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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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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중소기업대상에 일송텍스, 진조미식품, 대성샘플라인 등 시상식

포천시(시장 박윤국)는 지난 31일 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6회 포천시 중소기업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수상기업 3개사에 대해 수상 트로피를 수여했다. 포천시는 지난해 8월 중소기업대상 수상자 후보로 추천된 12개 기업에 대해 일자리 창출, 기업의 성장성, 안정성, 수익성과 같은 경영능력과 연구개발, 해외수출실적, 노사화합 및 사회공헌도 등 전 분야에 대해 현지실사 및 공적심의위원회를 통한 엄정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섬유·식품·기타 산업부문에 대상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 섬유직물을 전문으로 제조하고 내수시장과 해외시장을 개척해 연매출 약 84억원을 달성한 가산면 소재 ㈜일송텍스(대표 신일호)가 섬유산업부문에, 동종업계 1위 제품인 초고추장 제품을 제조하는 연매출 약 91억 원을 달성한 어룡동 소재 ㈜진조미식품(대표 임옥호)이 식품산업부문에, 국내에 시판되는 벽지회사들의 샘플북을 제조하고 있는 연매출 약 81억 원의 가산면 소재 ㈜대성샘플라인(대표 천복덕)이 기타산업부문에서 각각 대상으로 선정됐다. 제16회 포천시 중소기업대상을 수상한 기업체에 대해서는'포천시 중소기업대상 수상기업'트로피와 인증현판이 수여되고, 포천시에서 운영하는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지원 사업, 기업체 홍보물 제작비 지원 사업에 가점을 부여하는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기업을 경영하기 어려운 환경에서도 일자리 창출, 투자와 기술개발, 판로개척 등 경영자로서의 치열한 고민과 노력, 직원 분들의 헌신과 흘린 땀방울이 있었기에 이렇게 기쁜 자리가 마련되었다. 제16회를 맞이한 포천시 중소기업 대상은 기업의 신기술 개발 및 생산성 향상 등으로 대외경쟁력을 제고하고 지역경제 발전과 위상을 높이는데 모범적으로 이바지한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시상해 중소기업인의 사기앙양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관내 중소기업인에게 시상되는 명실 공히 포천의 대표적인 기업인 상이다.

2019-01-02 14:34:18 김승열 기자
파주시, 2019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실시

파주시는 오는 1월 8일부터 2월 13일까지 농업기술센터와 각 읍면동 공공기관 교육장에서 2019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매년 초 농한기를 이용해 농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되는 교육으로 올해는 안전농산물 생산기술과 농업 유통·마케팅을 통한 경영비 절감 및 농가소득 수준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한다. 8일 첫째날 문산읍행정복지센터에서 '감성시대 트렌드를 알면 농업이 보인다'라는 특별교육을 시작으로 수도작, 장단콩, 개성인삼 등의 기술보급분야, 식생활 등의 농촌자원분야, 농업경영, 농산물유통 등의 유통경영분야의 3분야로 나눠 총 21개 과정 26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시간은 과목 특성에 따라 1일 3~4시간으로 편성하고 다양하게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올해는 수입 및 국내 유통식품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2019년1월1일부터 시행되는 PLS(농약허용물질 목록화 제도)에 대한 교육을 모든 교육에 필수로 편성해 농약 잔류허용기준(MRL)에 대한 정보를 농업인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2019년 농업분야 중점 추진과제 중 하나인 스마트 농업 육성을 위한 최첨단 농업에 필요한 스마트농업, 드론교육 등의 과목을 신설한다. 장흥중 파주시 농업진흥과장은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당면한 지역 영농문제를 해소하고 농업인 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관내 농업인 뿐만 아니라 귀농·귀촌인, 도시민 등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교육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1-02 14:28:57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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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회, 경기도 과천교회에서 송구영신 예배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2019년 표어를 '일곱째 나팔 흰무리 창조 승리의 해'로 발표하고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완성하자고 다짐했다. 이만희 총회장은 1일 경기도 과천교회에서 열린 송구영신 예배에서 "한 해가 지나가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했지만, 신앙인의 목적은 오직 하나님의 뜻이 완성되는 것"이라며 "하나님이 통치하는 세상이 속히 올 때까지 열심히 뛰자"고 서두를 밝혔다. 이 총회장은 "신천지는 새 하늘 새 땅이며 말 그대로 옛것이 아니다. 우리 자신도 옛 것과 완전히 다른, 새나라 새민족이 되어야 할 것"이라며 "하나님은 말씀이며 생명이고 빛이시니 우리는 빛 된 것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영광 돌리는 일을 하자"고 당부했다. 이는 개인의 일상적 복을 구하는 '구복신앙'이 아니라 종교의 주체인 하나님을 위한 신앙인으로 거듭날 것을 강조한 것으로 기성교단의 신앙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이는 것이다. 또한 지난해와 같은 표어를 올해 다시 채택함으로써 성경상 신약의 예언이 이뤄짐을 알리는 마지막 일곱째 나팔 소리는 계속 불려지고 있으며, 하나님이 통치하는 나라 완성을 위해 사명을 다할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특히 그는 하나님의 역사를 소개하며 "하나님은 무려 6000년을 역사하셨다. 우리를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게 하셨고 그 아들의 피로 죄 사해주셨으니, 깨달은 자로서 하나님의 의로운 일을 다 하자"며 실천 신앙을 거듭 강조했다. 이어 "호세아 4장에는 지식이 없어 망한다고 했다.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 못 간다. 그래서 우리는 시험을 치며 자꾸 일깨워가며 깨달아 가고 있다"면서 "하나님의 씨인 말씀이 내 속에 있다면 언젠가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을 이룰 것"이라며 성경 중심의 신앙을 주문했다. 이만희 총회장은 마지막으로 "올해는 하나님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백성에게 복을 내려 줄 것이다. 하나님의 씨로 난 우리는 자녀 된 도리로서 효(孝)를 다하며 서로 사랑하고 협력하며 돕자"며 성도들을 축복했다. 한편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해 2018년 무료 성경교육기관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를 통해 신규 수료생 총 2만 27명을 배출했다. 현재 선교센터에는 정규 교육과정을 수강 중인 2만여 명과 비정규 교육과정 4만 명 등 총 6만여 명이 내년 수료를 앞두고 있어 2019년에도 탄탄한 성장세가 예고된다.

2019-01-02 14:18:21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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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건설노동자’에 “시중노임단가 이상 임금”시행

- 공사계약 특수조건 예규. 조례규칙심의회 통과 1월 시행한다 - 관급공사 수주한 건설사에 시중노임단가 이상 임금 의무화 규정 - 공공건설노동자에 적정임금 지급해 공사 품질 및 안전 확보 경기도가 발주하는 공공건설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는 이달부터 대한건설협회에서 조사 공포하는 시중노임단가 이상의 임금을 받게 된다. 1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공사계약 특수조건' 예규가 지난해 12월 28일 경기도 조례규칙심의회를 통과했다. 심의회를 통과한 예규는 이달 2일부터 시행된다. 시중노임단가는 설계 시 공사예정가격을 산정할 때 적용하는 임금 기준으로 대한건설협회에서 매년 1월과 9월 두 차례 조사 공포한다. 도는 이번 조치가 공공건설노동자에 대한 적정임금 지급으로 공사의 품질 향상과 안전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예규 신설은 이재명 도지사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이 지사는 지난해 8월 "건설노동자가 노동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받을 수 있도록 관급공사에 대한 시중노임단가 이상 임금 지급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었다. 이후 도는 관련 실태조사를 통해 일부 공사의 경우 시중노임단가보다 적게 지급하고 있는 사례를 확인,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현행 지방계약법에는 공사예정가격 산정 시에는 시중노임단가를 적용하도록 하고 있지만, 실제 지급과 관련해서는 관련 규정이 없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는 2018년부터 노무비 적정임금제를 시범 운행 중으로 2020년부터 관련 제도를 본격 시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2019-01-01 13:20:22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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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행복카셰어, 올 “설 연휴도 고향가는 길” 접수

- 행복카셰어, 설 연휴 이용자 1월 2일부터 신청 접수 - 19개 시군 178대 이용 가능 공용차량 무상공유 서비스 '경기도 행복카셰어'가 2019년도 설연휴 이용 신청 자를 2일부터 2월 1일까지 모집한다. 행복카셰어는 주말이나 공휴일 등에 운행하지 않는 경기도 공용차량을 도민에게 무상으로 빌려주는 사업이다. 2016년 5월부터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다. 도는 지난해 추석연휴 동안 도와 17개 시ㆍ군이 참여한 가운데 638명을 대상으로 135대의 행복카셰어를 제공한 바 있다. 올해 설 연휴에는 안양시와 가평군이 새롭게 행복카셰어 사업에 동참해 19개 시군 178대(도 111대, 시ㆍ군 67대)의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신청대상은 고양, 과천, 가평의 경우 해당 시ㆍ군민 중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정, 다자녀가정, 북한이탈주민 가정이다. 양평의 경우 위 대상에서 북한이탈주민이 제외된다. 이외 지역의 경우 해당 지역 시ㆍ군민 중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이 이용할 수 있다. 도는 신청자 가운데 이용자격과 운전자격 확인을 거쳐 21일에 1차승인, 28일에 2차승인을 할 예정이다. 차량이 여유가 있는 경우 2월 1일까지 추가로 승인 통보를 할 계획이다.

2019-01-01 13:20:18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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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우리동네 도로 이름은 왜 사임당로일까?

- 위인들의 이름 딴 도로, 위인들의 삶 소개한 동화책 '너 이름이 뭐니' 발간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와 법원읍 법원리를 연결하는 길이 9,679m의 도로이름은 사임당로다. 도로 인근인 파주시 법원읍 동문리에 신사임당묘가 있기 때문이다. 고양시 덕양구 행주내동과 덕양구 신원동을 잇는 9,109m 길이의 도로이름은 권율대로다. 행주대첩을 승리로 이끈 권율장군의 이름을 딴 것으로 1741년부터 권율대로 인근 행주산성에서는 행주대첩 제례와 문화행사가 열리고 있다. 이처럼 위인들의 이름을 딴 도로와 각 위인들의 삶을 소개한 이색 동화책이 경기도에서 발간됐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이 담긴 동화책 '너 이름이 뭐니?' 6,100부를 제작, 이 달 말까지 경기도청과 각 시 군 민원실에 배부한다고 2일 밝혔다. 도내 26개 어린이도서관에도 100부씩 비치할 예정인데, 도서관을 찾는 어린이들에게 선착순 무료 배부 할 방침이다. 동화책 '너 이름이 뭐니?'는 도로명주소 홍보를 위해 제작된 것으로 도로명주소의 개념과 부여원리, 도로명 종류, 읽는 법, 건물번호판의 종류 등의 정보가 실려 있다. 동화책에는 초등학생의 이해를 돕기 위해 도내 도로 가운데 위인의 이름을 딴 도로명 20개를 선정해 도로명 부여 사유, 시점과 종점, 도로의 길이 정보를 위인의 일화나 업적을 함께 구성해 소개했다. 경기도는 위인동화책에 대한 수요가 있을 경우 추가 제작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또, 도로명주소 홍보를 위해 달력, 동화책 시리즈 제작 등도 계획하고 있다. 임여선 토지정보과장은 "도로명주소 제도는 약 92%의 주소사용자가 인지하고 있지만 도로명주소 부여원리를 2가지 이상 아는 주소사용자는 약 57% 수준"이라며 "도로명주소의 부여원리와 보는 방법을알고 나면 주소 사용이 훨씬 편리해 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2019-01-01 13:19:58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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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겨울철 “화목보일러 안전관리”주의

- 2017년 경기북부 화목보일러 화재 74건 발생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상규)는 겨울철 화목보일러 안전관리 당부에 나섰다. 1일 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최근 갑작스러운 추위가 찾아오면서 연료비 절감을 위해 농촌 지역을 중심으로 '화목보일러' 사용이 크게 늘고 있으나 사용상 부주의 등으로 화재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경기북부지역 화목보일러 화재는 2017년 74건으로 4명 사상자와 약 10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2018년 12월 30일에도 고양시 덕양구에 있는 주택에서 화목보일러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해 2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화목보일러는 연료의 특성상 불티가 많이 날릴 뿐만 아니라 사용자 대부분이 편의를 위해 보일러 가까운 곳에 땔감을 쌓아놓는다는 점에서도 화재의 위험이 항상 상존한다. 화목보일러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보일러 및 연통내부에 있는 그을음(타르)을 주기적으로 청소함은 물론, 연통교환을 통해 위험성의 70% 이상을 줄일 수 있으며, 보일러 주변 가연물 제거 등 사전 안전조치를 통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이점동 예방대응과장은 "화목보일러는 농촌, 산간 지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나무를 연료로 사용해 연비를 절감할 수 있으나 안전의식 부족과 관리 소홀로 큰 화재를 부를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초기소화를 위한 소화기 비치와 신속한 119신고, 초기소화 실패 시 빠른 대피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9-01-01 13:19:40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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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새해, 경기도 “행정제도와 정책” 달라진다

- 경기 도정 5대 목표로 알아본 새해 경기도의 달라지는 행정제도와 정책 - 지역화폐 발행, 무상교복, 초등학교 주치의 등 복지사업 추진 내년부터 31개 시군 전역에서 경기지역화폐가 발행된다. 지역화폐는 만 24세 경기도 청년에게 연간 100만 원이 지급되는 '청년기본소득(청년배당)', 산모 1인당 50만 원이 주어지는 '산후조리비'의 지급수단으로 사용된다. 도내 소재 중학교 신입생에게는 교복이 현물로 지급되며 초등학교 4학년에게는 1명당 4만원씩 구강검진료가 지원된다. 내년부터 달라지는 경기도의 주요 행정제도와 정책을 경기 도정 5대 목표로 나눠 소개한다. 1. 도민이 주인인 더불어 경기도(일반행정 분야) ▲ 공익제보 핫라인 설치·운영 ▲ 도민 소통 통합창구 '경기도의 소리(VOG.Voice of Gyeonggi-do)' 운영 ▲ 경기도 지역개발채권 감면·면제 2019년 6월말까지 연장 ▲ 지방세 스마트고지서 서비스 본격 시행 2. 삶의 기본이 보장되는 복지 경기도(복지 보건 여성 교육 분야) ▲ 청년기본소득(청년배당) ▲ 생애 최초 경기청년 국민연금 지원 ▲ 경기도 산후조리비 지원▲ 어린이집 통학차량 유아용 보호장구비 지원 ▲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 ▲ 경기도 중학교 신입생 교복지원 ▲ 학교밖 청소년 급식비·교통비 지원 ▲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대상 확대 ▲ 참전명예수당 인상 ▲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생활안정지원금 인상 3. 혁신이 넘치는 공정한 경제 경기도(산업 경제/농어업 8231축산 산림 분야) ▲ 경기지역화폐 도입 ▲ 경기도 영세 소상공인 노란우산공제 가입 지원 ▲ 경기도 노동권익센터 신설 ▲ 가맹·대리점 분야 분쟁조정협의회 운영 ▲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지원사업 ▲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지원 4. 깨끗한 환경, 편리한 교통, 살고 싶은 경기도(환경/도시 교통 분야) ▲ 영세사업장 대기방지시설 유지관리 지원 ▲ 경기도 공공건축물 친환경기술 도입 ▲ 맞춤형버스 운행사업 확대 ▲ 경기복지택시▲ 자투리 주차장 조성 ▲ 무료개방 주차장 지원 5. 안전하고 즐거운 경기도(안전/문화 체육 관광 분야) ▲ 닥터헬기 도입 ▲ 각종 대외활동시 수어통역사 동시통역 시행 ▲ 경기도 문화의 날 운영 ▲ 공연장 대관료 지원 ▲ 경기문화창조허브 추가조성 등이 새롭게 신설되거나 개선되어 새롭게 바뀐다.

2018-12-27 14:03:56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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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계획 승인’ 내년 “보상 절차”

- LH, 7800억원 투입해 97만5천㎡ 규모로 일반산업단지 조성 - 내년부터 보상절차 진행. 본격적 사업추진 기대 경기도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신청한 광명시흥 테크노밸리(TV) 일반산업단지계획안을 승인함에 따라 내년부터 보상절차를 비롯한 본격적인 사업이 추진될 전망이다. 경기도는 최근 광명시흥 테크노밸리(TV) 일반산업단지계획안을 승인하고 28일 경기도보와 홈페이지를 통해 고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광명시흥 테크노밸리는 경기도 광명시 가학동, 시흥시 논곡동과 무지내동 일원 약 202만㎡(61만평) 부지에 2023년까지 1조 7천 494억 원을 투입해 조성되는 사업으로 일반산업단지, 도시첨단산업단지, 유통단지, 배후주거단지 등 4개 단지로 구성된다. 이 중 일반산업단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97만5천㎡ 규모로 약7,800억 원을 투입해 2022년까지 조성한다. 광명시흥 테크노밸리(TV) 일반산업단지계획안은 지난 11월 20일 수도권 국토교통부 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바 있다. 이번 일반산업단지계획 승인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내년부터 지장물 및 토지현황 조사 등 착공 전 보상절차에 들어가게 된다. 이에 따라 특별관리지역 내에 무질서하게 산재된 제조 공장들의 이전과 정비도 본격화 될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한편, 광명시흥 테크노밸리를 구성하는 4개 단지 가운데 하나인 유통단지는 올해 2월 개발계획 승인을 마치고 내년 상반기 실시계획인가를 목표로 2019년 초부터 보상을 위한 지장물 및 토지현황 조사, 보상계획공고, 감정평가 등 절차가 진행된다. 배후주거단지는 지난 3월 주거단지 조성안이 경기도의회 동의를 받은 데 이어 연내 주거단지 구역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이밖에 도시첨단산업단지는 내년 초 국토부 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에 상정할 계획이다.

2018-12-27 14:03:51 김승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