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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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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K-뷰티엑스포, 태국 방콕서 53억 원 수출길 개척

-국내 기업 93개사, 해외 기업 87개사 참여해 250개 부스 마련 -행사결과 7천여 명 방문, 53억여 원 현장계약 실적 거둬 경기도는 지난 12~14일 사흘간 태국 방콕 중심에 위치한 '방콕국제전시컨벤션 센터(BITEC)'에서 '2018 K-뷰티 엑스포 방콕(K-BEAUTY EXPO BANGKOK)'을 개최하고, 53억 원의 현장계약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해 실적 20억 원에 비해 165% 성장한 규모다. 이번 K-뷰티 엑스포 방콕 전시회에는 국내 뷰티 강소기업 93개사와 '방콕 뷰티쇼 2018'에 참가한 글로벌 강소기업 80여개사가 공동 참여해 행사의 시너지 효과를 높였다. 태국은 아세안 중 K-뷰티에 대한 선호도가 가장 높은 한국 화장품 최대 수입국으로 소득수준 향상에 따라 화장품 소비가 증가해 전 세계 화장품 기업들의 이목이 집중된 곳이다. 경기도는 행사에 참가한 도내 51개 뷰티 중소기업에게 부스참가비, 1:1 통역서비스, 해외 유력바이어 200여개사와 수출상담회 등을 지원했다. 전시회에 참가한 부천 소재 (주)아벨리뜨 관계자는 "이번 방콕전시회는 바이어 상담에 주력하였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다"며 "1:1 바이어 매칭 기회도 많았고, 상담도 원활히 잘 진행됐다"며 실속 있는 전시회로 만족감을 표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도내 유망 뷰티기업의 아세안시장 진출 성공 가능성을 바이어, 현지 참관객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뷰티 강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07-18 15:24:41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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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민선7기 연천군수직“인수위원회 간담회”

김광철 연천군수는 지난 16일 본관 상황실에서 민선 7기 연천군수직 인수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간담회를 진행 했다. 민선 7기 연천군수 당선인 군수직인수위원회는 김광철 연천군수 당선인의 군정 철학을 바탕으로 군정 직무수행을 원활히 하기위해 지난 6월 18일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6월 29일까지 군청 부서별 업무보고를 받고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을 꼼꼼히 점검하고, 당선인의 정책공약에 대해 실천 방안을 마련했다. 김광철 군수 당선인은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행복한 경제군수'의 기조아래 돈 되는 경제, 행복한 연천, 안정 속의 발전, 이라는 3대 비전과 9대 과제 88개의 공약을 군민 여러분께 약속했다.이에 인수위원회에서는 그동안의 활동사항에 대한 경과를 보고하고 군정의 주요현안 사항 논의 및 운영방향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민선 7기 출범을 매끄럽게 도와주신 인수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향후 군정운영에 지속적인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군 정책 추진 시 과감하게 주민에게 공개하고 주민 중심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반드시 대안을 제시하고 이미 결정된 사업도 불합리하면, 현실에 맞게 수정이 필요한 경우 과감하게 재검토 하겠다."고 말했다. 그간 연천군과 군민을 위해 힘써주신 연천군수직 인수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께 노고를 치하하며, 감사를 전하고 빈틈없는 군정책에 대한 업무진행을 당부했다.

2018-07-17 14:39:24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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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단속에 덜미잡인, 제약회사 낀 “불법 한약품 제조일당” 검거

- 경기도 특사경, 20억대 무허가 한약 제조 일당 검거, 제조업자 구속 - 지난 4년 3개월간 독성주의 한약재 '반하' 등 총 59종 117톤 제조 제약회사까지 끼고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에 무허가 사업장을 차려 4년 넘게 불법 한약을 제조해 온 일당이 경기도 단속에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17일 무허가 비밀사업장에서 한약을 제조하고 이를 허가받은 제약회사에서 제조한 규격품처럼 둔갑 시켜 판매해 온 일당을 검거, 무허가 제조업자 A씨를 구속하고 제약회사 대표 B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4년 3개월여 동안 '반하', '마황' 등 소매가 20억 상당의 불법 한약품 59종 117톤을 제조,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제약회사 대표 B씨는 중국, 파키스탄 등지로부터 한약 원료를 수입한 뒤 이를 무허가 제조업자 A씨에게 제조를 지시했다. B씨는 A씨에게 넘겨 받은 불법 한약품에 자신이 운영하는 제약회사의 제조자명, 제조일자, 제조년월일 등을 기재한 후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인 GMP마크까지 붙여 규격 의약품인양 속이고 약재상 등에 팔아넘기다 덜미를 잡혔다. 제조업자 A씨는 경기 남양주시 소재 그린벨트 내에 무허가 비밀사업장을 차려 두고 인터넷 등을 통해 배운 주먹구구식 제조방법으로 마황, 대황, 산조인, 반하 등의 각종 한약 약117톤을 B씨의 지시에 따라 제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A씨는 각종 오물과 곰팡이가 뒤섞여 있는 극도로 비위생적인 사업장에서 총대장균군이 검출된 지하수를 이용해 한약을 제조해왔다는 점, 독성성분이 있는 한약재인 '반하'는 물론 최근 에페드린 성분이 있어 다이어트 한약재로 사용되고 있는 '마황'까지 제조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2018-07-17 13:42:29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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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다큐 앵콜상영회 전국순회 … 대구, 부산, 인천서도

- 대구, 부산, 인천에서 7월과 8월 순회 개최 - 대구 오오극장, 부산 영화의 전당, 인천 영화공간주안 등 지역대표 독립영화관서 상영 제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가 역대 영화제 화제작을 상영하는 앵콜상영회 '아카이브 특별전'을 7월과 8월에 걸쳐 대구, 부산, 인천의 대표 독립영화관에서 개최한다. DMZ국제다큐영화제는 지난 영화제를 아쉽게 놓친 관객들을 위해 앵콜상영회를 매해 개최해왔다. 울해는 6월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을 시작으로 7월부터 대구, 부산, 인천에서 순차적으로 이어간다. 대구 앵콜상영회는 7월 21일과 22일 양일에 걸쳐 독립영화전용관 오오극장에서 열린다. 위안부 피해자를 담은 '침묵', 빈민촌 청소년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탄생기 '랜드필 하모니', 고독사 문제를 다룬 '침묵과의 조우' 등 다양한 소재의 다큐멘터리 12편을 상영한다. 자세한 정보는 오오극장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부산 영화의 전당 인디플러스에서 열리는 부산 앵콜상영회는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다이렉트 시네마의 거장 프레드릭 와이즈먼, 필리핀을 대표하는 시네아스트인 라브 디아즈, 중국 다큐멘터리의 최전선에 서 있는 왕 빙 등 각국을 대표하는 대가들의 작품이 관객을 찾는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부산 영화의 전당 홈페이지(http://www.dureraum.org)에서 예매하면 된다. 인천 앵콜상영회는 8월 25일과 26일 영화공간주안에서 열릴 예정이다. 지난해 열린 제9회 DMZ국제다큐영화제 화제작을 상영하는 인천 앵콜상영회에서는 작년 흰기러기 수상작인 '성찬식', 용감한기러기상을 수상한 '앨리스 죽이기' 등 4편의 영화를 선보인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영화공간주안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한편, 올해 10회를 맞이하는 DMZ국제다큐영화제는 9월 13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 고양시와 파주시 일대에서 개최 된다.

2018-07-17 13:42:06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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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온라인 마켓 파워셀러’ 양성해 “중소기업 제품 판매 확대”

-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파워셀러 전문가 양성교육 17~30일까지 - 중소기업 우수제품 마케팅 판매대행 실시, 제품판매 확대 기대 경기도는 17일 경기테크노파크에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네이버가 제공하는 무료 온라인 쇼핑몰 프로그램 플랫폼 파워셀러 전문가 양성교육' 개강식을 열었다. 파워셀러 전문가 양성교육은 30일까지 2주 10회 차로 구성, 경기테크노파크 전산교육장에서 진행된다. 파워셀러 전문가 양성과정은 경기도가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으로 온라인 판매 실적이 좋은 파워셀러를 통해 도내 중소기업 제품 판매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대상자는 경기도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쇼핑몰을 운영중인 판매자로 판매실적이 우수한 파워셀러 50명을 선발했다. 교육은 전자상거래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매출증대 전략, 모바일 동영상 마케팅 활용, SNS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마케팅 활용 등 실무위주의 심화교육으로 구성됐다. 도는 교육참가자 가운데 25명을 최종 선발해 경기도 중소기업 제품을 판매하는 판매경진대회도 가질 계획이다. 경진대회 참가자들은 대회기간 동안 전문가 멘토링, 수수료 할인, 다양한 마케팅 지원 등을 받게 되며 판매실적이 가장 좋은 우수 파워셀러 5명에게는 표창과 함께 200만원 상당의 경품도 지급 된다.

2018-07-17 13:41:40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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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제6회 전국 대학생 독서토론대회’ 성료

- 지난 12-13일 군포책마을에서 개최해, 서울대 임현기 씨 대상 수상 군포시가 독서문화진흥 저변 확대 및 건전한 토론문화 활성화를 위해 주최한 청춘이여, 책으로 소통하라. '2018 전국 대학생 독서토론대회'에서 서울대학교 임현기(25) 씨가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독서토론대회는 지난 12일과 13일 군포책마을(구 군포국제교육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대학생들이 1박 2일 동안 뜨거운 젊음의 지성을 마음껏 뽐냈다. 시는 앞서 『나를 변화시킨 책 속에서 만난 멘토』란 주제로 자신의 경험을 담은 자전적 에세이를 예선심사 자료로 제출받아 엄격한 심사를 거쳐 36명의 본선 참가자를 선발했으며, 본선에서는 추첨을 통한 조 구성과 팀별 리그전 토너먼트 방식으로 개인 결승전을 치렀다. 특히 올해도 지난 대회와 같이 패자부활전을 총 3회 진행하는 등 탈락자에게도 충분한 실력발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토론의 질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참가 학생들은 '2018 군포의 책'을 기반으로 '우리 시대 상황에서 저녁이 있는 삶은 가능한 것일까?', '자본주의 체제 하에서 유토피아는 이룰 수 없는 신기루일 뿐인가?' 등의 주제로 열띤 논쟁을 펼쳤다. 그 결과 서울대 임현기(25) 씨가 대상을 차지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성신여대 김예원(21) 씨는 금상인 경기도지사상을 받았다. 또 은상과 동상에 각각 2명씩의 수상자가 선정돼 군포시장상의 주인공이 됐으며, 수상자 전원(6명)에게는 70만원부터 200만원까지의 해외 연수의 특전이 주어진다.

2018-07-17 13:41:32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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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체납액 안내문, 스마트폰 메시지“로 본다

- 지자체 최초 지능형 온라인 등기 발송 시스템 구축 성남시는 다음 달 말부터 체납 통합 안내문을 스마트폰 메시지로 전송하는 서비스를 시행 한다. 체납자가 우편물로 받는 체납 안내문을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빨리 확인하도록 해 납세 편의를 높이려는 취지다. 지방세와 세외수입을 체납한 25만명(90만건)의 896억원 체납액이 통지 대상이다. 이를 위해 성남시는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통신 3사가 보유하고 있는 이동 전화번호의 암호화(CI) 값을 연계한 '지능형 온라인 등기 발송 시스템'을 구축 중이다. 이 시스템은 성남시가 기존에 내부행정망에 구축한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통합안내 시스템과 연동된다. 메시지로 안내문 전송 서비스가 본격화하면 체납자는 "내 손 안" 스마트폰에서 신속 정확하게 체납액을 확인할 수 있어 체납액 감소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종이 고지서 제작과 발송에 드는 연간 4500만원의 비용 절감과 업무 효율을 높이는 효과도 기대된다. 성남시는 이번 지능형 온라인 등기 발송 시스템을 운영하면서 보완이나 개선에 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해 성장형 시스템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시는 이 기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종이로 된 체납 통합 안내문 우편 발송을 병행한다.

2018-07-17 13:41:23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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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흰돌종합사회복지관, ‘마을애(愛) 사람을 담다

- 1인 생활인 관계망 연결사업 START! 고양시(시장 이재준) 흰돌종합사회복지관의 지역 내 1인 생활인 관계망 연결을 통한 사회적자본 형성을 지원하는 '마을애(愛) 사람을 담다' 사업이 경기복지재단에서 실시하는 '1인 생활인 복지사각지대해소'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고령화에 따른 홀몸노인 증가, 미혼율 상승과 만혼화 현상, 취업난 등 복합적 요인 속 1인 가구는 점차 우리나라 보편적 가구 형태로 자리 잡고 있으며 그 수 역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1인 가구의 증가는 소외, 빈곤 등 사회적 문제와도 연결된다. 이에 복지관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1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연결에 관심을 가지고 이번 사업을 기획하게 됐다. '마을애(愛) 사람을 담다'는 삭막한 아파트에 사는 현대 사회를 반영해 이웃과의 관계 맺음을 통해 주변을 돌아보자는 ▲생활공동체 실천 활동 '우리는 이웃사촌', ▲이웃과 교류와 정 나눔 활동의 장을 마련하는 우리 마을 작은 잔치 '다(多) 가치 있는 마을이야기',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안전망 체계 구축 '건강한 행복마을' 등 다양한 지역주민 참여활동으로 구성돼 있다. 심재경 관장은 "이웃과 이웃의 관계 맺음을 통해 거창하지는 않지만 끈끈해지는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역 안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자 한다"며 "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1인 생활인을 발굴하고 정겨운 마을살이가 될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하는 지역사회복지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7-17 13:41:15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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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스마트시티 지원센터, 하반기 “시민 체험 프로그램 운영” 본격화

- 3D프린터, 아두이노, 드론 등 4차 산업혁명기술 관련 교육 프로그램 운영 - 고양시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시민 투어 프로그램도 선보여 고양시(시장 이재준)와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원장 양유길, 이하 진흥원)은 하반기부터'어서와, 스마트시티는 처음이지?'라는 캐치프레이즈로 고양 스마트시티 지원센터(장항동 소재)에서 3D프린터 레이저커터 드론 교육 및 시민 체험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양 스마트시티 지원센터에서는 올해 4월부터 3D프린터와 레이저커터, 아두이노 교육을 시작으로 한국항공대학교 드론 야외 실습장을 활용한 드론 교육, 스마트시티 체험 프로그램을 시범적으로 운영해 왔다현재까지 총 10회에 걸친 프로그램에 100여명이 넘는 시민, 학생, 기업인 등이 참석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면서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을 받고 싶었는데 고양시에서 관련 교육을 무료로 제공해 주어 너무 큰 도움이 됐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프로그램은 7월 24일 고양시에 구축된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고양 스마트시티 시민 체험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27일에는 드론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앞으로 12월까지 3D프린터 및 레이저 커터 교육 6회, 아두이노 교육 3회, 드론 교육 5회, 시민 체험 프로그램 9회가 운영된다. 진흥원 관계자는"고양 스마트시티 지원센터가 제공하는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고양시가 추진하는 스마트시티 서비스에 대한 시민 체감도를 높이고 아이디어를 직접 시제품으로 구현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하반기에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교육 프로그램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7-17 13:41:06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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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의회 의장, 취임 후 “본격적인 의정활동” 돌입

- 각종회의 간담회, 워크숍 등 시민중심의 소통하는 광폭의 의정활동 이어가고 있어 고양시의회 이윤승 의장은 지난 2일 취임 이후,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나서며,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의정을 펼치고 있다. 고양시의회에 따르면, 취임 이후 현재까지 하루 평균 2~3건의 공식일정을 소화하며 주요 현안사항에 대하여 논의하였고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평소의 의정철학인 시민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고양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발전 방향을 위한 '교육 공감 간담회' 및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위한 '사회적경제 워크숍', 남성과 여성의 평등 문화의 확산을 위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등에 참여하여 시민의 목소리를 청취하였고 지역 발전 및 주민 복리 증진과 연계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도 하였다. 또한 고양시의회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간담회를 비롯하여 고양시청 공무원노조위원회의 접견,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등 시민, 시의원, 공무원들과 소통의정을 펼쳐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제8대 고양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서 바쁜 의정일정을 보내고 있다. 고양시의회 이윤승 의장은 '시민중심의 의정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과의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고양시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2018-07-17 13:40:57 김승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