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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중국 GPU 채굴자들, ETH 채굴 위해 엔비디아 노트북 대량 구매

엔비디아 신제품 노트북이 중국에서 암호화폐 채굴 도구로 인기라는 코인텔레그래프 보도가 나왔다. / 엔비디아 제공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알트코인이 연일 최고치를 기록 중인 가운데, 중국의 암호화폐 채굴자들이 이더(ETH)를 채굴하기 위해 엔비디아의 신제품 노트북을 사들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러 소식통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신제품 지포스(GeForce) RTX 30 노트북은 중국에서 암호화폐 채굴 도구로 점점 인기를 얻고 있다. 지포스 RTX 3060 노트북 한 대 기준 연간 약 2.3 ETH(3900달러)를 생성할 수 있다는 추정도 나오는데, 이는 중국에서 노트북 구입비와 전기료를 충당할 수 있는 금액이다.

 

지난 1월 26일 출시된 지포스 RTX 30 시리즈 노트북의 가격은 1~2000 달러대로 형성돼있다. 이더의 가격 급등은 역사적으로 높은 채굴자 보상, 특히 비정상적으로 높은 가스(Gas) 비용을 통해 창출된 보상과 관련이 깊다. 이더리움은 언젠가 지분증명(PoS) 블록체인이 될 것이므로, 이더리움 채굴 커뮤니티는 보상을 창출할 다른 옵션을 찾아야 할 것이다./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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