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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일양약품 '압수수색'...김석기 '주가조작' 관련

검찰이 김석기 전 중앙종금 사장의 주가조작 혐의와 관련 일양약품을 압수수색했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단장 서봉규 부장검사)은 서울 도곡동에 위치한 일양약품 본사 재무팀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해 내부 자료를 확보했다. 이번 압수수색은 주가조작 혐의로 수사를 받다가 해외로 도피해 최근 귀국한 김 전 사장의 주가조작 혐의와 관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김 전 사장의 주가조작과 관련해 일부 자금이 일양약품 쪽으로 흘러들어간 정황을 확인한 후 이 같은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다만 일양약품이 직접 범죄에 연루됐기 보다는 김 전 사장의 혐의를 입증하기 위한 차원에서 실시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전 사장은 지난 1999년 인터넷 벤처기업인 골드뱅크가 발행한 해외전환사채(CB)를 해외 투자자가 인수한 것처럼 속여 주가를 조작했다. 600억 상당의 시세차익을 챙긴 김 전 사장은 검찰 조사 도중인 2000년 외국으로 도피했다. 영국으로 도피했던 김 전 사장은 사법당국에 소재가 드러나자 국내 변호인을 통해 검찰에 자수서를 내고 도피 16년 만인 지난해 12월 귀국했다.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수단은 앞서 서울중앙지검이 수사했던 김 전 사장의 '배임', '횡령' 혐의 사건 2개를 넘겨받아 조사 중이다.

2017-02-01 13:38:44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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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현, 세월호 두고 "선진국서 대통령에 '재난 책임' 못 들어봐"

청와대 측이 세월호 참사는 선박회사와 해양경찰의 잘못이 복합돼 일어나 대통령 책임이 아니라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규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비서관은 1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10차 변론에서 "당일 오전 10시 30분경 박 대통령이 해경청장에게 특공대를 투입하라고 지시할 때 이미 구조작업이 불가능한 상태였는데도 해경청장이 제대로 보고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김 수석은 세월호 참사 당시 국가안보실 차장이었다. 김 수석은 또 참사 당일 오전 9시 30분까지가 구조작업을 위한 '골든타임'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세월호 선장 등이 적절한 대처를 하지 않아 참사가 났다고 덧붙였다. 김 수석은 "과학적 측면에서 보면 참사 당일 9시 30분까지가 사실은 (구조의) 골든 타임이었다"며 "9시 15분경 학생들에게 구명복을 입고 올라오라고 했으면 됐는데 (이준석 선장 등이) 자신들만 빠져 나갔다"고 말했다. 김 수석은 세월호 참사 책임을 대통령에게 물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미국의 9·11 사태, 프랑스 파리 테러 등은 사전 징후를 포착하지 못하고 일어난 대형 참사이며 성수대교 붕괴사고 때 대통령이 탄핵됐다는 소리를 들어보지 못했다"며 "선진국가에서 대형 재난 사건을 대통령에게 책임이 있다고 하는 것을 들어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2017-02-01 13:36:44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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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담~송산 고속도로 5월 착공

평택-시흥 고속도로와 봉담-동탄 고속도로를 잇는 봉담-송산 고속도로 건설이 승인됐다. 국토교통부는 봉담~송산 고속도로 실시계획을 2일 승인하고 오는 5월부터 착공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경기도 화성시 마도면과 화성시 봉담읍을 연결하는 봉담~송산 고속도로는 총 사업비 6911억원을 투입해 왕복 4차로 총 18.3㎞를 연장하는 사업이다. 2021년 개통이 목표다. 봉담~송산 고속도로가 완공될 경우 현재 운영중인 봉담~동탄 고속도로와 지난해 말 착수한 이천~오산 고속도로와 연결돼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남측 노선이 완성될 전망이다. 또 수도권 남북방향 고속도로와 연결하는 3개 분기점(JCT)를 설치해 접근성을 높였다. 3개의 분기점은 마도(평택~시흥), 팔탄(서해안), 화성(봉담~동탄)이다. 또 화성시 마도산업단지와 직접 연결되는 마도 나들목(IC)을 비롯해 화성, 남비봉, 남봉담에 나들목을 설치해 지역 주민들의 고속도로 이용이 수월하도록 설계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화성~오산~용인~이천을 직접 연결하는 수도권 남부 고속도로 축을 신설하는 것"이라며 "완공될 경우 수도권 남부 도시 활성화와 지역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봉담~송산 고속도로는 한화건설을 비롯한 11개사로 구성된 경기동서순환도로㈜에서 시행하는 민간투자사업이다.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난해 6월27일 실시협약이 체결된 바 있다.

2017-02-01 13:33:12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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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굴착기 의인 안주용씨에게 'LG 의인상' 수여

LG복지재단이 굴착기로 초등학생들을 구한 안주용(46)씨에게 'LG 의인상'을 수여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16일 경기 화성시 방교초등학교에서는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당일 학교 근처 택지 조성 공사 현장에서 일하던 안 씨는 초등학생들이 화재를 피해 난간으로 대피하는 것을 발견하고 화재 현장으로 향했다. 그는 잠겨있는 초등학교 운동장 철문을 자신의 굴착기로 부숴 소방차의 원활한 진입을 도왔고 미처 대피하지 못해 난간에 고립된 학생 8명을 버킷(바가지)으로 구조했다. 소방관들도 버킷에 태워 화재현장에 진입시켰다. 구조 작업 후 홀연히 사라졌던 안 씨의 의로운 행동은 소방 당국이 인근 공사장을 수소문해 그를 찾아내며 세상에 알려졌다. 그는 간 이식 수술로 평생 면역억제제를 복용해야 하는 나쁜 건강상태에도 망설임 없이 구조에 나섰고 유공자 추천에 나선 소방 당국에도 "당연히 할 일을 했을 뿐"이라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LG 관계자는 "다급했던 화재 속에서 안 씨의 용기 있는 행동이 위험에 빠진 어린 학생들을 안전하게 구해내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LG 의인상을 통해 평범한 이웃들의 의로운 행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G복지재단은 2015년부터 "국가와 사회정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의인에게 기업이 사회적 책임으로 보답한다"는 구본무 LG 회장의 뜻을 반영해 LG 의인상을 제정한 뒤 현재까지 총 34명을 선정했다.

2017-02-01 13:30:45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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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말 재계 총수들 '최순실 재판'에 증인으로 선다

'비선실세' 최순실씨가 장악한 미르·K스포츠재단에 기부금을 낸 대기업 총수들이 이달 말 최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선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등 3명이 이달 28일 최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이들은 법정에서 두 재단에 기부금을 내게 된 경위를 진술하게 된다. 앞서 검찰은 지난해 12월 29일 열린 최씨의 2차 공판준비기일에서 이들을 포함한 대기업 인사들을 대거 증인으로 신청했다. 법원은 이들 중 일부를 증인으로 채택했다. 김 회장과 최 회장, 조 회장은 지난해 12월 6일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청문회 증인으로도 출석했었다. 이들은 당시 청와대의 요청에 따라 기금을 냈을 뿐 대가성은 없었다는 취지의 진술을 했다. 최태원 회장은 재단 출연이 자발적이었느냐는 질문에 "기업별로 할당받은 만큼 낸 것"이라며 "대가성을 갖고 출연한 적 없다"고 답했다. 김승연 회장 역시 재단 출연은 이사회의 의결을 거친 사안이라고 말했다. 조양호 회장은 "대표이사가 청와대에서 (요청을) 받았다고 해서 다른 기업들이 하면 같이 하라고 했다"고 증언했다. 이들은 증인으로 신청한 검찰은 법정에서 해당 기금의 대가상을 두고 추궁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SK의 경우 재단 출연 당시 최태원 회장의 사면이 주요 현안이었던 만큼 대가성 의심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김창근 SK이노베이션 회장이 지난 2015년 8월 13일 최 회장의 광복절 사면 발표가 나자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에게 "하늘같은 은혜 영원히 잊지 않고, 최태원 회장과 모든 SK 식구들을 대신해 감사드린다"는 문자를 보낸 사실이 재판 과정에서 공개돼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에 SK측은 사면 공식 발표 이후에 낸 것 일뿐 SK가 사면 내용을 미리 알고 있었다는 오해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조양호 회장에게는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사퇴, 한진해운 퇴출 배경 등에 대한 질문이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재단 출연 대기업에 대한 조사를 시작한다고 밝힌 만큼 이들은 법정에 증인으로 서기 전에 특검의 조사를 먼저 받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해 '뇌물공여' 죄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한 특검은 이들 대기업 총수들을 상대로 재단 모금의 '대가성' 여부를 조사할 방침이다.

2017-02-01 13:28:05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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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착한 분양가로 경쟁력 갖춰

아파트 분양가가 천정부지로 치솟자 착한 분양가가 단지 선택의 주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아파트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1,052만원으로 평균 분양가 1,000만 원을 다시 넘었다. 2009년 1,075만원 이후 7년 만이다. 서울은 3.3㎡당 평균 2,131만원의 분양가를 기록했으며,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아파트 분양가는 2007년(3,108만원) 이후 9년 만에 최고 수준인 3.3m²당 3,684만 원으로 집계됐다. 그런데 올해 1월 1일부터 입주자 모집공고를 내는 아파트의 경우 잔금대출 규제 여신심사가이드라인까지 적용돼 신규 분양에 대한 부담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분양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수요자들의 신규 아파트 청약 부담이 커지고 착한 분양가를 갖춘 아파트가 재조명을 받고 있다"면서 "특히 서울 전세난민들에게 수도권의 새 아파트는 가격부담이 적고 편리한 교통과 주거환경까지 갖춰 전세난의 해결책으로 관심이 높다"고 전했다. 현재 수도권에서 분양중인 아파트 중에서는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가 경쟁력 있는 분양가로 공급되고 있다는 평가다. 3.3㎡당 평균 900만원 중반대로 분양을 진행 중인 것. 거기다 'e편한세상'의 브랜드 프리미엄 가치로 경쟁력까지 확보되는 까닭에 향후 프리미엄은 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는 청약부적격자 해지물량 등 잔여세대분과 미계약분을 대상으로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와 선착순 동·호수 지정 분양 중으로 중도금 전액 무이자대출까지 실행되고 있다. 대림산업이 시공하고, 한국자산신탁이 공급하는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는 인천광역시 중구 운남동 영종하늘도시 A-15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1층, 8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123㎡ 총 577가구로 구성돼 있다. 단지는 영종도 교육 및 행정타운 중심지라는 탁월한 입지조건을 갖췄다. 여기에 지난 해 11월에는 대규모 반도체 공장 스태츠칩팩코리아가 공장증설공사를 마쳤으며,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 시티 1단계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올해(2017년) 문을 열 예정으로 미래가치 또한 풍부하다. 교통망도 편리하다. 운서역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하면 김포공항역까지 약 29분, 서울역까지는 약 50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 인천을 대표하는 명문학군인 인천 하늘고, 인천 과학고, 인천 국제고가 있다. 도로를 사이에 두고 단지 앞에 외국인학교 부지가 있으며, 운서초, 영종중, 영종고도 가까이에 있다. 전체 세대 가운데 약 53%를 4-Bay로 설계하고 단지 전체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또한 단지는 인천대교와 서해바다를 바라보고 있어 멋진 전망(일부가구 제외)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인근에는 총면적 184만㎡의 대규모 해안테마공원인 씨사이드 파크가 위치해 조형분수, 어린이놀이터, 족욕장 등의 시설과 농구장, 배드민턴장, 게이트볼장과 같은 체육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781-1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18년 8월 예정.

2017-02-01 13:11:2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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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6월 여행객 위한 얼리버드 특가 항공권 이벤트

이스타항공이 6월 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들을 위해 2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 간 얼리버드 특가 항공권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를 통해 국내선은 편도 총액운임 기준으로 김포-제주 항공권이 최저 1만4900원~, 청주, 군산, 부산-제주 노선이 최저 1만5900원 부터 제공된다. 또 국제선의 경우 편도 총액운임 기준 ▲인천-도쿄(나리타) 6만9200원 ▲인천-오사카(간사이) 5만9200원 ▲부산-오사카(간사이) 5만4200원 ▲인천-후쿠오카 6만4200원 ▲인천-오키나와 6만9200원 ▲김포-타이베이(송산) 8만3200원 ▲인천-타이베이(타오위엔) 7만3200원 ▲인천-홍콩 7만3200원 ▲인천-방콕 11만4900원 ▲부산-방콕 10만4900원 ▲인천-코타키나발루 9만3200원 ▲인천-하노이 8만200원 ▲인천-사이판 9만16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중국노선은 편도총액운임 기준 ▲청주-선양(심양) 7만4200원 ▲청주-옌지(연길) 10만4200원 ▲청주-하얼빈 7만4200원 ▲청주-닝보(영파) 6만9200원부터 이용가능 하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2030 고객들의 경우 얼리버드 이벤트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며 "매월 1일부터 7일까지 탑승기간 4개월 전 찾아오는 얼리버드 이벤트를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7-02-01 13:03:4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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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놀이 전문 한국짐보리, 'Happy 25th Anniversary Event' 진행

한국짐보리㈜짐월드(대표 박기영)는 글로벌 영유아 놀이 프로그램과 3차원 입체자석교구 맥포머스로 잘 알려진 업체다. 이 회사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Happy 25th Anniversary Event'를 진행한다. 한국짐보리 창립 25주년 기념인 이 행사는 2월 1일부터 28일까지 이어진다. 전국 짐보리 센터에 등록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짐보리 상품교환권 10만원을 증정하는 'Happy Gift', 짐보리 센터 및 홈페이지에서 무료 상담을 받는 고객 대상으로 온라인 쇼핑몰 짐보리샵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짐보 포인트를 증정하는 'Happy Visit', 짐보리 센터에서 촬영한 사진을 SNS에 공유하면 스타벅스 커피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는 'Happy Memory'의 총 3가지 이벤트로 진행된다. 한국짐보리는 1976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된 세계 최고의 놀이ㆍ음악ㆍ아트 프로그램인 짐보리를 1992년 국내 최초로 도입, 영ㆍ유아 산업 시장에 놀이 프로그램이라는 영역을 새롭게 개척하였으며 다양하고 차별화된 프리미엄 완구ㆍ교구들을 개발, 유통 및 수출하며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전문가들이 개발한 체계적이고 정교하게 짜여진 프로그램과, 끊임없는 연구와 노하우로부터 나온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콘텐츠로 지난 25년간 국내 놀이 프로그램 시장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짐보리 관계자는 "한국짐보리는 영ㆍ유아 교육ㆍ유통 업계 선도기업으로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아이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왔다"며, "이번 창립 25주년 기념 이벤트는 그동안 꾸준히 짐보리를 찾아주신 많은 고객분들의 성원에 감사 드리고자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짐보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7-02-01 13:03:09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