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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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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30년 “군포 도시기본계획 승인”

- 계획인구 34만2천명, 시가화용지 11.595㎢, 시가화예정용지 0.851㎢ - 도시공간구조를 1도심 3지역중심으로 개편 경기도는 군포시가 신청한 '2030년 군포 도시기본계획 수립(안)'을 지난 24일 승인했다고 25일 밝혔다.'2030년 군포 도시기본계획'은 군포시의 미래상과 도시의 장기적 발전방안을 제시하는 법정 최상위 계획으로 공간계획뿐 아니라 모든 계획과 정책수립의 기본방향을 제시하는 도시발전 로드맵이다. 군포 도시기본계획을 살펴보면 2030년 목표 계획인구는 공공주택사업 등으로 유입되는 인구 등을 고려해 34만 2천명으로 설정했다. 올해 2월 기준으로 군포시 등록 인구는 28만 3천명이다. 군포시는 시 전체면적 36.460㎢ 가운데 도시발전에 대비한 개발 가용지 0.851㎢는 시가화예정용지로, 시가화가 형성된 기존 개발지 11.595㎢은 시가화용지로 나머지 24.014㎢는 보전용지로 토지이용계획을 확정했다. 도시공간구조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금정역세권 개발, 부곡·대야미 지역의 위상강화 등을 고려해 기존 1도심(산본신도시) 2지역중심(당정, 당동) 1생활권중심(대야미)에서 1도심(산본신도시) 3지역중심(금정, 당동, 부곡·대야미)으로 개편했다. 이에 따라 산본생활권은 중심상업·행정업무 등의 중추기능을, 금정생활권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건설 등 역세권 활성화와 상업기능을 담당하도록 했다. 당동생활권은 첨단 산업 등 산업기능의 전환과 육성, 부곡·대야미생활권은 양호한 자연환경을 고려한 친환경 주거 및 관광·휴양 등을 개발 전략으로 삼았다.

2019-04-25 13:36:29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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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규제개정안 “폐수처리 가능하면, 저수지 상류에도 공장” 세운다

- 3~4월 16건, 작년 동기간 8건 대비 2배 증가로 개인위생 등 철저 및 주의 당부 - 도,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매뉴얼 제작·배포하고 보건교사 역량강화교육도 실시 예정 경기도는 지난 3월 이후 도내 어린이집 및 초 중 고교에서 총 16건의 집단 설사가 발생, 지난해 같은 기간 8건보다 2배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도는 주요증상 및 발생양상을 분석한 결과, 대부분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으로 추정된다며 봄철 노로바이러스 감염 예방에 더욱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는 집단 설사 등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을 유발하는 원인체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병원체다. 지난해 도내에서 발생한 156건의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중 약 28%인 44건이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노로바이러스는 오염된 식품 또는 물을 섭취하거나 환자와의 접촉 또는 분비물(구토물 및 분변 등) 등을 통해 전파되며, 겨울철에 주로 발생하지만 연중 내내 발생할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음식 잘 익혀먹기,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예방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고 소독 등의 꾸준한 실천을 통해 주변 환경을 위생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도와 감염병관리지원단은 봄철 들어서도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매뉴얼을 제작해 경기도교육청, 식품위생부서, 보건소 등 관계기관에 배포하는 등 예방 활동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매뉴얼에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설명과 예방관리 방법은 물론 감염병 발생 시 환자·접촉자 관리, 환경 소독방법 등 단계별 조치사항과 체크리스트 등 일선 현장에서 활용하기 좋은 정보가 모두 담겨있다.

2019-04-25 13:36:14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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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당진항 일대 “대기오염배출사업장 합동단속”

-17일~24일 충청남도, 평택지방해양수산청, 평택시, 당진시와 광역합동점검 - 평택포승, 당진부곡공단 일대 사업장 59개소 점검 … 22건 위반사항 적발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지난 17일부터 24일까지 충청남도, 평택지방해양수산청, 평택시, 당진시, 지역주민 등과 합동으로 평택포승공단 및 당진 부곡공단 일대 대기오염배출사업장 59개소에 대한 단속을 벌여 총 22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타 지역에 비해 미세먼지 등으로 대기 환경문제가 심각한 평택 당진항 인접 공업지역 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충남과 평택시, 평택지방해양수산청 등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진행됐다. 이번 점검을 통해 적발된 위반행위는 ▲대기배출시설 설치신고 미이행 1건 ▲비산먼지 발생억제 시설 규정 위반 4건 ▲대기오염 방지시설 훼손방치 12건 ▲대기배출시설이 훼손되어 오염물질이 새나가는 행위 2건 ▲기타 3건 등이다.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앞으로도 분기별 특별점검, 노후차량에 대한 관리강화, 대형선박의 매연저감을 위한 고압 육상전원전력시설(AMP) 확대 설치 및 당진항 하역부두의 비산먼지 저감을 위한 에코호퍼 설치 등의 정책 건의를 통해 평택지역 대기질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평택항의 미세먼지 농도는 PM2.5 31㎍/㎡, PM10 56㎍/㎡ 등으로 경기도 전체 평균 PM2.5 25㎍/㎡, PM10 44㎍/㎡에 비해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당진 지역 미세먼지 농도 또한 PM2.5 25㎍/㎡, PM10 44.9㎍/㎡ 등으로 충남 전체 평균인 PM2.5 21㎍/㎡, PM10 33.9㎍/㎡을 크게 상회하고 있다. 이에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미세먼지가 심각한 평택 및 당진 지역 대기질 악화를 막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입항 선박 매연 배출 저감을 위한 AMP 설치 및 저황 B-C유 사용에 대한 정책건의 ▲유출입 대형트럭의 매연단속 ▲도로 속도제한 ▲포승공단 일대 사업장에 대한 집중 단속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9-04-25 13:35:43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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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PG 서울경기북부지부, 원당천변서 “무궁화 묘목 식목행사”

- 한반도 평화통일 염원 담아... 원당천변에 심겨진 무궁화 (사)세계여성평화그룹 서울경기북부지부(IWPG, 지부장 함미정)가 한반도 평화통일 사업의 일환으로 무궁화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오전, IWPG 서울경기북부지부와 한국민속문화협회(회장 정운란), 학생등 70여명이 함께 모여 고양시 소재 원당천변에 무궁화 묘목 200그루를 심고 수변 정화활동도 펼쳤다. 함미정 IWPG 서울경기북부지부장은 "오늘 심은 나무는 한 그루의 나무가 아니라, 평화를 심는 나무이기에 더 의미가 깊다"며 "2주년을 맞은 이 행사는 IWPG의 주요 평화 사업 중 하나인 지구촌에 평화를 심는다는 'Plant Peace' 운동의 일환으로 마렸됐다"고 말했다. 함지부장은 이어 "무궁화 꽃이 한반도 전체에 퍼지는 그날까지 IWPG는 평화를 이루는 활동과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덧붙혔다. IWPG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자녀에게 평화를 유산으로 물려주고자 △지구촌 전쟁종식 세계평화선언문(DPCW) 지지 및 촉구△평화문화 전파△여성평화교육△한반도 평화통일△여성인권 향상등의 사업을 전개하고 지구촌 37억 여성들의 힘을 하나로 모으는 활발한 평화운동으로 국위 선양에도 앞장서고 있다.

2019-04-24 13:48:44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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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동산 불법행위 전담 수사팀 신설해 “떴다방 등 차단”

- 공정한 경기 실현 위해 기존 부동산 불법행위 수사 태스크포스팀 공식조직으로 전환 - 투기수요 차단 및 부동산 거래 안전 효과 기대 경기도가 떴다방, 무자격 불법 부동산 중개행위, 분양권 불법전매 등 부동산 분야 불법행위를 전담하는 수사팀을 신설,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부동산 전담 수사팀 신설은 경기도가 국내 처음이다. 24일 도는 지난 4월 1일부터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내에 부동산수사팀을 신설했다. 부동산수사팀은 도청 공무원 4명과 31개 시·군 부동산 특사경 담당자 200명 등 총 204명으로 구성됐다. 앞서 도는 지난해 2월부터 부동산 불법행위 수사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해 운영했다. 도는 민선7기 핵심가치인 '공정한 세상'을 실현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 태스크포스(T/F)팀을 공식 조직으로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신설된 부동산 수사팀의 주요 역할은 ▲무자격·무등록 중개행위 ▲중개보수 초과 ▲임시 중개시설물 설치(떴다방) ▲토지거래 허가구역내 무허가 및 부정허가 거래 ▲아파트 분양권 불법 전매 ▲청약통장 매도 또는 통장 매수 후 청약 등 21개의 부동산 불법행위에 대한 근절이다. 부동산수사팀은 수사권을 갖고 긴급체포, 영장신청, 증거보전, 사건송치, 증거확보, 범죄동기, 고의성 위반 등 사법적 조치를 위한 폭넓은 조사와 단속을 실시할 수 있어 불법행위에 대한 엄정한 법집행이 가능하다. 도는 부동산수사팀 신설로 투기수요 차단과 부동산 거래 안전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수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부동산수사에도 휴대전화 통화내역, 메신저 내용 복원 등 디지털 포렌식 수사기법을 적극 활용해 촘촘하고 면밀하게 수사를 진행할 것"이라며 "전담팀 신설로 상시 수사가가능해진 만큼 경기도에서는 불법 부동산 투기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엄중히 감시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4 11:21:06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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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소하동 “77만6천㎡부지에 5,096세대 주거단지” 조성

-2025년까지 광명시 소하동 일원에 사업비 3,525억원 투자 - 주거단지와 근린생활시설 조성 예정 -광명시 가리대, 설월리 일대 노후주택 개발. 시 균형발전 기대 경기도는 광명시가 제출한 광명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을 인가하고 24일 경기도보와 홈페이지를 통해 고시했다. 광명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광명시가 2025년까지 사업비 3,525억원을 들여 소하동 일원 77만6천여㎡ 부지에 5,096세대 규모의 주거단지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환지방식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환지방식은 토지소유주로부터 제공받은 땅을 먼저 개발 부지로 조성하고, 부지 조성비용에 해당하는 만큼 토지를 제외하고 나머지를 소유자에게 돌려주는 개발 방식이다. 광명시는 77만 6천여㎡ 가운데 32만2천㎡를 주거용지, 5만㎡는 근린생활용지, 40만4천㎡는 공원, 도로, 학교 등 기반시설 용지로 개발할 예정이다. 구름산 지구는 2001년과 2007년 개발제한구역이 해제된 곳으로 지구단위계획 수립이후 장기간 사업이 지연됐다. 2015년 개발제한구역이 215천㎡가 추가 해제되면서 도시개발사업구역으로 지정됐다. 도는 이번 실시계획 인가 승인으로 사업이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도는 이번 도시개발사업이 노후 주택이 많은 광명시 가리대, 설월리 등을 체계적으로 개발해 시 균형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2019-04-24 11:21:00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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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에서 “도자기 축제도 보고, 안전교육”도 체험하고

- 소방재난본부, 이천 도자기 축제에서 '안전문화 119페스티벌' 운영 - 화재, 재난, 교통, 생활, 놀이 등 5개 분야 22개 프로그램 진행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이천 도자기축제가 열리는 이천 예스파크 운동장에서 '119 안전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도민들의 안전체험 기회 확대와 안전관리 역량 향상을 위해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에서 소방재난본부는 화재, 재난, 교통, 생활, 놀이 등 유형별 5대 분야 22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참가자들은 이동안전체험차량, 완강기&방독면 체험, 지진체험, 3D교통안전 체험버스, 심폐소생술, 물놀이 안전교실 등을 통해 다양한 재난 상황별 체험을 할 수 있다. 또, 방화복, 방열복 등 다양한 소방관 안전용품과 불조심 우수 포스터 전시회 , 119인형극 등 다양한 볼거리와 흥미로운 공연도 진행한다.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도자기 체험도 하고 완강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체험 등 꼭 알아야 할 안전교육도 받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주말 가족 나들이 장소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 소방재난본부는 축제기간인 26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도자기축제 행사장에 현장안전관리 및 응급의료소를 운영하며 관람객들의 안전을 보호 할 예정이다.

2019-04-24 11:20:54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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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나라장터 엑스포서 ‘현장 상담’ 한다

- 2019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4월 24~26) 경기도 홍보관 참여 - 경기도주식회사의 지원사업 안내 및 현장접수. 다방면 상담 지원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는 24일부터 26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3~5홀에서 열리는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19'의 경기도 홍보관에 참가 한다.경기도, 조달청, 고양시, 중소기업중앙회가 함께하는 이번 엑스포는 우수 중소기업의 판로 확보, 벤처기업의 혁신성장, 우수제품의 해외 진출 등을 지원하는 행사다.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는 이번 경기도 홍보관 참가를 통해 각종 지원 사업에 대한 소개는 물론, 2019년 신규 지원 사업에 관한 담당자 안내와 현장접수 안내 등을 진행한다. 특히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존 경기도주식회사의 지원 사업 참여 시 어려움이나 요청 사항 등에 대해 다방면의 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엑스포에는 조달청 등록 우수 조달 물품, 다수공급자계약(MAS) 물품, 신기술 인증 제품 등의 전시와 440여 개 기업이 참여,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주요 프로그램은 ▶공공기관-참가업체 간 1:1 공공구매 상담회 ▶해외 바이어 초청 & 수출 상담회 ▶전시 참가업체 대상 우수기업 선정 등이 준비돼 있다. 이 밖에도 공공구매 전문가를 위한 구매 실무 교육과 기업인을 위한 설명회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며, 행사 중에는 공공기관과 일반 국민 모두 관련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현장구매 할 수 있다.

2019-04-24 11:20:47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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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문화재단, 정상화의 길은 먼데... 민낯만 드러내

- 전문성 결여된 채... 자리싸움 등 갈등만 수년째, 총체적 부실운영 수면위로 - 리더십 부족하고, 혁신 명분만 내세워 반대편 찍어내는 보복인사로 전횡 고양문화재단( 대표 박정구 )이 몇 년째 대를 이어오며 대표가 바뀔 때마다 갈팡질팡하며 총체적인 부실운영 이라는 여론이 팽배한 가운데 감독기관인 고양시도 시의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지난 22일 시와 재단 시민들에 따르면 현재 고양문화재단의 총체적인 문제는 ▲조직개편의 문제 ▲제2노조원들에 대한 표적감사 및 편파적인 징계처리 ▲ 채용비리 의혹과 관계자 처벌 ▲ 기부취지를 무시한 편의시설 부실운영 ▲감독기관인 고양시의 부실감독 등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문화재단은 지난 2018년 7월 현 이재준 시장이 취임한지 1개월이 되지 않아 조직개편에 착수했다. 당시 시장 당선에 따른 인수인계 등 시정파악에 어수선한 틈을 이용, 조직개편이 이루어졌다. 당시 박정구 대표는 본부장급이 재단을 농단에 대한 조직혁신을 내세워 반대편 찍어내기로 일부간부 편에 서서 재단을 더욱 혼란 속으로 몰아가고 있다는 비난을 받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또한 조직개편이 이루어진지 1년이 다 되어가고 있는데도 여전히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근본적인 이유는 재단을 책임지고 있는 박대표의 리더십 부족이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특히 조직개편을 통해 70여명의 직원들에 대한 인사를 본인들이 원하는 보직으로 인사해 70%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주장하나, 나머지 30%에 해당하는 직원들 중에 박대표가 신임하는 A팀장의 반대편에 있는 제2노조 14명에 대해선 전공과 관련이 없고 핵심보직이 아닌 한직으로 발령하는 편파 인사로 제2노조원으로부터 보복인사는 물론 노조박해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 또 본부장 두명을 전문위원으로 보직변경해 결제선상에서 제외시켜 일을 하지 않아도 봉급을 주는 형국으로 그야말로 월급만 축내고 있어 시민의 혈세만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도 받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지점은 본부장급을 전문위원으로 내리는 대신 행정전문가 출신의 사무처장을 두어 혁신 하겠다는 취지의 조직개편 이었으나 1년이 지나도록 사무처장은 공석인 채 조직개편을 주도한 A팀장이 모든 업무를 휘두르면서 과거 반대 세력인 모본부장 과 당시 인사팀 3명을 적폐로 보고 철저한 보복 감사를 고양시에 의뢰하는 등 편파적인 업무로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다. 한편 보복인사 및 감사 등 제2노조원들의 불만에 대해 박 대표는 자신이 부임한 이후 한명도 징계나 보복감사는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해명하나 현재 모본부장 밑에 있던 인사팀원 3명에게만 10여차례 이상 고강도 자체감사를 실시한바 있다. 그중 B과장은 어린이박물관개관 시 본인의 희망에 의해 정규직에 근무하면서도 계약직 자리에 갔다가 조직개편 후 계약이 만료되자 재단의 핵심으로 자리잡은 A팀장과 박 대표에 의해 재계약에서 탈락하는 보복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B과장은 전력조회를 하지 않은 것과 호봉협정 과오에 대해선 경고로 끝났으나 임금 단체협상이 잘못되었다는 이유로 중징계처분을 받는 등 부당 처분을 받았다는 주장이다. 당시 현 근무자도 같은 잘못으로 지적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재단측 감사담당자는 현 근무자는 전임자가 해 놓은 것을 그대로 했다며 죄가 없다는 이율배반적 설명에 급급하고 있다. 이와 관련, C재단감사실장은 같은 잘못을 저질러 징계를 받은 것이 아니라 D과장은 다른 잘못이 한가지 더 있어 중징계를 받았다며 자세한 사항은 알려줄 수 없다는 해명으로 일관했다.그러나 C감사실장은 D과장에게는 임금단체협상 잘못 때문에 중징계를 했다며 횡설수설해 답변에 일관성이 없어 더욱 보복징계의 의혹이 짙다는 여론이다. 또 E과장에 대해서는 2015년도에 일어난 구내식당의 계약과 관련해 당시 식당관계자가 5년 임대계약을 체결했으나 적자운영으로 1년만에 계약을 포기해 당시 전대표와 본부장, 과장이 식당관계자와 합의하고 재입찰에 대한 결재를 받았으나, 공기업계약법상 당사자의 재입찰을 제한하지 않고 재입찰을 한 것이 중대한 입찰 비리라며 현재 시 감사과의 감사가 진행 중이어서 현 박대표 부임이후 조직개편을 통해 반대편 찍어내기는 계속 진행형이다. 한편 문화계에 오랫동안 몸 담았던 시민 김모씨(화정동)는 "고양문화재단의 내분을 보고 있노라면 시민의 한사람으로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밥그릇 싸움은 그만하고 하루속히 정상화되어 시민들의 문화의 전당으로 새롭게 태어났으면 좋겠다."고 바랬다.

2019-04-24 10:46:43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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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 ‘청년공동체 활동지원사업’ 공동체에 1억 7천만 원 지원

- 공동체당 최대 400만원 지원, 총 지원규모 1억7천만 원, 공동체 활동 통해 지역 현안해결 - 도, 교육 및 권역별간담회, 역량강화교육, 멘토링,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 '2019년 경기도 청년공동체 활동지원사업'에 참가할 도내 43개 청년공동체가 최종 선정됐다. 경기도는 ▲공동체 활동 ▲네트워크구축 등 총 2개 분야에 걸쳐 진행한 공개모집을 통해 접수된 총 118건(공동체활동 108개 네트워크 구축 10개)의 제안서를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 및 2차 발표심사를 진행한 결과,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공동체 활동분야 40개와 네트워크 구축분야 3개 등 총 43개의 청년공동체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들 43개 청년공동체들은 모임 당 최대 4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총 지원규모는 도비 1억7천만 원 이다.최종 선정된 청년공동체는 지원받은 사업비와 지역 사회의 자원을 십분 활용해 공동체 활동 및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청년들이 당면하고 있는 일자리, 주거 등 지역 현안을 스스로 해결해 나갈 예정이다. 도는 다음달 18일 '회계 및 공동체 이해교육'을 주제로 열리는 필수교육을 시작으로 권역별 간담회, 역량강화 교육, 멘토링 및 컨설팅 등 다양한 방안을 통해 보다 적극적인 청년공동체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서남권 경기도 소통협치국장은 "청년공동체 활동지원사업은 청년들이 지역사회의 자원을 활용하고, 자발적으로 공동체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스스로 당면한 청년들의 문제를 해결해보는 의미있는 사업"이라며 "이번 사업 공모를 통해 제출된 다양하고 창의적인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높은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4-23 13:29:24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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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억 투입될 ‘에너지자립선도사업’ 참여 기관 공모

- 4월 23일부터 5월 22일까지 개인, 공공기관, 민간법인, 시군 대상… 컨소시엄도 가능 - 도비 20억 투입, 참여대상 선정 시 최대 50% 사업비 (사업 당 최대 5억 원) 지원 -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 에너지 절감 설비 설치 등 통해 '에너지자립지구 조성' 경기도는 '2019년 경기도 에너지 자립선도사업'에 참여할 개인, 공공기관 및 민간법인, 시 군 등을 다음달 2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경기도 에너지자립선도사업'은 지역 자체적으로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 설비를 설치하고, 발전을 통해 발생되는 이익을 지역사회에 공헌하도록 함으로써 도내 곳곳에 '에너지 자립지구'를 조성하기 위해 경기도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 총 사업비는 20억 원이다. 사업대상으로 선정되는 개인 및 단체, 시 군 등은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 에너지 고효율설비, 에너지절감 설치 등에 소요되는 사업비를 최대 50%(1개 사업당 최대 5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개인, 공공기관, 민간법인, 시 군 등으로 컨소시엄 형태로도 참여할 수 있다. 역량평가와 성과평가를 합산해 총 100점 만점으로 평가를 진행하며, ▲주민참여형 도민발전소 조성 추진 (10점) ▲도심공원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과 신산업 융합 설치 (10점) ▲사회적기업 (5점) 등에 대해서는 가점을 부여해 총 130점 만점으로 평가가 진행된다. 경기도 기후에너지정책과 관계자는 "에너지자립선도사업은 시군과 지역주민, 기업이 함께 참여해 에너지 자립기구를 조성하고 분산형 에너지를 체계를 만들어 나가는 정책"이라며 "에너지 자립에 대한 사명감과 역량을 두루 갖춘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 2016년 '경기도 에너지자립선도사업'을 시작하여, 총 47개 사업을 선정해 총 사업비 310억 원 중 104억 원을 지원했다.이를 통해 도는 3천300여 세대가 사용할 수 있는 9.7㎿의 에너지 자립시설 확충 효과를 얻는 성과를 거뒀다.

2019-04-23 13:29:07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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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신규 ‘수산업경영인’ 선정해 “최대 3억원 융자”

- 수산업경영인 33명 선정, 사업기반 조성 및 경영개선 자금 융자 지원 - 연리 2%, 3년 거치 7년 균분상환으로 1인당 최대 2~3억 원 경기도가 젊은 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기반 구축을 위해 올해 수산업경영인 33명을 선정해 최대 3억 원까지 지원한다. 23일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에 따르면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은 수산업에 종사할 청 장년을 발굴 육성해 사업기반 조성 및 경영개선 등에 필요한 자금을 융자 지원하고 신청자의 연령 및 수산업 종사 경력에 따라 어업인후계자, 전업경영인, 선도우수경영인 등 3단계로 선정된다. 도는 앞서 2월 한 달 동안 신청자를 모집, 현지조사 및 전문심사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지난 달 18일 어업인후계자 17명, 전업경영인 14명, 선도우수경영인 2명 등 총 33명을 선정했다.도는 금리 연 2%, 3년 거치 7년 균분상환으로 육성자금 65억 2천만 원을 이들에게 배정했다. 육성자금에는 지난 해 육성자금 미신청자 2명의 금액도 포함됐다. 도는 올해부터 수산업경영인 선정 후 자금 신청 기한을 기존 2년에서 3년으로 연장하고, 융자 범위를 확대해 어선어업과 증양식어업 이외에도 수산물 보관, 가공, 제조, 유통시설 등에 관한 자금도 융자받을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도는 새로 선정된 어업인후계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19년 달라지는 수산정책, 육성사업 추진방법 및 대출방법, 어업작업 안전재해 예방교육 등의 이론 강의와 바이오플락 흰다리새우 양식장 견학 등 양식기술을 벤치마킹할 수 있는 2회 이상의 현장 견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도는 지난 1981년부터 어업인후계자 269명, 전업경영인 89명, 선도우수경영인 5명 등 총 363명의 수산업경영인을 선정 지원해왔으며, 특히 지난해에는 수산업경영인 28명을 선정해 총 32억 원을 융자 지원한 바 있다.

2019-04-23 13:28:47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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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반려동물 등록제 점검의 날”

- 지자체(도, 시군)와 민간(동물보호단체, 명예감시원 등) 함께 홍보 - 반려동물 사고 예방, 동물등록율 향상 등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 도모 경기도가 시군, 민간과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펫티켓 문화' 조성을 위해 동물보호 캠페인 및 동물등록제 점검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올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반려동물 등록제 점검의 날'로 정하고, 도 전역에서 '동물보호 캠페인 및 동물등록 합동점검'을 추진한다. 최근 반려동물 양육가구 증가와 함께 소음, 물림사고 등 반려동물로 인한 사회갈등도 심해지고 있는 추세임을 감안, 올바른 펫티켓 문화 조성과 반려인·반려인간 갈등을 예방은 농림축산검역본부 조사에 따르면, 3개월 이상 반려견'에 대한 동물등록이 2014년부터 의무화 됐음에도, 2018년 기준 등록률이 약 49.8%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도는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마다 도내 31개 시군, 동물보호단체, 동물보호명예감시원 등 관계자들과 합동 홍보·점검반을 구성해 홍보 캠페인과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주요 대상지역은 공원, 산책로, 동물병원, 전통시장 및 대형마트 인근, 아파트 밀집지역, 터미널 등으로, 등록제 참여 여부를 지도·점검함은 물론, 홍보물 배부 등 캠페인 활동을 벌이게 된다. 도는 이 밖에도 올바른 반려동물 정착을 위해 '동물등록제 지원사업', '반려동물 에티켓' 등을 주제로 홍보영상을 제작해 유튜브(YouTube), 지버스(G-bus) TV 등을 통해 홍보하고 있다. 관련 영상은 유튜브 '경기도청' 또는 '피스~경기북부'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경기도는 '동물등록제' 참여를 높이기 위해 연간 10억(도 3억, 시군 7억)원을 투입해 내장형 마이크로칩 등록비용(마리당 2만원 내외)을 2019~2020년 연 5만 마리씩 선착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2019-04-23 13:27:56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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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창업자 “재도전 성공센터 개소”한다

- 재기 희망 도내 예비 재창업자 및 재기를 추진 중인 도내 재창업 기업 대상 - 재기지원을 위한 상시 상담 및 필요 시 심층컨설팅 추가 지원 - 경영, 인사/노무, 특허/인증, 회생/법률, 세무/회계, 자금/금융 등 경기도 예비 재창업자들의 성공적 재기를 도울 '경기도 재도전 성공센터'가 23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 문을 열었다.'경기도 재도전 성공센터'는 민선7기 경기도가 '혁신이 넘치는 공정한 경제' 구현을 위해 추진하는 '재도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재기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새로운 도약을 지원하고자 개소됐다. '재도전 성공센터'의 지원대상은 재기를 희망하는 도내 예비 재창업자 또는 현재 새로운 재기를 추진 중인 도내 재창업 기업이다. 재도전 성공센터에서는 상주 전문위원을 배치해 상시 상담을 실시한다. 또 필요 시, 전문상담위원을 매칭 시켜 경영, 인사/노무, 특허/인증, 회생/법률, 세무/회계, 자금/금융 등 분야별 전문상담을 지원하게 된다. 분야별 전문상담 결과, 심층 컨설팅이 필요한 기업에 대해서는 전문가가 직접 기업현장을 방문해 컨설팅을 진행한다. 심층 컨설팅은 사업계획 및 BM(비즈니스 모델) 진단, 재기 및 진로전략 제시, 제품 취약진단 및 보완, 고객시장검증, 시장조사 등을 종합적으로 다루게 되며, 올해는 20개사를 대상으로 지원이 이뤄진다. 특히 채무 및 신용회복방법, 개인회생·파산, 재창업 절차, 임금 및 고용관계 등 기업 및 예비 재창업자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상담을 실시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경기도는 창업-실패-도전의 선순환 창업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재도전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재도전 성공센터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 패자부활을 꿈꾸는 재창업자들에게 사업의 기틀이 마련될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9-04-23 13:27:31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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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자원봉사단 파주지부, ‘담벼락이야기’봉사활동

-사랑과 평화의 꽃 벽화에 그리기에 150여명 참여 - 파주자원봉사 센터와 지역사회로부터 호평 이어져 신천지자원봉사단 파주지부(지부장 오세원)가 파주시 금촌동 37-6에서 제7차 '담벼락이야기'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지난 13일에 시작해 오는 26일 마무리 예정이다. 벽화의 주제는 '사랑과 평화 꽃말 이야기'로 무궁화(꽃말:일편단심.영원-나라사랑을 담아 國花인 무궁화 선택), 후리지아(꽃말:변치않는 사랑), 데이지(꽃말:평화), 올리브(꽃말:평화)등 사랑과 평화의 꽃말을 가진 꽃들을 25M의 담장에 담아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관계자는 "장소를 제공해 주신 어르신께 고맙고 감사하다. 정원진(남, 83세),한양순(여, 80세)부부께서 봉사 올 때 마다 반갑게 맞아 주시고 부침개등 간식으로 우리들에게 이웃의 정을 나눠 주셨다. 주인 아주머니께서도 "꽃그림이 마음에 든다. 몇 해 전 옆집 친구네 그려진 벽화를 보고 봉사하는 것 잘 알고있었다. 우리집 담장도 예쁘게 변신한 모습을 보니 기쁘다"고 말씀해 주셔서 봉사자로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그는 "봉사에 참여한 150여명의 단원들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이곳을 지나며 아름다운 벽화를 보게 될 시민들에게도 하나님의 사랑과 평화의 마음이 전달 되길 바란다"고 덧붙혔다.매년 봄 4~5월, 도시 재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국에서 전개되는 벽화봉사 '담벼락이야기'는 2013년 시작돼 호평속에 이어져 올해로 7년차다. 작년까지 연인원 2만 5906명의 봉사인원이 299개 장소에서 18만 5587m의 벽화를 그려 화제를 낳기도했다. 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파주지부는 △이.미용 봉사△핑크 보자기△자연아 푸르자△ 클린데이 등 많은 봉사 활동으로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2019-04-23 13:26:38 김승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