이 응원을 보냈다. 1일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카페에는 '김규현 수석 정말 똑 부러지게 잘한다', '헌재서 역대급 증언 나왔다', '이런 바른소리 이제와서 들어보네'라는 제목의 글들이 올라왔다. 이는 이날 헌법재판소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10차 변론'에 참석한 김규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비서관의 증언을 두고 한 내용들이다. 박사모 회원들은 "지금 헌재에 증인으로 나와 있다. 정확한 사실을 말해주고 있으니 속이 다 시원하다. 박근혜 대통령을 모셨던 사람 중 많은 사람들이 배반했으나 그래도 아직 충신이 있다", "진실을 얘기했을뿐인데 이토록 기뻐하고 감사해하는게 우리의현실입니다 그간 얼마나 거짓과 왜곡에 지쳤으면"이라고 이야기 했다. 한편 세월호 참사 당시 국가안보실 차장을 지낸 김 수석은 이날 변론에서 "당일 오전 10시 30분경 박 대통령이 해경청장에게 특공대를 투입하라고 지시할 때 이미 구조작업이 불가능한 상태였는데도 해경청장이 제대로 보고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안전 수칙을 지키지 않고 상업성에 매몰된 선박회사와 현장에서 기민한 상황보고를 하지 않은 해양경찰청의 잘못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세월호 참사 책임을 대통령에게 물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2017-02-01 14:14:21 온라인뉴스팀 기자
광해관리公, 광산보안기사등 시험접수 시작

한국광해관리공단은 '2017년도 광업자원분야 국가기술자격 검정시행계획'에 따라 광산보안기사 및 광산보안산업기사에 대한 필기시험 인터넷 원서접수를 2일부터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원서접수는 공단 국가기술자격검정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8일까지 가능하다. 필기시험은 3월18일 서울 대방동에 위치한 서울공업고등학교에서 실시한다. 필기시험 합격 여부는 4월12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실기시험 인터넷 접수는 4월17~20일까지다. 실기시험은 5월15일에서 6월4일 사이 실시할 예정이다. 광해관리공단 안종만 자격검정센터장은 "공단 국가기술자격 검정은 연 1회 시행되므로 일정을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며 "올해부터 광산보안기사·산업기사·기능사의 작업형 실기시험 방법이 변경되기 때문에 수험생들은 홈페이지를 참고해 시험에 철저하게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해관리공단은 올해 총 21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광산지역 환경개선을 위한 오염수질개선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올 사업대상은 전국 16개 시·군 40개 폐광산으로 사업이 시급한 광산을 우선 추진한다. 사업비 214억원은 전년의 175억원 대비 23% 늘어난 액수다. 공단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지자체, 유관기관과의 간담회 및 지역주민 대상 설명회를 개최함으로써 협업과 소통을 통한 사업추진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공단 남광수 수질지반실장은 "수질개선사업은 자연환경을 복원함과 동시에 보다 나은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라며 "장기화되고 있는 대형 사업의 추진을 가속화 해 지역 환경 개선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7-02-01 14:10:37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NEW, '브라보앤뉴' 신설…박인비, 이승훈 영입

NEW, '브라보앤뉴' 신설…박인비, 이승훈 영입 "종합콘텐츠미디어 그룹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중요한 기점" 콘텐츠미디어그룹 NEW는 'BRAVO&NEW'(이하 '브라보앤뉴') 법인을 신설하고 국제스포츠대회 중계권 배급과 스포츠선수 매니지먼트 등 스포츠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브라보앤뉴는 메이저 대회 7승을 포함 투어통산 22승, 지난해 리우올림픽에서 금메달을 거머쥐며 '골든 커리어 그랜드슬램'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보유한 '골프여제' 박인비를 주축으로 유소연, 허미정, 이승현, 백규정, 오지현, 김태우 등 골프선수들을 영입했다. 또한 2010년 밴쿠버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인 이승훈 선수를 영입, 이후에도 각 종목을 대표하는 스타플레이어 및 유망주 매니지먼트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매니지먼트 사업 뿐 아니라 세계 유수의 스포츠대회 방송 중계권 사업도 공격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일본 삿포로와 오비히로에서 열리는 '2017년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2월 19일~26일)을 비롯해 '2018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동아시안컵 축구대회' 등의 아시아권의 굵직한 국제스포츠 이벤트들의 중계권을 배급하며 향후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 스포츠대회 중계권을 배급/유통한다는 계획이다. 브라보앤뉴는 우선적으로 선수 매니지먼트와 스포츠 중계권에 역량을 집중한다. 그 후 순차적으로 스포츠마케팅과 라이선싱, 광고대행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해 종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문기업으로 거듭나는 것이 목표다. NEW 김우택 총괄대표는 "브라보앤뉴 출범은 NEW가 문화콘텐츠를 넘어 스포츠까지 아우르는 종합 콘텐츠미디어 그룹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중요한 기점이다"라고 출범의 의의를 밝히며 "세계 유수의 국제대회 중계권 배급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뿐만 아니라 선수들이 국제무대에서 더욱 활약할 수 있게 든든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브라보'라는 사명답게 인사이트가 돋보이는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환호와 박수를 이끌어내는 브랜드를 만들겠다"며 포부와 전망을 덧붙였다. 한편, 콘텐츠미디어그룹 NEW는 2008년 영화 투자배급사로 출발해 천만 영화 '7번방의 선물'(2013)'변호인'(2013)'부산행'(2016) 등을 흥행시키면서 영화업계 메이저 투자배급사로서 위치를 굳건히 하고 있다. 최근에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제작(스튜디오앤뉴), 판권유통(콘텐츠판다), 극장사업(씨네스테이션Q), 음원유통(뮤직앤뉴) 등 문화콘텐츠 시장 전방위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7-02-01 14:07:29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헌재 재판관들, "세월호 보고 받은 대통령 왜 관저에" 집중 질문

헌법재판관들이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이 보고 받은 뒤에도 관저에 머무른 이유를 청와대 관계자에게 캐물었다. 김이수 재판관은 1일 헌재에서 열린 박 대통령 탄핵심판 10차 변론에서 증인으로 나온 김규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비서관에게 관련 질문을 던졌다. 김 재판관이 김 수석에게 "대통령이 직접 구조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위기관리센터에 나와서 국가 위기 상황에 (대처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김 수석은 "초기에는 대통령이 (위기관리센터에) 나와서 진두진휘해야 할 것이라는 상황 인식이 없었다"며 "(참사가 중대한) 재난이라는 것은 나중에 알게 됐다. 모든 상황을 위기 상황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라고 대답했다. 앞서 김 수석은 참사 당일 박 대통령이 해경 특공대 투입을 지시하는 등 적극적인 구조 조치에 나섰다고 증언했다. 김 재판관은 "대통령이 당시 관저에서 집무했다는데, 관저에 가서 대통령을 모시고 내려왔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질문했다. 김 수석은 "서면보고와 전화보고를 했다"는 대답을 반복했다. 이진성 재판관도 "(전원구조가 오보라는 사실을) 2시 반까지 파악하지 못한 이유가 무엇이냐"고 지적했다. 그러나 김 수석은 "사실 파악이 안 돼 (대통령에게) 보고를 못한 것"이라고 말했다.

2017-02-01 14:03:14 이범종 기자
기사사진
친환경농식품 구매 이유 '안심·건강'...외국은 '환경보호'

우리 소비자들은 친환경농식품을 '안심', '건강'을 위해 구매하지만 가격부담으로 인해 구매하지 않는 경향 또한 큰 것으로 조사됐다. 또 친환경농식품에 대한 정보는 주로 TV와 온라인을 통해 접하고, 한 달에 2회 이상 구입하는 비율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일 친환경농식품에 대한 소비자의 인지 정도 및 정보입수 채널, 구입경험 및 품목 등이 포함된 '친환경농식품 소비자 태도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친환경농식품에 대한 인지율은 90.4%로 나타났으며, 만60세 이상과 30∼49세 사이에서 인지율이 타 연령대 보다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특정 연령대에서 인지도가 높게 나타나는 것은 학생 또는 어린 자녀를 두고 있거나, 건강·안전에 관심이 높아지는 연령대라는 분석이다. 또 가족수가 많고 가구소득이 높을수록 친환경농식품을 인지하는 정도는 높아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친환경농식품 관련 정보는 TV, 온라인을 통해 주로 취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친환경농식품은 '안심', '건강'을 위해 구매하는 경향이 강하고, 구매하지 않는 이유는 높은 가격이 주요 원인이었다. 외국의 경우에는 친환경농식품 구매 사유를 환경보호로 꼽아 우리나라와 대조적인 결과를 보이고 있다. 이는 정부가 향후 친환경농식품 소비 촉진에 있어 건강과 환경보호를 연계한 홍보가 필요함을 반증하는 사례라고 할 수 있다. 구입품목에 대한 조사결과는엽경채류·과채류의 구입 빈도가 높았고, 공급부족으로 구매하지 못한 품목은 유기가공식품, 과채류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 결과에 대해 김인중 농식품부 창조농식품정책관은 "정부는 앞으로 30대 미만의 연령층을 주요 타겟으로 하는 온라인 홍보를 강화하고 친환경인증제도와 그린카드 제도를 연계할 것"이라며 "광역단위 친환경 산지조직 육성 등 산지유통 정책도 대형할인매장, SSM 등을 대상으로 소비자 수요가 높은 품목의 공급확대에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전국 17개 시·도, 만 25세 이상의 여성 1200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한 달 동안 웹패널을 활용한 온라인 조사로 진행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83%이다. [!{IMG::20170201000053.jpg::C::320::/연합뉴스}!]

2017-02-01 14:01:43 최신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