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용인행정타운 센텀스카이, 용인 동부지역에 들어선다

용인시가 지역 균형개발, 주택용지와 도시기반시설 확보 및 쾌적한 주거환경 창출을 주요 과제로 힘을 쏟고 있는 가운데 용인 동부지역이 주거단지와 중심상업시설이 결합된 대형 택지개발지구로 거듭나며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특히 용인 동부지역은 '교통개발' 호재와 맞물려 대형 택지개발지구로서 주목을 받고 있다. 제2외곽순환도로 서용인IC, 포곡IC의 개통이 확정되었으며, 제2경부고속도로 원삼IC 개통확정에 따른 후광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용인시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A노선(일산~수서)의 연장으로 구성역(가칭)이 개통을 앞두고 있다. 이를 통해 삼성역, 수서역까지의 이동이 간편해지고 강남역까지 17분이면 도착이 가능해진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앞으로 서울~세종 고속도로가 지나가는 이 지역이 '제2의 경부 축'으로 수도권의 신흥 주거지로 급부상 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이러한 가운데 용인시청 바로 앞에 위치한 역삼지구에 최고 46층의초고층 아파트단지인 '용인행정타운 센텀스카이'(건설예정사: 서희건설)가 들어선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363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단지는 지하4층~최고 46층의 초고층 아파트로 전용면적59㎡A 1,035가구, 59㎡B497가구, 71㎡1,181가구, 84㎡268가구, 총 2981 가구로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다. 용인행정타운 센텀스카이는 전세대 4베이 판상형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공간활용을 극대화한 배치와 평면설계를 적용해 더 넓은 체감면적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3면 개방구조로 바람길을 확보한 남향위주 단지배치와 맞통풍이 가능해 자연환기가 되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 단지 내에 복합 문화 커뮤니티센터가 마련된다. 처인구 최초로 아파트단지의 프리미엄을 높여줄 수영장이 들어서고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키즈북 카페 등 다양한 커뮤니티가 조성된다. 뿐만 아니라 지구 내에 대규모 중앙공원, 어린이 공원 및 어린이 물놀이터가 조성되고 금학천과 석성산, 부아산을 조망하는 쾌적한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인근에는 국제규모의 경기장과 가족피크닉, 캠핑장을 갖춘 대규모 용인시민체육공원(2017년 준공예정)이 마련되고 있다. 용인행정타운 센텀스카이는 교육인프라도 우수하다. 서룡초와 역북초 등 인근 초등학교 5개와 중학교 및 특목고 등 지역 내 우수학군으로 통학할 수 있으며 단국대, 한국외대, 명지대(본교)와 용인대, 경희대(국제캠퍼스) 송담대, 강남대가 인접해 있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게 갖춰져 있다. 용인시청을 중심으로 문화행정복지타운이 조성되어 경찰서, 소방서, 교육청, 세무서, 우체국 모여있으며, 단지 옆으로는 이마트(용인점), 하이마트, 롯데마트(예정) 등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민속촌, 박물관, 백남준아트센터, 에버랜드, 골프클럽, 스키장 등 다양한 문화편의시설이 위치해 했다. 역삼지구 센텀스카이는 일반 지역주택조합과는 다르게 도시개발조합 환지방식에 의한 사업시행으로 토지에 대한 안정성이 높다. 일반 지역주택조합은 토지매입 문제가 해결 안 되면 사업 기간이 늘어나거나 비용이 증가 할 수 있는 불안요소가 있지만 이 사업장은 토지가 100% 매매 계약돼 토지에 대한 걱정이 전혀 없다. 또한 계약금은 국제자산신탁에서 관리를 받아 안심 할 수 있다. 용인행정타운 센텀스카이는 현재 선착순으로 동·호지정 계약 중이며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동천동 903번지에 마련되어있다.

2017-02-02 11:51:56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녹십자, 희귀질환 치료제 '디테린정' 국내 유통

녹십자, 희귀질환 치료제 '디테린정' 국내 유통 녹십자는 알보젠코리아와 페닐케톤뇨증 치료제 '디테린정'의 국내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녹십자는 2021년까지 5년간 '디테린정'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게 됐다. 페닐케톤뇨증(PKU)은 단백질 대사에 필요한 효소가 결핍돼 경련과 정신지체, 지능장애 등의 발달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선천성 대사이상 질환이다. 국내 유병률이 약 5만명당 1명 정도인 희귀질환으로 국내 환자수는 250명 내외로 추정된다. 이번에 녹십자가 국내 유통을 담당하게 된 '디테린정'은 지난 2015년 알보젠코리아가 처음으로 국내 정식허가를 획득한 페닐케톤뇨증 치료제다. 또한 지난 1월부터 보험약가가 적용돼 기존보다 약 50%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이 가능해졌다. '디테린정'은 결핍한 효소를 보충하는 방식의 효소대체요법(ERT)으로 질환 관리에 도움을 준다. 녹십자가 개발한 '헌터라제'도 이와 같은 효소대체요법을 통해 헌터증후군을 치료하는 치료제다. 허은철 녹십자 사장은 "양사가 협업을 통해 환자의 선택권 확보, 삶의 질 향상 등 보다 좋은 치료 환경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영희 알보젠코리아 사장은 "'디테린정'이 기존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이 가능해짐에 따라 해당 환자들에게 치료기회가 확대될 뿐만 아니라 약제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7-02-02 11:48:44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대우건설, 5억9000만달러 규모 카타르 이링 고속도로 수주

대우건설은 지난 1일(현지시각) 카타르에서 5억9000만달러 규모의 이링 고속도로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카타르 공공사업청이 발주한 이링(E-ring) 고속도로 확장공사는 수도인 도하(Doha) 남부에서 기존 도로 4.5km 확장과 4km 신설 구간에 왕복 8~14차선의 도로를 건설하는 공사로, 3개층의 교차로 2개소, 2개층의 교차로 1개소가 설치된다. 대우건설이 단독 수주한 이 공사는 5억9000만달러(한화 약 6892억원) 규모로 공사기간은 착공일인 15일부터 42개월이다. 이링 도로 공사는 공사 구간이 8.5Km로 짧은 편임에도 다층 입체교차로 3개소가 포함돼 공사비가 높아, 향후 수익성이 양호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동 지역의 기존 도로는 통상 회전교차로가 설치되어 있는데, 왕복 8차선 이상의 대형 고속도로에서는 병목 현상과 사고 증가를 불러올 수 있어 비효율적이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이번 공사에는 지하 1층, 지상, 교량 등을 통해 총 3개층에 이르는 입체교차로를 설치하는데, 이 때문에 입찰 심사 과정에서 기술력과 공사수행능력이 중요하게 고려되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현재 카타르에서 진행 중인 1조 규모의 뉴 오비탈 고속도로 공사에서 대우건설의 공사 수행능력에 높은 평가를 준 것이 이번 수주에 주효했다"고 밝혔다. 카타르는 2022년 월드컵 개최를 대비해 도로와 철도 등 각종 인프라 공사가 추진되고 있다. 특히 도하 공항 및 월드컵 경기장 인근의 이링 도로는 도하를 연결하는 핵심 교통망으로 이번 공사의 빠른 진행을 위해 국가적 차원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우건설은 이번 수주를 통해 향후 월드컵 개최에 대비한 후속 인프라 공사 수주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것으로 평가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그동안 토목·교량 등의 인프라 사업을 바탕으로 해외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 해외 사업의 리스크 사전 검토 기능을 더욱 강화해 수익성 확보가 가능한 프로젝트 위주로 선별 수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7-02-02 11:31:55 김형준 기자
기사사진
GS건설, 블록형 단독주택 ‘한강신도시 자이더빌리지’ 분양

GS건설이 김포 한강신도시에 대형건설사 브랜드 블록형 단독주택이 첫 선을 보인다. GS건설은 이달 김포한강신도시 운양동, 마산동 일원에 첫 블록형 단독주택 단지인 '자이더빌리지'를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이 단지는 GS건설이 LH로부터 용지를 공급받는 최초의 블록형 단독주택 리츠 사업으로 전용 84㎡ 단일면적, 525가구다. 주택형별로는 주택형별로 84㎡A는 3개 타입 377가구, 84㎡B는 3개 타입 148가구다. 전 가구 남향으로 배치되며 개인정원 및 테라스가 제공된다. 서비스 면적으로 제공되는 다락방은 아이들 놀이공간 또는 가구원의 취향에 맞는 취미공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단지 안에는 산책로와 둘레숲, 테마정원이 들어선다. 자이더빌리지는 내년 말 개통하는 김포도시철도 골드라인인 마산역과 운양역이 가깝다. 김포공항까지 20분대, 상암DMC까지 30분대, 서울역 및 여의도까지 40분대에 도달할 수 있어 서울 접근성은 크게 좋아진다. 또 제2외곽순환도로(계획)가 개통되면 인천, 일산, 수원, 동탄으로 이동이 수월해지고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와도 연계될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 솔터초, 도곡초(예정), 청수초, 하늘빛초, 은여울중, 하늘빛중, 솔터고, 김포제일고 등 초중고를 아우르는 풍부한 교육 시설이 있다. 김포한강신도시 내 수변상가인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를 비롯해 이마트, 롯데마트(예정), 현대프리미엄아울렛, CGV 등 다양한 쇼핑문화시설이 가깝다. 대형병원, 김포생활체육관을 비롯해 오는 5월 준공예정인 김포아트빌리지와도 가까워 이용이 수월하다. 김필문 GS건설 자이더빌리지 분양소장은 "자이더빌리지는 신도시 내에 위치한 타운하우스인 만큼 차별화된 삶의 질과 만족도를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 주거 형태"라며 "뛰어난 입지 및 설계 구성은 물론 자이 아파트와 동일한 유지·관리 서비스가 적용되기에 최근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단독주택 수요를 불러 모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김포시 장기동에 이 달 말 개관하며 입주는 2018년 6월이다.

2017-02-02 11:28:12 김형준 기자
기사사진
이재정 의원, 지난해 프로불참러 '우병우' 향해서도 쓴소리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의 쓴소리 어록이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우병우 전 민정수석, 황교안 국무총리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지난해 12월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운영위원회의 대통령비서실 등에 대한 국정감사가 열렸을 당시, 여야가 의결해서 출석을 요구한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우병우 전 민정수석이 참석하지 않자 이재정 의원은 "자존심이 너무 상한다"고 밝혔다. 그는 "여야가 의결해서 출석을 요구한 사안입니다. 당연히 응당 나왔어야 할 사람입니다 그런데 불출석을 양해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 자리에 나오지 않은 것은 우리 모두의 헌법 기관의 자존감을 무너뜨리는 일입니다" 라며 격양된 어조로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에게 약자는 국민밖에 없습니다 국민 앞에서는 자존감을 무너뜨려도 됩니다. 그런데 뭐가 무서워서 그 자존감이 국민이 아닌 다른 곳을 무너뜨리고 있습니까"라고 일침을 놓았다. 그해 11월 11일에는 황교안 국무총리에게 문체부 달력과 오방색 끈을 건네며 쓴소리를 했다. 이 의원은 당시 "지난해 12월 국회의원회관, 해외공관에 배포된 달력이다. 달력에는 오방무늬를 설명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며 "우리나라 정부 관료가 이것을 배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달력에 들어간 것이 오방색 끈"이라며 "오방색 철학에는 '우주의 기운'이 있다. 어디서 들어보지 않았는가. 나는 괴물을 드는 것보다 소름이 끼친다"라고 말했다. 오방색은 음양오행의 오행을 색으로 나타낸 것으로 적, 흑, 청, 백, 황을 뜻한다. 최근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에 사용된 오방낭(오방색 주머니)이 최순실씨 작품이라는 주장이 나오면서 무속 신앙 관련성이 제기됐다. 하지만 이날 황 총리는 "(박근혜 대통령은) 샤머니즘을 믿지 않을 것이라고 내가 말했다"며 "샤머니즘을 믿는 것이 아니라 전통문화에 대해 문체부가 소개한 것으로 이해한다"고 해명했다. 한편 이재정 의원은 지난 1일 국회에서 여성모독과 성희롱, 노인폄하 논란에 휘말린 표창원 의원에 대해 사퇴를 요구하는 새누리당 의원들을 향해 "박근혜나 사퇴하라고 하세요"라고 직격탄을 날리기도 했다.

2017-02-02 10:38:31 온라인뉴스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