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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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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청년 복지포인트” 참여자 모집한다

- 경기도 재직자 중 건강보험료 3개월 평균 납부액 8만750원 이하 만 18~34세 경기도민 지원 가능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청년 노동자들의 복지 향상과 중소기업의 고용안정을 위해 추진하는 '청년 복지포인트' 사업의 신규 참여자 4,000명을 모집한다.'청년 복지포인트'는 경기도 청년 노동자들의 임금과 복지를 지원하는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업 참여자들은 연간 120만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지급받게 된다. 모집 기간은 12월 1일부터 16일까지이며,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홈페이지서 접수할 수 있다. 자격은 도내 중견·중소기업, 소상공인업체, 비영리법인에서 3개월 이상, 주 36시간 이상 근무 중인 재직자로 건강보험료 3개월 평균 납부액이 '8만750원 이하인 만 18~34세 경기도 거주자'이다. '청년 복지포인트' 사업에 선정되면 약 40만개 품목의 상품을 보유한 '경기청년몰'에서 문화생활, 자기계발, 건강관리, 가족친화 등의 품목을 120만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사용해 1년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나이와 경기도 거주 기간, 근무지, 근속기간, 건강보험료 납부액 등을 체계적으로 검증해 오는 12월말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청년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019년 청년 복지포인트 참여자 규모를 총 1만 7,000명으로 확대했으며, 11월 말까지 총 3회에 걸쳐 1만 3,000여명을 선발했다.

2019-12-04 13:37:54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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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최초 “1회용품 저감 모범업소 환경우수업소” 선정한다

- 전통시장(비닐봉투), 장례식장(1회용컵?접시), 세탁업소(비닐) 등 1회용품줄이기 동참 업소 경기도는 '1회용품 사용줄이기' 문화를 민간으로 확산하고자 '전국 최초'로 1회용품 줄이기에 앞장서는 업소를 '환경우수업소'로 선정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도는 오는 13일까지 도내 업소로부터 신청을 받아 오는 2020년 1월 '환경우수업소'를 선정한다는 계획으로 '환경우수업소'로 선정될 경우 우수업소 지정서와 유튜브, 블로그, 홈페이지 등 각종 매체를 통한 홍보지원 등을 받게 되며 특히 저감사례가 우수한 모범업소는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게 된다. 선정대상은 현행 자원재활용법 상 ▲1회용품 사용제한 대상에 포함되지 않음에도 1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한 업소 ▲사용제한 의무가 없는 1회용품을 자발적으로 줄인 업소 ▲무상제공이 금지된 품목의 사용을 억제한 업소 등이다. 먼저, 1회용품 사용제한 대상에 포함되지 않음에도 1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한 업소에 해당될 수 있는 곳은 ▲전통시장(비닐봉투) ▲장례식장(1회용 컵?접시) ▲세탁업소(세탁비닐) 등이다. 이와 함께 대규모점포나 커피전문점 등이 우산 비닐커버나 빨대, 컵홀더 등과 같이 사용제한 의무가 없는 1회용품을 자발적으로 줄인 경우에도 '환경우수업소'로 선정될 수 있다. 이밖에도 도는 ▲제과점업 또는 도매 및 소매업 (1회용 봉투 및 쇼핑백) ▲목욕장업 (1회용 면도기, 칫솔, 치약, 샴푸, 린스) ▲체육시설 (1회용 응원용품) 등 무상제공이 금지된 품목의 사용을 억제한 업소 또한 '환경우수업소' 선정 대상에 포함하기로 했다. '환경우수업소'에 지정되고자 하는 업소는 오는 13일까지 신청서를 경기도 자원순환과 또는 각 시군 자원순환 관련부서에 접수하면 된다. 도는 업소가 제출한 1회용품 저감계획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오는 2020년 1월 중으로 '환경우수업소' 선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2019-12-04 13:37:26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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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 ‘불법파견’ 이주노동자 노동권 침해실태 “심포지엄 통해 개선”한다

경기도내 불법파견 이주노동자의 노동권 침해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 심포지엄이 오는 5일 오후 2시 안산글로벌다문화센터 대강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심포지엄은 불법파견에 따른 이주노동자 노동권 침해 문제에 대해 진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 방향과 지역사회 차원에서의 실천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경기도외국인인권지원센터가 주관한다. 심포지엄은 경기도 및 시군 외국인업무 담당자, 민간단체 및 외국인복지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허성철 경기도 외국인정책과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3차례의 주제발표와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안산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박재철 센터장이 '한국인 노동자의 불법파견 문제와 이주노동', 의정부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류지호 상담팀장이 '외국인 노동자의 구직과정과 불법파견 노동 실태'를,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 김상헌 상담팀장이 '동포 노동자의 구직과정과 불법파견 노동 사례'에 대해 각각 주제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미얀마 출신의 수원이주민센터 킨메이타 대표가 사회자로 나선 가운데, 민주노총 안산지부 정현철 부의장, 포천이주노동자센터 김달성 대표, (사)한국이주·동포정책개발연구원 곽재석 원장이 지정 토론자로 참석해 이주노동자의 노동권 보호를 위한 정책방안과 제도개선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누게 된다.

2019-12-03 15:10:17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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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동차세 체납차량 단속해 “2억3,400만원 징수” 성과

경기도는 지난달 27일 31개 시·군과 합동으로 도 전역에서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를 실시, 체납차량 1,144대의 번호판을 압류했다고 3일 밝혔다. 도는 이 가운데 485대, 2억3,400만원의 체납 세금과 과태료를 징수했다. 단속에는 도내 31개 자치단체 공무원과 경찰관, 한국도로공사 등 총 583명이 참여해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차량, 차량 관련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소유주는 관할 시·군이나 금융기관을 찾아 체납액 전액을 납부해야만 번호판을 되찾을 수 있다. 다만, 화물차나 택배차 등 생계유지 목적으로 직접 사용 중인 차량에 대해서는 납부약속을 통한 분납으로 영치를 보류했다. 일정기간 동안 번호판을 찾아가지 않는 영치 차량은 강제견인이나 공매를 통해 체납액을 충당하며, 만일 자동차만으로 체납액을 충당하지 못할 경우에는 체납자의 다른 재산도 압류·공매하게 된다. 이의환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 "상습 체납차량 일제 단속의 날이 아니더라도 연중 수시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를 할 계획"이라며 "체납액이 없어질 때 까지 빈틈없는 징수대책을 추진해 조세정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내 2회 이상 체납차량은 19만4,281대로 이들의 체납액은 올해 10월말 기준 1,015여억 원에 달한다.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은 2018년 말 기준 508여억 원이다.

2019-12-03 15:09:19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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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19 G-FAIR 호치민’, “한국 제품의 저력 재확인” 성료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베트남 호치민시 젬 센터(Gem Center)에서 '2019 G-FAIR 호치민'을 개최해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G-FAIR 호치민에는 전기·전자, 산업·건축, 소비재·식품, 뷰티·헬스 용품 등 다양한 품목에서 국내 96개사가 참가했다. 특히 베트남 현지 바이어 1,467명이 전시장을 찾아 참가기업의 우수제품에 큰 관심을 보이며 열띤 수출상담 열기로 가득했다. 전시장 인근에는 바이어들이 타고 온 오토바이 행렬이 끊이지 않는 진풍경을 보이기도 했다.참가기업들의 실적을 집계한 결과 총 2,791건의 상담과 8,817만 달러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 이중 1,397건 3,265만 달러는 계약 추진이 예상되며, 현장에서 33건 35만 달러가 계약됐다. 부천시 소재 벨류원㈜는 앱을 통해 센서를 블루투스로 연결하면 어떤 화면에서든 글씨를 쓸 수 있는 신개념의 전자칠판을 소개해 프로젝트 취급 현지 유통상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통한 초도계약 물량은 약 3만 달러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광명시 소재 명신펌프는 식품, 음료, 약품, 화학제품, 화장품 등 고점도 액체 이송에 사용되는 펌프제품을 소개, 품질 및 기술력, 가격 경쟁력 측면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독점 거래를 수차례 제안 받아 향후 매달 2만 달러 씩, 연간 24만 달러 상당의 계약 추진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G-FAIR 호치민에 참가한 시흥시 소재 ㈜신한세라믹 강성호 대표는 "이번 G-FAIR를 통해 우리 제품에 대한 베트남 현지의 긍정적인 반응과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특히 바이어 A사와는 추가 미팅도 약속해 좋은 성과가 기대된다"고 참가 소감을 전했다. 베트남 바이어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현지 바이어 능우엔 씨는 "베트남 내 한류열풍이 어느 때보다도 뜨거워 한국제품에 대한 인기가 치솟고 있다"며 "매년 G-FAIR에 참가하고 있는데 이번에 참가한 기업 제품들도 디자인과 품질이 우수해 추후 좋은 거래가 성사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2019-12-03 15:08:58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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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도·중동시장에 유망 중소기업 총력지원

경기도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19억 인도·중동 시장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해 오는 4일 화성 푸르미르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9년 인도·중동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인도·중동 수출상담회에는 경기비즈니스센터(GBC)를 통해 섭외된 3개국(인도, 터키, 이란) 45개 사 바이어들이 참석해 도내 기업들과 열띤 1:1 맞춤형 비즈니스 상담을 벌이게 된다. 상담회에는 미용·의료, 생활소비재, 공구·기계, 전기·전자 등 분야별 엄선된 도내 유망 중소기업 150여 개 사가 참여한다. 기업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통역서비스가 제공된다. 특히 이번 상담회에는 1958년부터 인도 전역에 가정용품을 판매하는 M사, 700여 명의 전문가 그룹을 통해 각종 중소 규모 기업들에 무역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란의 D사 등 구매력 높은 바이어들이 대거 참가할 예정이어서 도내 우수제품의 해외 판로개척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후석 경기도 경제실장은 "세계 보호무역주의 강화 추세 속에서 이번 상담회를 계기로 19억 인도·중동시장에 도내 기업의 진출이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며, "경기도는 도내 유망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넥스트 차이나로 주목받는 인도 시장은 매년 7~8%대의 꾸준한 경제성장률을 보이고 있고 올해 우리나라와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CEPA) 체결 10주년을 맞아 교역이 더욱 더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인구 5억 8천만 명의 중동시장은 현재 포스트 오일(Oil) 시대에 대비해 산업 다각화를 추진 중으로, 30세 이하 인구가 절반이상을 차지하는 젊은 국가들이 많아 잠재 구매력이 매우 높은 시장이다.

2019-12-03 15:07:27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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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양주.이천, “2019 시군종합평가 최우수 지자체” 선정

!{IMG::20191128000102.jpg::C::540::경기도}!] 경기도는 지난달 1일부터 지난 20일까지 도내 31개 시군을 인구 규모별 3개 그룹으로 나눠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사는 경제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도정 주요시책 등 '5대 주요정책 분야' 92개 세부지표에 대한 평가를 진행, 그룹별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인구수가 가장 많은 10개 시군이 참가한 1그룹에서는 남양주시가 94.85점을 획득,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어 고양시(94.69점)와 성남시(94.60점)가 우수상을 수상해 각각 2억5,000만원씩을 지원 받게 됐으며, 화성시(94.14)와 안양시(92.63)도 각각 장려상과 1억5,000만원씩의 사업비를 받는다. 인구수 기준 11위~20위에 해당하는 10개 시군이 참가한 2그룹에서는 양주시가 96.17점으로 최우수 지자체에 올랐다. 의정부시(95.31), 김포시(94.67)가 우수상을, 하남시(92.95)와 파주시(92.51)가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끝으로 인구수가 상대적으로 적은 나머지 11개 시군이 겨룬 3그룹에서는 이천시가 93.64점으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또한 우수상은 구리시(92.16)와 양평군(92.11), 장려상은 의왕시(90.25)와 동두천시(90.02)가 각각 받았다. 이밖에도 도는 지난해 하위 10개 시 . 군 가운데 실적 향상 목표를 달성한 안양, 시흥, 군포, 가평군 등 9개 시군에 향상 정도에 따라 총 4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도는 지난해에 비해 시군 평균점수가 4.95점 상승하는 등 행정수준이 꾸준하게 향상되고 있다고 평가하며, 올해 초부터 지속적으로 실시한 시군별 맞춤형 교육 및 컨설팅, 목표달성 시군에 대한 예산 지원 등을 통해 자발적인 노력을 유도한 점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2019-11-28 13:40:56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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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년부터 “공정·청렴한 도정실현 기본조례” 시행

- 도의 모든 정책이 공정·청렴의 가치를 지향하도록 조례상 근거 마련 - 청렴대상 수상부문을 공직유관단체, 공직자까지 확대 경기도가 공정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기 위해 전국 최초로 제정한 '경기도 청렴도 향상 및 부패방지 기본조례안'이 지난 26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오는 12월 중순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조례규칙심의회 심의 및 도지사 결재를 거쳐 2020년 1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조례안은 도 본청과 소속기관, 의회사무처 등 공무원은 물론, 도와 계약을 체결한 노동자, 도 관할 공직유관단체에 소속된 모든 이에 적용된다. 조례안의 특징은 공정하고 청렴한 도정운영을 뒷받침 할 청렴이행서약제 관련 규정을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조례에 명문화했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도와 체결하는 모든 계약, 도에 임용되는 모든 공직자, 도에서 보조금을 교부받는 모든 단체는 청렴이행서약을 사전에 반드시 하고 관련내용을 이행해야 하며, 미 이행시에는 낙찰자 결정취소, 계약해제 또는 해지, 보조금 교부결정 전부 또는 일부 취소를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청렴대상 단체부문 수상자는 공직유관단체까지, 개인부문 수상자는 도 소속 공무원은 물론 공무직원, 청원경찰, 청원산림보호직원, 공직유관단체 임·직원까지 확대했다. 기존에는 단체부문은 심사일 기준 1년 이상 활동실적이 있는 공무원노동조합, 직장협의회, 공무원동호회 등이 대상이었으며, 개인부문은 도 소속 공무원만 가능했다. 아울러, 청렴대상 심사위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경기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소속 위원, 경기도 청렴자문위원회 위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자격요건을 정비 했다.

2019-11-28 13:40:47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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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경력활용 일자리 ‘직업상담 취업 서포터즈’ 활발

- 개인별 맞춤 상담 통한 안정적인 취업 조력자 역할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새로운 인생 후반부를 준비하는 신중년 세대를 지원하기 위한 일자리정책을 제시하고 있다. 바로 '신중년 경력활용 일자리사업'이다. 퇴직한 신중년들이 자신의 경력과 전문성을 살리면서 질 높은 일자리에 재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이다. 고양시 여성회관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직업상담사 또한 고양시에서 추진 중인 신중년 일자리사업 참여자다. 경력보유 여성에게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 운영과 취업상담 업무에 참여 중인 직업상담사의 활약이 주목받고 있다. 여성회관에서 단순한 구인·구직 업무 매칭이 아닌 구직자 심리 상태는 물론 가정, 육아 문제 등 세밀한 맞춤형 상담을 통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취업 성공을 위한 조력자로 새로운 인생 2막을 펼치고 있는 송은주(50세) 씨가 그 인물이다. 송씨는 진로진학·직업체험 강사로 구인·구직데이 박람회 등에 참여하던 중 직업상담 영역이 다양하고 전문적임을 알게 되어 직업상담사 2급, 진로직업 지도사 1급 자격증을 늦깎이로 취득했다. 처음 '고양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짧은 기간 봉사활동을 하던 중 직업상담사로 현장에서 부딪히면서 부족한 자신의 역량을 깨닫고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고. 지금은 "고양시와 인근 시·군의 일자리를 파악하고 구직자들의 요구와 경력 등을 상담해 관내 경력보유 여성들의 취업에 일조하는 업무에 자부심이 크다"고 말한다.

2019-11-28 13:40:38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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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A노선 호재, “대곡역 두산위브” 분양한다

두산건설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토당동 일원 능곡1구역을 재개발하는 '대곡역 두산위브'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청약 일정은 11월 27일 특별공급 접수를 시작으로 11월 28일 1순위, 11월 29일 2순위 순으로 청약접수를 받고 당첨자 발표는 12월 6일 예정이다. 계약은 오는 12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대곡역 두산위브는 전용면적 34~84㎡, 지하3층~지상 34층, 8개동 691가구 규모로, 이중 조합원 분을 제외한 259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오피스텔도 전용 38~47㎡ 48실이 공급된다. 전 세대가 선호도가 높은 84㎡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다. 또 일조량과 채광성이 풍부한 판상형 남향 위주로 배치된다. 대곡역 두산위브'는 GTX-A노선이 지나가는 대곡역에 근접해 있어 GTX가 개통하면 강남 삼성역까지 15분대에 진입이 가능한 도심 접근성이 대폭 개선되는 셈이다. 대곡역은 지하철 3호선과 경의중앙선 환승역이기도 하다. 경의중앙선 능곡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제2자유로 등이 가깝다. 또 단지 인근에는 약 179만㎡ 규모의 대곡 역세권 개발사업이 예정돼 있다. 이곳에는 복합환승센터를 비롯해 첨단지식산업시설, 주거·상업·업무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개발사업이 완료되는 2024년에는 지하철 3호선과 경의중앙선, 서해선 대곡~소사선, GTX~A노선 등 4개 노선이 교차되는 쿼드러플 교통허브로 수도권 서북부를 대표하는 교통요충지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대곡역 두산위브는 단지 바로 앞에 능곡초, 능곡중, 능곡고가 도보권에 위치해 있어 등하교가 수월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이 가능하다. 생활 인프라는 행신시립도서관, 능곡행정복지센터, 지도 공원과 롯데마트 고양점, 이마트 화정점 등 대형마트가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쇼핑 인프라도 풍부하다. 여기에 신도시급 뉴타운이 조성될 예정이기 때문에 완공 후 더욱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전력회생형 인버터 승강기를 비롯해 지역난방, ECO 에너지 절약 세면기 수전 등과 대기전력차단 콘센트, LED 등을 갖춰 에너지와 전기요금 절약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옥상의 빗물을 조경용수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빗물 이용시스템, 깨끗한 음용수를 공급하는 중앙 정수 시스템 등도 마련될 예정이다. 대곡역 두산위브는 올해 국토교통부(11.06)에서 발표한 수도권 조정대상지역 해제지역에 해당된다. 먼저 세대주나 주택 유무와 관계없이 청약 통장 가입 후 12개월 이상,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분양권 전매 제한도 6개월에 그친다. 전매제한 6개월 이후에는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며 중도금대출 조건도 완화되어 실수요자 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에게도 관심이 높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은평구 수색동에 위치해 있다.

2019-11-27 13:42:07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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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형 “안심. 체감형 미세먼지 계절관리제”한다

'경기도형 안심 . 체감형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정부의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정책에 도가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을 더한 것으로, ▲정부대책과 연계 추진 ▲미세먼지 배출원 저감 총력 대응 ▲도민 건강보호 및 이행체계 구축 등 총 3개 분야에 걸쳐 추진된다. 정부대책과 연계해 추진되는 정책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공공부문 차량 2부제 시행 ▲굴뚝자동측정기 실시간 농도 공개 ▲영세사업장 저감시설 지원확대 ▲취약계층 마스크 보급 등이다. 먼저, 오는 2020년 2월부터 경기도, 서울시, 인천시 내에서 저감장치가 부착되지 않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을 운행하는 경우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현재 근거 법령이 국회에 계류 중으로, 도는 법안 통과 시 즉시 시행할 수 있도록도 조례를 준비 중이다. 이밖에도 정부 추경을 통해 국비 348억원을 확보, 오는 2020년 3월까지 도내 영세사업장 600개소에 대기오염물질 배출저감시설 설치비용 90%를 지원하는 사업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과 옥외근로자에게 미세먼지 마스크를 보급하는 사업도 실시될 예정이다. 정부 대책과는 별도로 도는 미세먼지 배출원 저감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도민 건강 보호를 위한 이행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미세먼지 배출원 저감 대책은 ▲계절관리 민간감시단을 통한 불법행위 상시감시 ▲미세먼지 다량배출사업장 집중관리 ▲경기도형 건설공사장 비산먼지 관리대책 추진 ▲미세먼지 없는 청정도로 조성 등이다. 먼저, 도는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환경감시원 124명으로 '계절관리 민간감시단'을 구성해 상시 운영함으로써 공사장 및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불법소각, 차량공회전 등 불법행위를 강력하게 단속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공무원 135명을 투입해 미세먼지 다량배출사업장 270개소에 대한 '1:1 전담관리'를 실시하고,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에는 도내 전 공공소각장 26개소의 소각량을 30% 감축 운영할 계획이다.또 100억원 미만 관급공사에 대해 노후된 굴삭기, 지게차의 사용 제한을 추진하는 한편 '비산먼지 관리 매뉴얼'을 제작해 도내 31개 전 시군에 배포할 예정이다.

2019-11-27 13:41:56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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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유치원, 놀이터 3곳서 “기생충(란)”검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월부터 이달 초까지 초등학교 운동장이나 어린이 놀이터 등 경기도내 아동이용시설 127개소에 있는 모래를 대상으로 기생충 및 기생충란 포함 여부를 조사한 결과, 총 3개소에서 기생충(란)이 검출됐다고 27일 밝혔다. 검사대상은 ▲초등학교 운동장(96건) ▲어린이공원(13건) ▲유치원(11건) ▲아파트단지(5건) ▲어린이집(2건) 등으로, 기생충(란)이 검출된 곳은 유치원 모래놀이터 2개소와 아파트단지 내 놀이터 1개소 등이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검출원인을 분석한 결과 고라니, 고양이 등 야생동물의 배설물이 매개체일 개연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이에 보건환경연구원은 야산에 인접한 유치원이나 아파트단지 등 상대적으로 야생동물 접근이 용이한 지역에 위치한 지역의 경우, 더욱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며 ▲주기적인 모래 소독 및 교체 ▲음식물 및 배설물 제거 ▲야생동물 방지펜스 설치 등 모래 오염방지를 위한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윤미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최근 3년간 경기도내 기생충(란) 검사결과 부적률은 각각 6.0%(17/283), 4.5%(8/178), 2.4%(3/127)로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다"라며 "앞으로 어린이들이 마음놓고 뛰놀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관리방안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017년 연구사업 테마인 '경기도내 어린이놀이터 환경유해인자 오염실태 연구' 결과를 시·군 및 교육기관에 통보하는 한편 '안전한 어린이 놀이터 관리방안'을 제시하는 등 친환경 놀이터 조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2019-11-27 13:41:49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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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종 미래해양수산포럼 이사장, '세계해양문화관광도시개발' 업무협약식

- 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와 업무협약 체결 사)미래해양수산포럼(이사장 박병종)이 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회장 지태용)와 강진, 장흥, 보성, 고흥군 해안선에 내륙화 '세계해양문화관광도시' 유치와 관련해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박병종 이사장은 캄보디아 민간외교 친절 대사다. 부산에서 개최하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참석해 옥냐 엉키앙 상업부 차관, 프놈펜 상공회의소 회장 '옥냐' 눈 릿티, 씨엠릿 상공회의소 회장 '옥냐' 라이런과 미래해양수산포럼 임원진 및 관계자 여러분들이 지난 25일 부산시 수영구 소재 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을 방문했다. 지태용 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는 업무협약을 마치고 "강진, 장흥, 보성, 고흥은 아름다운 자연이 뛰어난 바다가 접해있는 해안선을 따라 하늘길, 땅길, 바닷길을 여는 '세계 해양 문화관광도시'는 이 보다 더 좋은 지리적 여건은 드물다"며 "주위의 배우세력 도시가 든든한 뒷받침을 하고 있어 지역주민들과 뜻을 합친다면 살기 좋은 관광 명품도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박병종 이사장은 "'세계 해양 문화관광도시'를 유치하기 위해서는 재외동포 750만 역 이민자, 240만 다문화 가정의 안전한 정착도시가 중요하다"며 "이들의 힘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또 "현재 유엔에 등록된 국가는 214개국, 우리나라 총 인구는 5,200만명 정도이며 대한민국 국민으로 198개국에 거주하는 재외동포들의 총수는 750만 명,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총 다문화 가정은 240만 명에 달한다"며 "오랫동안 외국생활을 해온 역 이민자들은 서울이나 부산 제주 등에 거주자를 마련해 개인적으로 역이민을 고려했으나 대부분 생활양식과 사고방식 그리고 외국에서 본인이 진행하던 사업의 연속성 등이 불가하여 적용을 제대로 하지 못해 한국에서도 이방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민자들은 귀국을 원하지만 자기들이 현재 살고 있는 문화와 사업을 쉽게 이전하기 어려우나 내륙화 '세계 해양 문화관광도시'가 만들어지면 역 이민자들이 원하는 삶을 고국에서 즐길 수 있다"며 "내륙화 '세계 해양 문화관광도시'는 순수 외국자본으로 750만 재외동포의 역 이민자 정착도시로서의 가능한 240만 다문화 가정의 사회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도시 그리고 인구 절벽문제와 청년 고용창출을 관광수지적자를 줄일 수 있는 국제적인 도시로 개발하여 연인원 2,000만 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방문하여 365일 축제를 상시적으로 개최하여 생동감 있는 도시로 개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국내의 여행객들이 시간과 장소의 재한 없이 2~3일간 상주하면서 전 세계의 문화와 축제를 즐기고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세계 명소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하며 국내에 240만 명의 다국적 문화 가정이 존재하고 있으나 그들의 교육, 사회문제를 해결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이제는 국가가 나서서 문제해결에 집중해야 한다 전 세계에는 약 43개국 언어가 통용되고 있다. 역 이민자와 단순화 가족을 위한 내륙화 '세계 해양 문화관광도시'에는 전 세계의 언어를 가르칠 수 있는 외국학교 유치가 가능하므로 역 이민자는 물론 국내 외국인 학교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며 또한 최근 늘어나는 다문화 가정의 교육문제를 이제는 국가가 해결하는데 앞장서야 한다. 우리나라 총 인구가 10년 후인 2029년부터 줄어든다는 전망이 나옴에 따라 정부에서는 지난 10년간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120조원을 투입하였지만 큰 성과를 보지 못하였다. 출산율은 점점 더 낮아 지고 있고 더구나 청년 실업의 증가는 출산율을 더 어렵게 만들고 있다. 따라서 우리들은 저출산 대책을 세우기 위해 우선 국내에서 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중요 기관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현재 실행중인 청년실업, 저출산 대책 강화와도 또 다른 방법으로는 재외동포를 위한 정책을 잘 세워 출산율을 향상 시키는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으로 198개국에 거주하는 재외동포들의 총수는 약 750만 명이나 거주하고 있다고 한다. 한국과 가까운 러시아와 중앙아시아에는 약 50만 명의 조선족과 고려인들이 살고 있으며, 중국에도 약 240만 명의 조선족이 있다. 이민을 희망하지만 여러가지 까다로운 절차 때문에 이민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고, 심지어 이민을 와도 외국인으로 취급받고, 본(本)도 사용할 수 없어 정체성을 의심한다고 했다. 만약 재외동포를 위한 재외동포귀환법이 제정이 되면 재외동포 유입으로 인구가 증가되고, 인구감소 문제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현재 정부에서 실시하는 신북방정책이 탄력적으로 추진될것이며, 앞으로 중국동포들이 통일과정과 통일 이후 동북아 평화질서유지에 더욱 많은 기여는 물론 그 대안이 세계 해양 문화관광도시가 될 것이다.

2019-11-26 18:56:58 김승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