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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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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제3회 판교자율주행모터쇼(PAMS 2019)’ 판교테크노밸리서 개최

경기도가 주최하고 차세대융합기술원과 킨텍스(KINTEX)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새로운 경기, 자율주행을 꿈꾸다'를 주제로 자율주행 쇼(Show-Run)와 산업박람회, 컨퍼런스가 어우러진 '종합축제의 장'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먼저, 개막 첫날인 1일 판교 제2테크노밸리 경기기업성장센터에서 펼쳐지는 '자율주행 Business Day'에서는 자율주행 산업을 이끄는 기업들의 기술을 소개하는 'Autonomous R&D Showcase'와 자율주행 전문가들의 강연과 주요이슈에 대한 토론이 어우러진 '자율주행기술융합 컨퍼런스'가 마련된다. 특히 'Autonomous R&D Showcase'에서는 올해 첫 개최되는 '자율주행 인식기술 경진대회' 및 '스타트업 투자연계 오디션'과 함께 자율주행 산업과 관련한 국내 유망기술 보유 기업을 시상하는 '자율주행 기술혁신 Award'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판교 제1테크노밸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일원에서는 경진대회, 시승회 등 '체험과 참여의 장'이 마련된다. 이 기간 중 행사장을 방문하면 경기도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 의뢰해 지난 3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11인승 자율주행차인 '제로셔틀'을 비롯, 국민대 스포티지, 성균관대 i30 등 자율주행차를 직접 시승해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대학생 자동차 융합기술 경진대회', '자율주행을 꿈꾸는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레고 자율주행차 경진대회' 등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들이 참여하는 경진대회는 물론 미래사회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경기도 4차산업 미래사회 체험전'도 마련돼 관람객들의 눈을 사로 잡는다.

2019-10-30 13:48:31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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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도네시아 “현지 유학설명회”

경기도는 우수 유학생의 도내 대학 유치를 위해 오는 11월 1~2일 이틀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경기도 유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경기도 유학설명회'는 경기도 주최로 2012년부터 진행해 온 행사이다. 인도네시아에서 유학설명회를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그동안 중국, 카자흐스탄, 몽골, 베트남 등 4개국의 여러 도시에서 개최했다.인도네시아는 학업의욕이 높아 유학생 중도 이탈율이 낮고, 한류 열기 등 우호적 분위기로 유치 가능성이 높게 예측되는 지역이기도 하다. 설명회 첫 날인 11월 1일에는 인도네시아 현지 교육기관(고등학교·대학교 등) 관계자를 초청, 도내 대학과의 1:1 심층 상담 등 심도 있는 간담회를 통해 양 지역 대학 상호 이해를 증진시키고, 장기적인 유학생 유치를 위한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어 2일에는 경기대학교, 경복대학교, 국제대학교, 동서울대학교, 수원여자대학교, 신한대학교 등 경기도 내 6개 대학교가 참여해 각 대학의 입학정보, 장학금 프로그램, 졸업 후 취업 진로 등 대학정보를 경기도 유학에 관심이 있는 희망학생에게 제공한다. 또한, 방문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상담도 실시한다. 한편, 경기도 내 유학생 수는 2017년 1만997명, 2018년 1만4,167명, 올해 현재 1만6,535명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2019-10-30 13:48:21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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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자원봉사단 서대문지부, ‘핑크보자기’ 나눔·상생활동

신천지자원봉사단 서대문지부(지부장 이정수)는 지난 27일 서울 서대문구 일대 취약계층 4가구를 방문해 직접 만든 고등어조림과 배추겉절이 등 반찬을 담은 '핑크보자기'를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서대문지부는 지난 2010년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에 자리한 이래 10여년간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 꾸준히 힘써왔다. 핑크보자기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끼니 걱정 없는 이웃을 만들겠다'라는 취지로 시작돼, 사랑과 정성이 담긴 반찬 등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음식뿐 아니라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수혜자 박동은(83, 남, 서울 서대문구 아현동)씨는 "사람이 한 번 잘해주기는 쉬워도 이렇게 꾸준히 선행을 베푸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 텐데, 찾아오는 자체도 감동이고 무엇보다 봉사자들의 진심이 느껴져서 좋다"라며 "나는 항상 이들이 언제 오나 기다려서 다음 만남도 달력에 꼭 표시해 둔다.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임점순(86, 여,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씨는 "다른 봉사자와는 확연히 다른 느낌을 받는다. 돌아가고 나서도 이들은 안부 연락을 자주 한다"라며 "노인 일자리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 적적한데, 찾아줘서 고맙고 오히려 커피한 잔 대접하고 싶다"라고 했다. 서대문지부는 올해만 해도 소외계층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문화·환경·사회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도움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 찾아 나섰다. 서대문지부에 따르면 올해 총 677명의 봉사자가 800여명의 취약계층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쳤다(10월 중순 기준). 주요 봉사 분야는 ▲의료봉사 '찾아가는 건강닥터' ▲담벼락 그리기 ▲노인 문화 복지프로그램 '백세만세' ▲보훈행사 '나라사랑 평화나눔' ▲소외계층 도시락 지원 '핑크보자기' ▲환경정화 활동 '자연아 푸르자' 등 6가지다. 이정수 서대문지부장은 "우리는 '성경 중심의 신앙'을 최우선의 가치로 여기고 있기에 예수의 사랑을 실천하고자 교역자부터 평신도에 이르기까지 전성도가 봉사에 동참하고 있다"며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어디든 찾아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겠다. 이웃 섬김뿐 아니라 함께하는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시민들이 참여하는 행사를 확대해 갈 것"이라고 전했다. [!{IMG::20191029000079.jpg::C::540::신천지봉사단서대문지부에서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핑크보자기를 선물해 사랑과 감동을 주고 있다/신천지자원봉사단}!]

2019-10-29 12:28:27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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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선 연장, “수도권 교통대책 2030 발표, 고양시 초미의 관심“

- '광역교통 비전 2030', 고양선 연장 등 반드시 반영 필요 여론높아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수도권 교통문제 해결의 가이드라인인 '광역교통 비전 2030'을 오는 31일 세종문화회관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법정계획인 대도시권광역교통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의 틀로 활용될 예정이어서 수도권 지자체의 관심이 뜨겁다. 이번에 발표되는 대광위 '광역교통 비전 2030'은 권역별 광역교통 기본구상(안)과 국토교통부 신규택지 추진계획 발표에 따른 1기·2기 신도시 교통개선방안까지 포함하고 있다.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6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간담회에서 국토부에 고양선 일산지역 연장 등 14개 사업에 대해 공식 건의한 바 있다. 그 중 3기 신도시인 고양 창릉지구 교통대책(안)인 고양선의 연장 제안은 인천2호선 일산연장과 연계해 그간 급격한 인구증가와 도로 포화로 불편을 겪고 있는 고양대로의 교통을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향후 재원분담이 필요할 수 있음에 따라 '고양시 철도사업 특별회계' 조례를 제정하고 재원을 마련하고 있다. 시 철도교통과 관계자는 "LH가 3기 신도시인 창릉지구의 교통대책(안)으로 고양선을 제시한 것은 도로확장 및 주도로와의 접속 등 기존의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는 더 이상 교통 개선 효과가 미비한 것으로 판단해서이고, 철도를 통한 서울접근성 개선과 자족기능을 강화한 창릉지구의 일산지역과의 내부교통망 확보 차원에서 꼭 필요한 사업으로 이번 대광위 발표에 고양선 일산지역 연장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2019-10-29 12:26:39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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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평화연합, 세계의 화약고 발칸반도서, “평화서밋”

한학자 총재는 개회식 기조연설에서 "발칸반도에 위치하는 알바니아나 내가 태어난 대한반도나 반도는 하늘이 축복한 땅이며 선한 사람들이 사는데, 인류 역사를 통해서 선한 사람이 많은 피해를 입어왔다"며, "발칸반도 나라들의 소원은 유럽연합에 가입하는 것이라고 했는데 유럽연합도 유엔도 자국 이기주의를 벗어나서 우주의 주인 창조주 하나님을 모시고 위하는 참사랑을 실천하는 자리만이 하나된 평화의 세계가 올 수 있다"고 전했다. 한학자 총재를 비롯해 스테보 펜다로브스키(Stevo Pendarovski) 북마케도니아 대통령, 하심 타치(Hashim Thai) 코소보 대통령, 알프레드 모이시우(Alfred Moisiu) 전 알바니아 대통령, 빌슨 아흐메티(Vilson Ahmeti) 전 알바니아 총리, 미르코 츠베트코비치(Mirko Cvetkovi) 전 세르비아 총리, 스테판 메시치(Stjepan Mesi) 전 크로아티아 대통령, 지브코 부디미르( ivko Budimir) 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대통령, 하산 무라토비치(Hasan Muratovi) 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총리, 파트미르 세지우(Fatmir Sejdiu) 전 코소보 대통령, 바즈람 코수미(Bajram Kosumi) 전 코소보 총리, 야쿠프 크라스니키(Jakup Krasniqi) 전 코소보 대통령 권한대행, 문선진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수석부회장 부부, 문연아 UPF 한국의장, 문훈숙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회장, 마이클 발콤 가정연합 유럽총회장 등 발칸반도 전·현직 대통령 및 총리가 다수 동참했다. 에디 라마(Edi Rama) 알바니아 총리 공식 대행자로 참석한 엘리사 스피로팔리(Elisa Spiropali) 국회관계부장관은 기조연설에서 "종교분쟁, 인종차별 철패를 목적으로 하는 금번 서밋은 알바니아 뿐만 아니라 유럽 전체에 큰 영향을 주리라 생각한다"며, "평화사상과 공생·공영·공의(共生共榮共義)의 비전을 심어주는 한학자 총재의 말씀은 시기적절하다"면서, "알바니아 정부 뿐만 아니라 국민들도 지지하는 이 서밋을 확산해나가야 하며, 이 자리를 빌려 평화를 위해 나가는 알바니아가 될 것을 약속하겠다"고 강조했다. 스테보 펜다로브스키 북마케도니아 대통령은 기조연설에서 "공생·공영·공의라는 말은 하지만 실천을 안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면에서 이 평화서밋은 대단히 중요하다"며, "그동안 반민주주의적 독재정권과 정치인들의 부정부패로 인해 많은 시민들이 고통일 받아왔지만 앞으로는 발칸지역에 실질적이고 생산적인 평화프로젝트를 해나가야 한다"고 격려했다. 하심 타치코소보 대통령은 기조연설에서 "역사를 보면 혼자서 번영할 수 없으니, 모든 발칸국가들이 하나의 목소리로 유럽연합 회원국이 되면 좋겠다"며, "낭비할 시간이 없고 말만 해서도 안된다"면서, "코소보 국민들은 세르비아와 평화를 바라고 있으며, 코소보는 주변국가에 따뜻한 손길을 내밀고 있다"고 전했다. 동남유럽 평화서밋 조직위원회 공동의장인 알프레드 모이시우(Alfred Moisiu) 전 알바니아 대통령은 연설에서 "전쟁, 분열, 상호갈등의 역사가 있었지만 이 서밋에 많은 전직대통령들이 참석해줘서 감사하다"며, "과거의 아픔을 용서하고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서 미래세대들에게 희망을 줘야 한다"면서, "2005년 알바니아 대통령 당시 문선명·한학자 총재를 만났는데 그 때를 잊을 수 없다"고 하면서, "한학자 총재 통해 새로운 평화시대가 발칸에 유입되었다고 생각하며, 세계순회를 하면서 세계 정상들이 평화와 화합을 위해 활동하도록 요청하고 있는 한학자 총재는 평화의 어머니로 알려져 있다"고 감사를 표시했다. 동남유럽 평화서밋 개회식은 이슬람교와 로마가톨릭 종교지도자의 초종교축도, 토마스 월시 UPF 세계의장의 환영사, 에디 라마 알바니아 총리 공식 대행자로 참석한 엘리사 스피로팔리 국회관계부장관의 기조연설, 스테보 펜다로브스키 북마케도니아 대통령의 기조연설, 하심 타치 코소보 대통령의 기조연설, 동남유럽 평화서밋 조직위원회 공동의장인 알프레드 모이시우 전 알바니아 대통령의 기조연설, 한학자 총재의 기조연설, 전직 대통령 및 총리에게 굿 거버넌스 상(Good Governance Award)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동남유럽 평화서밋 세션은 티라나 인터내셔널 호텔에서 개최된다. 세션 주제는 '우리 시대의 주요 도전과제: 의원의 역할', '우리 시대의 주요 도전과제: 종교단체의 역할', '가정의 가치와 평화의 가치', '이주(移住)의 도전: EU와 동남유럽의 관점', '초종교 협력과 사회적 연대', '여성집회: 평화·화해·발전의 길 재정립', '21세기의 언론: 도전과 기회', '발칸반도의 평화와 발전: 사업·기업가·투자자' 등이 진행됐다. 가정축복페스티벌도 10월 27일 오후 3시부터 알바니아 의회 홀에서 3,000명이 모인 가운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개최했다. 사전에 동참한 12,000쌍 가운데 대표로 1,200쌍이 의회 홀에 참석했다. 식전공연, 성주식, 영상상영, 축가, 영광의 면류관 시낭송, 기독교와 이슬람교 지도자의 초종교 축도, 들러리 및 주례 입장, 성수의식, 성혼문답, 축도, 예물교환, 성혼선포, 바즈람 코수미 전 코소보 총리부부 꽃다발 봉정, 예물봉정, 청소년 순결서약, 모니카 클리에마디(Monika Kryemadhi) 알바니아 대통령부인 축사, 알프레드 모이시우 전 알바니아 대통령 축사, 문화공연, 한학자 총재 연설, 특별기부금 전달, 억만세 삼창의 순으로 진행됐다. 모니카 클리에마디 알바니아 대통령부인은 축사를 통해 "오늘 특별히 가정의 중요성을 말하기 위해 모였으며, 용서하고 사랑하고 가정가치를 지키면 아름다운 사회를 이룰 수 있다"고 격려했다. 청년학생연합 유럽총회가 3,000명이 동참하는 가운데 의회 홀에서 개최된 후, 마더 테레사 스퀘어(Mother Teresa Square)에서 스켄데르베르그 스퀘어(Skanderbeg Square) 까지 피스로드 행사에 200명이 자전거로 종주하면서 발칸반도의 평화를 기원했다. 가정연합 유럽선교는 문선명 총재가 1965년 영국, 독인, 프랑스 등 유럽 16개국에 19개 성지를 택정하면서 시작됐다. 이 후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1969년 3월 28일 독인 에센(Essen)에서 유럽 8쌍 합동결혼식을 거행했다. 한학자 총재는 올해 1월 1일에 3.1운동 100주년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신(神)통일한국시대'를 선포한 후, 2월에 세계평화정상연합 창립, 4월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초종교초교파 희망전진대회, 5월에 10만명 신통일한국 희망전진대회 개최, 6월에는 남아공 10만쌍 효정가정축복페스티벌을 열었다. 한학자 총재는 9월에는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4만명 남북통일희망전진대회, 10월에는 일본 효정문화축복페스티벌 나고야 4만명대회, 11월에는 캄보미아에서 아시아·태평양 서밋, 대만 1만3천명 전진대회, 12월에 남아공 20만명 대회, 미국 WCLC 3만명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문선명 총재 탄신 100주년 및 성혼 60주년이 되는 2020년 2월에 세계평화정상연합 총회,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총회, 세계평화종교인연합 총회, 세계평화언론대회, 세계평화경제인대회, 세계평화학술대회, 제4회 선학평화상 시상식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2019-10-28 14:08:07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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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방대한 민간 · 공공 데이터,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

경기도는 정보자원의 효율적인 활용과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오는 2020년 상반기 운영 시작을 목표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동인구, 매출, 수자원, 기상 정보 등의 각종 공공·민간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공무원은 물론, 학생이나 연구원 등 도민들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분석 환경을 제공하는데 목적을 뒀다.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공공·민간에 분산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관리할 수 있는 '통합저장소'를 마련하고, 수집된 데이터는 범정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가 데이터맵의 기초로 활용된다. 필요한 데이터를 언제든지 검색해 활용할 수 있는 '분석포털'도 함께 만든다.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경기도 축제·관광지, 가뭄에 노심초사하는 농민의 시름을 한방에 날려줄 수 있는 가뭄 예측 등 유용한 정보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도나 그래프, 인포그래픽, 대시보드 등 다양한 시각화 콘텐츠로 구성해 제공할 방침이다. 도는 이번 사업이 '빅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을 촉진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예를 들어 지역화폐의 이용률 분석이나 건설업 페이퍼컴퍼니 단속 여부 등을 빅데이터를 통해 정확히 예측·판정하고, 관광산업 진흥정책이나 농업 가뭄대응책 수립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2019-10-28 12:59:35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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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쌀·밭·조건불리 직불금”지급한다

경기도는 128,271농가에 쌀 밭 조건불리 직불금 801억원을 11월 4일부터 지급한다고 28일 밝혔다. 2019년 직불금 대상자는 쌀고정직불금 7만7,936농가, 675억3,100만원, 밭직불금 49,538농가, 122억1,200만원, 조건불리 797농가, 3억4,200만원이다. 이번에 지급될 직불금은 농가 소득안전 및 식량자급률 등을 위해 법정 요건을 갖추고 농지를 경작 중인 농업인에게 지급되는 보조금이다. 1ha 당 지원 단가는 쌀고정직불금의 경우 전년과 동일한 평균 100만원이다. 밭고정 직불금 및 조건불리지역 직불금의 지원 단가는 전년대비 5만원이 상향돼 1ha 당 밭직불금은 평균 55만원, 조건불리직불금은 농지 65만원, 초지 40만원을 지급한다. 쌀고정직불금과 별도로 쌀값 변동에 따라 지급하는 쌀변동직불금은 내년 2~3월에 지급한다. 쌀변동직불금은 쌀 목표가격보다 수확기 평균 쌀값이 낮을 경우, 그 차액의 85%를 농가에 지원하는 직불금이다. 쌀 목표가격은 쌀의 수확기 평균가격 등을 고려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고시하는 기준가격이다. 2018~2022년도 쌀 목표가격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올해 말까지 재설정 한 후에 변동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태풍 등으로 수확피해를 입은 농업인들이 직불금 지급으로 농가소득안정이 되기를 바란다"며 "농지 소재지 시·군을 통해 오는 11월 4일부터 쌀·밭·조건불리 직불금을 농가에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10-28 12:59:19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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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서, “2019 아트경기, 팝업갤러리” 기획전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미술시장 활성화 사업 '2019아트경기'의 주요사업인 팝업갤러리가 오는 10월 30일부터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국립암센터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린다.이번 전시는 '2019 아트경기' 선정작가 권현조, 김건일, 김경준, 김남용, 나광호, 박미라, 박진희, 이미숙, 이병욱, 이부강, 이재인, 임선이, 전희경, 조문희, 한세리, 홍기원 총 16인이 참여한다. 회화, 사진, 조각, 설치 등 총75점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전시는 10월 30일부터 11월 22일까지 국립암센터 본관 1층 로비에서 개최된다. 국립암센터 이용객 및 환자는 물론 누구나 쉽게 방문해 작품을 감상할 수 있고 구매를 통한 작품 소장까지 가능하다. 전시가 마무리되는 11월 22일에는 '2019 꿈나눔 사랑 자선경매' 행사가 서울시 강남구 라움 아트센터 체임버홀에서 열린다. 재단법인 국립암센터발전기금과 공동기획으로 진행되는 경매행사는 2019아트경기 선정 작가들의 작품 10여 점이 출품된다. 경매 수익금은 소아암 및 저소득층 암 환자 치료비 지원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청년예술가들이 새로운 창작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용기를 얻기를 바란다"며 동시에 "대중들이 순수미술을 일상 속에서 즐기고 향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자 국립암센터 입원 환자들에게도 힐링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10-28 12:59:11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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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대구 말씀대집회, “계시말씀 들겠다며...”인산인해

- '성경 예언, 현실로 나타나다' 주 재림과 추수 확인 대집회 "추수한다, 인 친다, 12지파 창조한다는 말을 듣지 못한 이가 없을 것이다. 스스로 성경의 약속대로 창조된 사람인지 생각해보고 하늘이 원하는 참 신앙을 해야 한다." '신천지 전국 말씀대집회'가 4번째 도시 대구에서도 대성황을 이뤘다. 특히 보수 기독교계열이 강한 지역에서 이같은 관심은 이례적이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은 25일 오후 7시 대구 호텔인터불고 컨벤션홀에서 요한계시록을 비롯한 성경의 예언이 현실로 나타난, 획기적이고 특이한 하나님의 역사를 증거하는 '주 재림과 추수 확인 대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구 집회 강사로 나선 이만희 총회장은 "(지금까지) 대한민국에서 추수하고, 14만 4천명을 인쳐서 12지파를 창조한다는 말을 못 들은 사람은 없을 것"이라며 성경을 통해 확인할 것을 주문하며 "우리는 사람의 말이 아닌 성경말씀을 믿어야 한다. 하나님과 이 말씀을 믿고 확인 해봐야 한다. 내가 있는 곳이 참으로 구원 받을 곳인지, 구원 받는 곳이 따로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요한계시록이 성취될 때 예수님께서 한 사람을 자기 사자로 삼아 교회들에게 (계시록 성취를) 증거하게 한다고 설명하며(계시록22장) "나는 요한계시록이 이뤄진 것을 보고 듣고 증거하는 예수님이 보낸 사자"라며 "에스겔 3장의 두루마리 책을 받아먹은 예수님이 패역한 이스라엘에게 증거했듯 나는 계시록 10장에서 열린 책을 받아먹고 전하는 것"이라고 단언했다. 마지막으로 이 총회장은 "요한계시록에는 처음 하늘 처음 땅(전통교회)은 없어지고 하나님의 씨로 난 자들을 추수해 새 하늘 새 땅(새 나라 새 민족)을 창조하고 하나님은 그 곳에 오신다고 기록되어 있다"며 "하나님의 씨로 난 자로 새 시대 새 나라 새 민족 창조하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대집회를 통해 신천지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해소한 참석자들의 상당수가 후속세미나를 잇따라 신청하며 신천지의 말씀에 관심을 나타냈다. 서울·인천·대전·대구·부산에 이르기까지 전체 집회 참석자 수는 2만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되면서 한국 교계의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장로교 소속의 이수현(가명·58) 목사는 "지금 젊은층들이 교회를 빠져나가는데, 신천지에는 (젊은층들이) 많이 들어가는 것을 봤다. 전도하기도 어려운 때에 어떻게 이렇게 모이는 지 궁금해서 왔다"며 참석 이유를 밝혔다. 이어 "직접 참석해보니 해박한 성경 지식과 바른 해석에 놀랍다. 저도 배워보고자 한다"며 후속교육에 대한 결심을 내비쳤다.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소속 집사라고 밝힌 나정희(가명·55·여) 씨는 "목사님들은 설교할 때 설교집 같은 거 보고 하시는데, 연세가 훨씬 많은 총회장님께서 말씀 내내 성경 외에 아무것도 보지 않고 술술 말씀하시는 게 너무 신기하고 은혜됐다"면서 "이단이라고 해서 걱정됐는데 전혀 아니었다. 교회에서는 말씀보다 세상 이야기 같은 게 많은데 여기서는 말씀만 들을 수 있어 좋았다. 남편과 아들과 함께 말씀을 배워볼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최고의 신학을 값없이 가르치고 있는 신천지예수교회는 올해 말 신규 성도 10만 수료도 앞두고 있다"며 "이번 말씀대집회는 물론 앞으로 후속교육 등을 통해 성경의 바른 해석을 알리고, 말씀에 갈급한 많은 심령들의 안타까움을 해소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총회장의 전국 순회가 끝난 이후에는 신천지예수교회의 12지파장 및 지교회 담임들이 직접 전국을 돌며 말씀세미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성경에서 나타나기로 약속된 '새 하늘 새 땅'의 한자어인 '신천신지(新天新地)'의 약어로, 1984년 창립됐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 예언과 성취까지 성경 전권을 체계적으로 가르치면서 대부흥을 이뤄가고 있다. 6개월의 무료 성경공부 과정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수료 후 입교가 가능하며 현재 출석 성도는 20만 여명이 넘어서고 있다.

2019-10-28 11:18:24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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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자랑스런한국인인물대상 시상식…오는 11월 24일 개최

세계명품브랜드대상 시상식과 동시 개최 '2019 자랑스런한국인인물대상' 및 '2019 세계명품브랜드대상' 시상식이 오는 11월 24일 오후 2시 서울 마포중앙도서관 6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자랑스런한국인인물대상 조직위원회(대회장 최환 변호사, 조직위원장 이창열)와 한국기자연합회가 주최하고, (주)뉴미디어코리아, 월간 자랑스런한국인, 뉴민주신문이 주관한다. 한국기자연합회(회장 이창열) 회원사, (사)한국언론사협회, 신원리조트(회장 천성현), 대양영농조합(회장 안복례), 한진타올(공동대표 이상한, 김보경), 한국교육신문연합회가 후원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자랑스런한국인인물대상은 각계 분야에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국가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시람들을 발굴해 시상하는 행사다. 세계명품브랜드대상은 국가 경제발전에 이바지하는 기업(제품) 및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수상자 추천 시 이력서, 공적서, 사진 등을 첨부한 서류(혹은 파일)를 오는 11월 15일까지 조직위원회나 한국기자연합회로 제출해야 한다. 엄격한 심사를 거쳐 11월 18일 한국기자연합회 회원사들을 통해 각 분야 최종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조직위원회 측은 "이번 수상대상은 정치인, 사회단체장, 연예인, 체육인, 예술인, 각 단체, 협회, 언론사, 기업 등을 포함해 대한민국에서 생산되는 모든 제품과 지역 특산물, 유기농 제품, 특색 행사, 축제, 배우, 탤런트, 가수 등"이라며 "많은 추천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2019-10-25 10:38:28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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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서대문교회, 지역 “시민과 신앙인에 홍보”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회, 총회장 이만희) 시몬지파 서대문교회(담임강사 이정수)는 내달 2일까지 지역 시민들과 신앙인을 대상으로 성경 속 추수(秋收)의 의미를 알리는 홍보 활동에 나선다. 24일 서대문교회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대구·부산·광주에서 이만희 총회장의 직접 강연으로 진행되는 '주 재림과 추수확인 대집회'의 일환으로 다음달 2일까지 서대문구 등지에서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특히 직장인과 대학생, 입시 및 취업 준비생까지 동참해 서대문구를 비롯한 마포구, 종로구 등 지역 내 총 20여곳에서 1곳당 5인1조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대문교회는 오는 25일과 다음달 1일 서울역광장과 보신각 인근에서 각각 집회를 열 예정이다. 이날 '하나님의 새 일 창조 목적과 약속'을 주제로 한 '주 재림과 추수확인 대집회' 영상을 시청하고, 맞춤형 후속 상담 및 교육을 진행한다. 양일간 참석 예정자 수는 현재까지 각각 1500여명 등 총 3000여명이 신청한 상황이다. 이정수 담임강사는 "'추수' '인(印) 침' '12지파 창조' 등은 우리의 뜻이 아닌 성경에 약속된 말들이다"라며 "누구나 다 성경 안으로 들어와 성경적으로 확인 할 것을 부탁드리고자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25일과 내달 1일 열리는 집회 자리에서 지역 시민들과 이 같은 진리의 사랑을 함께 나누고 싶다. 많은 참석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 총회장은 지난 4일 서울, 10일 인천, 17일 대전 일정을 마치고 대구(25일), 부산(26일), 광주(11월 2일) 등 순으로 직접 강연에 나선다. 현재까지 목회자 및 신학생 약 1700여명을 포함한 총 1만 1000여명이 본 행사장에 참석했다.

2019-10-24 13:27:38 김승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