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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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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킨텍스, 캠핑장 내 ‘어린이 체험학습장’ 개장

고양 킨텍스 캠핑장에 어린이 실내외 체험학습장이 개장한다. 어린이 체험학습장에서는 보드게임, 윷놀이, 캘리그래피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지난 2016년 12월 정식운영을 시작한 킨텍스 캠핑장은 도심 내 뛰어난 접근성과 쾌적한 캠핑 환경으로 많은 캠핑족들이 찾고 있다. 그러나 가족단위 이용자가 주를 이루는 상황에서 아이들의 즐길거리와 체험소요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지속돼 왔다. 이에 시는 캠핑장 내에서 아이들을 위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는 힐링 캠핑 매니저 2명을 공개모집했다. 힐링 캠핑 매니저 모집은 청년 및 경력단절 여성의 경력형성을 돕고 퇴직자들의 전문적 경력을 발휘할 수 있는 사회공헌형 일자리사업과 연계해 이뤄졌다. 이들은 프로그램 운영 외에도 캠핑장 내 위험요소 등을 안내함으로써 안전하고 편안한 캠핑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어린이 실내외 체험학습장은 현재 시범운영 중으로 정식운영은 오는 29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평일에는 윷놀이, 민속투호놀이, 보드게임 등 다양한 놀잇감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고 주말에는 고양이 모자만들기, 캘리그래피 체험, 김밥양초 만들기, 영어산책 등 시간별 체험학습 프로그램이 선착순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향후 캠핑장 이용에 대한 만족도조사를 실시해 이용객 눈높이에 맞는 여가 환경 조성과 서비스 제공에 보다 중점을 두고 진정한 힐링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히며 "캠핑 이용객이 적은 평일은 저렴한 이용료 및 체험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어린이집, 유치원 등 단체 이용객을 적극 유치함으로써 캠핑장을 보다 활성화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8-06-27 14:55:59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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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소통과 공감’ 이끌어내는 “소식지”로 전한다

고양시는 지난 23일과 26일 고양시 꽃전시관 컨퍼런스룸에서 제1기 소셜기자단을 대상으로 '맞춤형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 제1기 소셜기자단 2차 모집이 완료됨에 따라 신규 기자단에게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제시하고 효과적인 SNS 기사 작성 능력을 배양하고자 마련됐다. 기자단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셜미디어 전략연구소 배운철 대표가 '소통과 공감을 끌어내는 소셜미디어 운영전략'을 주제로 기본적인 기사 작성법을 안내했다. 이 후 타겟에 적합한 소통 스타일과 기사 주제를 선정하는 방법에 대해 교육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나연재 연재컴퍼니 대표가 카드뉴스, 뉴스레터 등 최근 대세로 떠오르는 SNS 콘텐츠 유형을 설명하고 이를 활용해 주목도를 높이는 기사 작성법을 소개했다. 지난 26일 교육에서는 현재 팟캐스터로 활약 중인 정주식 온라인 미디어 직썰 대표는 파급 효과가 높은 콘텐츠 제작법과 마케팅 전략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한 소셜기자단은 "기초 기사 작성법뿐만 아니라 평소 관심은 있었지만 쉽게 접근하지 못했던 유용한 SNS 콘텐츠 제작 팁을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 다양한 기사를 기획하고 작성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해 5월 출범한 고양시 소셜기자단 전체 117명은 직접 취재한 고양시의 각종 소식을 시민의 눈으로 SNS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하고 시민 생활 속 불편사항을 제보하며 시와 시민 간 메신저 역할을 하고 있다. 이규종 시민소통담당관은 "SNS가 시민소통 채널로 적극 활용되면서 시민이 직접 목소리를 내는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 이에 시정 소식을 전하는 고양시 소셜기자단의 역할도 점차 커질 것이라고 본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역량 강화 기회를 마련해 기자단의 질적 발전은 물론, SNS 시민소통에 앞장 설 것"이라고 전했다.

2018-06-27 14:55:51 김승열 기자
최종환 파주시장 취임식,‘권위, 격식 내려놓고 간소화, 화합’

민선7기 최종환 파주시장의 취임식 윤곽이 드러났다. 파주시는 오는 7월 2일 개최되는 취임식이 과거의 화려하고 격식에 치우친 행사가 아니라 다양한 시민들이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날 파주시 관내 기관단체장 등 각계 인사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취임식에는 특히 소방관, 경찰관과 함께 어린이, 환경미화원 등이 참여해 '시민과 함께 하는 취임식'에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또한 행사 당일 축하화환은 일체 사양하고, 직원들의 축하 꽃다발 전달 순서도 생략했다. 집무실이 아닌 취임식장에서 바로 사무인계인수서 서명을 하게 되며, 시장이 단상 아래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눈높이를 맞추는 등 간소하고 탈권위적으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시민의 선택을 받아 4년간 시정을 이끌어 가는 시장의 취임식인 만큼 중요하고 뜻깊은 행사이며 준비와 진행에 소홀함이 있을 수 없다"면서도 "신임 시장의 뜻을 존중해 최대한 격식을 배제하고 열린 행사로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취임식은 7월 2일 현충탑 참배 후 오전 10시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되며, 이후 간부공무원 상견례, 시의회 방문 등으로 민선7기 첫 일정을 시작하게 된다.

2018-06-27 14:55:32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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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맞춤형 정비사업에 “광주 송정·양주 산북·연천 전곡 ”선정

경기도는 광주시 송정동, 양주시 산북동, 연천군 전곡리가 2018년 경기도 맞춤형 정비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했다. 최근 평가위원회를 열고 올해 맞춤형 정비사업에 응모한 총 5개 후보지 가운데 이들 3개 지역을 최종 사업지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3개 지구는 건축 후 30년이 넘은 주택의 비율이 40% 이상인 쇠퇴지역으로 기반시설도 부족하고 슬럼화가 가속화되고 있어 도시재생사업이 절실한 지역이다. 평가위원회는 현장실사와 사업계획의 적정성, 주민참여도 등을 평가해 선정했다. 경기도 맞춤형 정비사업은 뉴타운 해제지역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낙후지역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도시재생사업이다. 주차장 정비와 CCTV 설치, 마을회관이나 경로당과 같은 커뮤니티센터 조성 등 지역공동체회복과 마을정비 등이 주요 사업 내용이다. 경기도는 이들 3개 지구에 각각 도비 2천만원과 시군비 4천7백만원 등 총 6천 7백만원을 투입해 마을단위 정비계획 수립을 지원할 예정이다. 3개 지구는 앞으로 마을 주민들이 스스로 수립한 마을단위 정비계획을국가공모사업에 응모하게 된다. 국가공모사업에 선정될 경우 정부와 경기도로부터 사업비를 지원받아 주거환경 정비사업을 실시하게 된다. 한편, 경기도는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22개소에 정비계획 수립비 6억 3천만원을 지원했다. 이중 안양 박달, 성남 수진 등 16개 지역이 국비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364억원을 확보, 연차별로 정비사업 을 추진하고 있다. 이종구 경기도 도시재생과장은 "공모과정에서 도시재생에 대한 지역주민의 열의가 뜨겁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이미 추진되고 있는 정비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도시재생을 원하는 지역에 신속하게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06-27 10:56:20 김승열 기자
한국도자재단, 주한중국문화원과 ‘자사의 온도’ 특별이벤트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이 26일부터 30일까지 주한중국문화원과 함께 '자사(紫砂)의 온도' 특별이벤트를 개최한다. 중국 자사(紫砂)를 국내 도예가들에게 소개하고 도자문화예술을 서로 교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자사 도자기 展'과 공예사와 함께하는 '자사 도자기 제작시연 및 체험', 자사의 역사 및 중국 전통예술 등에 공유하고 공감하는 '자사 예술강좌'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오는 27일과 28일에는 한국의 대표 도자기 도시인 경기도에 위치한 이천세계도자센터와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서 각 지역의 도예인들과 함께 자사 도자기 제작시연과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자사의 역사부터 공예, 자사의 현대생활의 밀접한 관계 등을 주제로 한 강의도 마련되어 있다. 중국 이싱(宜)의 자사(紫砂)호는 유약으로 광을 표현하는 자기와 달리 유약을 바르지 않아도 스스로 함유하고 있는 장석과 석화 등 광물질 유약성분이 작용하여 유약의 느낌이 표현되며, 기공으로 표출되는 찻기름을 이용해 윤을 낸다. 특히, 열전도율이 낮아 뜨거운 차를 우리기에 편리하고, 찬물과 뜨거운 물을 번갈아 사용해도 깨지지 않아 세계적으로 우수한 도자기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정걸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특별이벤트를 통해 중국 공예사들과 한국 도예인들이 서로 문화를 교류하는 기회를 갖고 한국 관람객들에게도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06-26 15:03:46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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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탄천 미금보 없애고 “자연 친환적인 여울” 조성해

성남시는 분당구 구미동 탄천 미금보를 없앤 자리에 자연형 여울을 조성 완료했다고 6월 26일 밝혔다. 시는 지난 5월 8일부터 2억원의 생태하천 복원 사업비를 투입해 탄천을 가로막던 길이 45.5m, 높이 1.7m 규모 콘크리트 재질의 미금보를 철거한 뒤 1150㎡ 규모 여울을 만들었다. 하천 바닥에 자연석으로 경사를 만들어 자연형 여울 보를 형성한 구조다. 이곳 여울은 물의 흐름을 빠르게 해 수중 산소량을 증가시킨다. 이와 동시에 질소나 이산화탄소 같은 유해 물질을 제거해 수질 개선 효과를 낸다. 여울로 탈바꿈하기 전에 설치돼 있던 미금보는 탄천 성남 구간 15.7㎞를 따라 만들어진 농업용 보 15개 가운데 하나다. 20여 년 전인 1990년대 초반 농업 용수 확보와 치수를 위해 설치됐으나 주변 지역 도시화로 농경지가 사라지면서 보의 기능을 상실했다. 오히려 하천의 흐름을 막아 물을 오염시키고 생태계를 파괴하는 주범으로 전락해 시는 하상 보호용 낙차 시설로 관리해 왔다. 성남시는 나머지 14개 보 중에서 고무로 만든 5개의 가동 보와 자연형 여울 보 2개를 제외한 7개의 콘크리트 재질의 보에 대해 연도별 계획을 세워 정비할 계획이다. 탄천은 용인시에서 발원해 성남시 분당구를 거쳐 서울 송파·강남구를 거쳐 한강으로 흘러드는 길이 35.6㎞의 하천이다.

2018-06-26 15:03:39 김승열 기자
경기도, 참여형 도민 공모 사업 추진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26일 '실천과 참여형 도민 공모 지원 사업'에 선정된 기관 및 단체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오후 2시 플로렌스 수원에서 진행된 착수보고회는 진흥원과 30개의 단체 및 기관 간의 위 수탁 협약 체결과 공모사업 진행에 대한 설명과 질의, 그리고 선정기관 간 상호소개 및 네트워크 구축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공모 사업은 ▲시군 계층별 다양한 민주시민교육 사업 ▲민주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한 지역별 협의체 도민을 대상으로 2개 이상의 기관·법인·단체 등 컨소시엄으로 사업 참여 구성(2개 이상 기관 참여) 사업으로 나누어져 진행된다. 다양한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첫 번째 사업의 경우 26개 단체가 선정됐고, 인접 지역에 위치한 민주시민교육 단체들의 협의체 구성이 목적인 두 번째 사업은 5개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선정된 단체들은 협약 체결일로부터 11월까지 약 4개월간 소속 지역에서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과 컨소시엄 구축을 위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도 민주시민교육 사업은 도민의 자발적 참여와 협력으로 민주적 의사결정이 일상화되는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돈현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경기도 전역의 다양한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의 진흥과 지역별 협의체 구성을 기반으로 한 경기도내 민주시민교육의 확산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6-26 15:03:31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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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축분뇨 하천에 방류한 업체” 76개소 적발

가축분뇨나 폐수, 수질검사에 부적합한 방류수를 그대로 하천으로 방출해 하천 수질을 악화시킨 사업장이 대거 경기도 단속에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달 23일부터 29일까지 여주·이천시 복하천 등 15개 하천에 위치한 275개소의 가축분뇨, 폐수 배출 관련 업체를 집중단속 한 결과 76개소를 적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수질오염원인 가축분뇨와 관련 있는 축산농가와 가축분뇨처리업체, 식품 폐수처리시설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특히 경기도 특사경은 가축질병 전파 우려를 차단하기 위해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의 방역 협조와 드론을 활용해 축산농가 단속을 실시했다. 적발된 76개 업체는 ▲가축분뇨 및 폐수의 공공수역 유출 23개소 ▲가축분뇨배출시설 또는 폐수처리시설 미신고 운영 26개소 ▲가축분뇨 처리시설 부적정 운영 3개소 ▲기타 24개소다.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이천시 소재 A농장에서는 가축분뇨를 퇴비화 과정 없이 농장 주변 밭에 배출해 비가 올 때 가축분뇨가 인근 하천으로 흘러갔으며 이천시 B농장과 여주시 C농장은 가축분뇨처리시설에 지하수를 섞어 배출하다 적발됐다. 가축분뇨를 발효시켜 비료로 만드는 여주시 D업체와 이천시 E업체는 파손된 가축분뇨 처리 시설 벽면과 지붕을 수리하지 않아 비가 올 때 가축분뇨가 인근 논 수로로 흘러가도록 방치해 단속에 걸렸다. 파주시 F업체는 폐수처리시설의 슬러지가 처리시설 밖으로 흘러나와 인근 농수로로 연결된 배관으로 유출됐으며, 광주시 G업체는 폐수처리시설에서 기름이 흘러나와 주변 하천을 오염시켜 적발됐다. 경기도 특사경은 이들 위반업체 중 69개소를 형사입건하고 나머지 7개소는 관할 자치단체에 행정처분을 의뢰했다. 김종구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적발된 76건 가운데 16건은 수도권 국민들의 식수원인 팔당호로 유입되고 있어 더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농가들이 가축분뇨를 퇴비화 과정을 거치지 않고 논밭에 배출하는 것은 수질오염에 대한 인식 부족 문제로 지속적인 단속과 홍보를 통해 경각심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18-06-26 15:00:44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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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민선6기 마무리 간부회의 개최

고양시는 26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최성 시장 주재 하에 실·국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산하공공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민선6기 고양시정을 되짚어보고 시정발전의 방향을 점검하며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성 고양시장은 "지난 8년 동안 주민자치, 복지, 교육, 문화예술, 일자리, 주거,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살기 좋은 고양시를 만들기 위해 뜨거운 열정으로 달려왔다. 쉽지 않은 시간동안 주말과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함께 달려온 고양시 공직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이 개최됐고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역사적인 변화의 물결 한가운데 고양시가 놓여있다. 또한 4차 산업혁명의 기반조성을 통한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도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기인 만큼 한반도 평화정착과 살기 좋은 고양시,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뛰어주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한 간부공무원은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의식과 기대치가 높아져가는 만큼 공직자들이 보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행정을 처리해야한다"며 "청소, 주거, 환경, 복지 등 시민들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며 피로와 스트레스에도 불구하고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책임감을 다하는 공직자들에게 칭찬을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최성 시장은 2010년 고양시장에 당선돼 민선 5기, 6기 시장을 역임했으며 6월말 임기를 마친다. 오는 28일(목) 14시 고양시청 문예회관에서 이임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2018-06-26 14:59:33 김승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