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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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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6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 참가한다

- '새로운 경기 1000년, 평생학습으로 길을 열다!' 주제로 경기도 통합부스 참가 - 경기도 평생학습 홍보 및 무료 온라인 평생학습사이트 지식(GSEEK) 체험 - 신규 평생학습도시인 파주시 동판 수여 경기도가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6회 평생학습박람회'에 참가한다. 교육부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300여개 이상의 평생학습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며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시상식, 평생학습도시 동판 수여식, 국가-시도평생교육진흥원협의회 정책포럼, 전국평생학습동아리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이밖에도 감천 문화마을, 아미동 비석문화마을, 영화의 전당 등 부산의 주요 명소에서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박람회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도내 24개 시 군과 함께 '새로운 경기 1000년, 평생학습으로 길을 열다!'라는 주제로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경기도의 특색을 살린 통합 홍보 및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경기도 통합부스에는 평생학습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도내 24개 시 군의 특색있는 평생학습에 대한 전시는 물론 14개 분야 1,200여개 과정의 학습콘텐츠를 제공하는 경기도 무료 온라인 평생학습사이트인 지식(GSEEK)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박람회 개막일인 25일에는 올해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파주시가 평생학습도시 동판을 수여받는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2018-10-25 13:18:31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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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북교류협력사업 본격화” 한다

-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 25일 방북 성과 브리핑 열어 - '옥류관 유치협상 창구' 등 북측 공동사업 추진 공식 창구 개설 - 이 부지사 "합의를 현실로, 경기도가 평화와 번영의 마중물 될 것"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1차 북한 방문을 기점으로 8년 만에 재개된 남북교류협력사업이 본격화된다. 이 부지사는 25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의 초청으로 북한을 방문해 조선아태평화위원회 김성혜 실장 등 북측 고위관계자와 남북교류협력 사업에 대해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논의를 진행했다"라며 "장천남새전문농장, 122 양묘장, 류경안과종합병원, 옥류관 등 경기도와 공동사업을 추진할 현장 방문도 병행했다"고 밝혔다. 이 부지사는 "지난 1차 방문을 통해 북측과 공동 합의한 사업에 대해 보다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합의를 이뤄냈다"며 "경기도 등 지방자치단체와 북측의 공동사업 추진 및 교류의 일상화를 위한 공식 창구도 개설했다"고 이번 북한 방문의 성과를 설명했다. 이 부지사가 밝힌 합의 내용 중 첫 번째는 '아시아 태평양 평화·번영을 위한 국제대회'에 관한 내용이다. 양측은 대회를 다음달 14일부터 17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하기로 일정을 조율·확정하고, 이번 대회에 북측 대표단을 파견하기로 합의했다. 두 번째는 북한의 대표적 음식점인 '옥류관' 경기도 유치 관련 내용으로 옥류관 유치를 조율하기 위해 북측과 '협상 창구'를 개설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중앙정부를 중심으로 이뤄졌던 교류를 경기도가 중심이 돼 추진할 수 있는 소통 창구가 마련돼, 옥류관 유치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세 번째는 황해도 지역의 농림복합형 농장시범 사업이다. 이 부지사는 "장천남새전문농장, 122 양묘장 등 현장을 직접 방문해 농림복합형 시범농장에 구축할 스마트팜, 농가개량 등과 관련한 경기도의 우수한 농업기술을 소개했다"라며 "도내 기업들이 북한에 진출할 수 있도록 북측과 협의했고 양돈, 양계 등 축산분야 교류에 대한 협력방안도 논의했다"라고 이번 북한 방문의 성과에 대해 밝혔다. 네 번째는 문화·스포츠 교류 활성화와 관련 사항으로 남양주시 크낙새 광릉숲 복원사업, 용인시 남북 유소년 축구 친선대회, 화성시 남북 체육교류사업, 연천군 국제유소년 축구 대회 등에 북측 공연단을 파견하는 등 남북 문화교류를 확대의 내용이 담겼다.

2018-10-25 13:18:20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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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액체납자 금고서 “10억2천만원 찾아내 강제징수”

- 도, 고액체납자 4만1819명 대상 대여금고 보유여부 조사 - 301명 대여금고 보유, 파산, 사망, 신탁, 초과압류 제외하고 127개 대여금고 압류 - 나머지 63개도 강제 개봉 예정, 세금 징수액 늘어날 듯 경기도가 세금을 납부하지 않는 고액체납자의 대여금고 압류를 통해 올해 10억2천만 원의 세금을 징수했다고 25일 밝혔다. 대여금고는 고객이 화폐, 유가증권, 귀금속 등 귀중품을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은행으로부터 빌려 쓰는 고객전용 소형금고다. 경기도 광역체납팀은 지난 4월 도내 1천만 원 이상 세금체납자 4만1819명을 대상으로 대여금고 사용 여부를 조사한 결과 301명이 대여금고를 갖고 있는 것으로 밝혀냈다. 도는 이 가운데 파산, 사망, 신탁(소유권이 넘어간 상태), 초과압류(다른 재산 압류로 대여금고 압류가 불필요한 상황) 상태인 대여금고 174개를 제외한 나머지 127개 대여금고 중 64개(64명)를 강제개봉하고 이들이 체납한 세금 10억2천만 원을 징수했다. 나머지 63개는 아직 개봉전이어서 도가 징수할 수 있는 세금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경기도가 대여금고를 압류조치하자 체납자들의 세금납부가 줄을 이었다. 도 설명에 따르면 A종교단체는 압류조치 이후 1억 원의 체납세금을, B의약품 제조업체 대표 역시 2천만 원의 체납세금을 즉시 납부했다. 오태석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 "대여금고 조사결과 유망 법무법인의 변호사, 의사, 상장회사 대표 등은 수 천만 원에 달하는 외화· 보석 등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세금을 내지 않고 있었다"면서 "계속해서 다양한 징수기법을 개발·동원해 조세정의를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10-25 11:21:54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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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신통일한국 희망전진대회 개최

- "UN 73, 은혜를 잊지 않는 대한민국" 해방 후 70여 년 동안 분단과 대립으로 고통을 겪어온 한반도에 2018년 극적인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경기·강원권)는 오는 28일(일) 오전 10시 한반도 통일을 기원하는 '2018 신통일한국희망전진대회'를 가평 청심평화월드센터서 개최한다. 본 대회에는 한국전쟁 UN 참전국 대사, 경기·강원권의 지도자와 애국시민 등 2만여 명이 참석해 국제 행사로 진행된다. 황보군 지구장은 "UN 창립 73주년을 기념하며 한국전쟁에 참전한 UN 16개국에 감사를 표하고, 대한민국을 위해 싸우다 산화하신 참전용사들을 추모해원하기 위해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본 대회를 통해 모든 참석자들이 그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고,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평화비전을 중심으로 새로운 통일한국과 인류 한 가족의 평화 세계의 희망을 밝히길 바란다"는 취지를 밝혔다. "UN 73, 은혜를 잊지 않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본 대회에는 창설자 한학자 총재를 비롯해 문연아 천주평화연합 한국회장, 문훈숙 한국문화재단 이사장,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회장,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베쿠마 메르다싸 에티오피아 대사 등 한국전쟁 UN군 참전국의 대사들이 대거 참석한다. 1부 행사로 효정천주축복식이 진행되고, 2부 행사는 청년학생 210명으로 구성된 효정특공대의 공연, 황보군 지구장의 개회기도,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회장의 대회사, 윤호중 국회의원의 축사, UN 참전국을 대표해 베쿠마 메르다싸 에티오피아 대사의 축사, 미국·일본가정의 자녀 스토츠 사야카양의 효정스피치, 리틀엔젤스예술단의 축하공연, 한학자 총재의 주제강연과 선학평화메달 증정, 모든 참석자들이 신통일한국을 희망하며 합창으로 진행된다. 문선명·한학자 총재 'UN의 16개국이 흘린 피, 헛되게 하지 말아야…'UN은 1945년 출범되었으며, 10월 24일이 창설 73주년이 되는 날이다. UN군은 1950년 한국전쟁 때 처음으로 구성되어 한국에 파견됐다. 16개국으로 구성된 UN군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정의를 수호하기 위해 싸웠으며 많은 희생을 치렀다. 2지구는 본 행사를 위한 사전행사로서 'UN 참전용사 추모식 및 전적비 봉사활동', '2018 한반도 평화통일 강연회', '16개국 대사관 방문 홍보활동' 등을 진행해 왔다. 지난 8월 19일 동두천 소요산에 위치한 벨기에 및 룩셈부르크군 참전 기념비와 여주시 가남읍에 위치한 그리스군 참전 기념비를 찾아 참전용사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넋을 추모한 것을 시작으로 이달 24일까지 경기, 강원, 인천 지역의 한국전쟁 참전 UN 16개국의 참전비를 모두 찾아 헌화했으며 주변 환경을 정리하는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추모식에는 지역지도자, 유공자단체 회원, 해당국 다문화가족, 청년학생 등이 참여했다. 지난달 11일 수원라마다호텔에서 개최된 '2018 한반도 평화통일 강연회'는 불현 듯 찾아올 통일을 대비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경제학박사인 조명철 전 국회의원(전 통일교육원 원장, 전 김일성종합대학 교수)이 '한반도 평화통일의 전망과 우리의 자세'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행사를 통해 경기·강원권 주요지도자 250명의 평화통일을 향한 의지를 하나로 모을 수 있었다. 또한 2지구에서는 문혜림 세계평화여성연합 경기·강원권 회장을 중심으로 홍보팀을 구성하여 16개국 대사관을 방문했다. 홍보팀은 대사를 직접 만나 위기의 대한민국을 위해 피 흘려 싸워준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한반도의 평화통일에 적극 협조해줄 것을 호소했다.

2018-10-24 15:07:28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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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전국지자체 최초 “출입통제시스템 도입 설치해 논란”

- 시민단체인 '평화롭고 행복한 의정부를 꿈꾸는 시민들'은 소통부재, 예산낭비, 시민들 잠재적 범죄자 낙인 등 이유로 반대 1인 시위 - 의정부시는 공무원의 신변위협, 점거 농성, 행정력 낭비, 폭력, 폭언, 업무방해로 그 피해는 일반 시민들에게.. 더 큰 사고 예방차원? 의정부시는 전국의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출입통제시스템 공사를 진행 중에 있다. 이에 이것은 지방자치와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라며 지난 18일부터 시청 앞에서 1인 시위를 지속하고 있는 '평화롭고 행복한 의정부를 꿈꾸는 시민들'인 시민단체 등의 반대 속에 오는 11월 5일부터는 의정부시청사 출입통제시스템이 가동될 예정이라고 의정부시는 밝혔다. 이처럼 출입통제시스템이 가동되면 입구에서 방문목적, 해당 업무부서 및 연락처를 밝히고 신분증을 맡긴 후 방문증을 받아 게이트를 통과해 민원 또는 방문업무를 처리한 후 나올 때 입구 로비에서 신분증을 되찾아가야 하는 시스템으로 시청사 출입관련 업무가 운영된다. 시의 이러한 방침에 시민단체들은 시청은 시민의 공간으로 열린 행정과 시민의 사랑방이 돼야함에도 의정부시가 시민 의견수렴 과정도 없이 재난복구 등 긴급 사안에 사용해야 할 예비비 중 1억 3천만원을 초기설치비용을 사용한 설치공사는 예산낭비이며 의정부시의 공무원들의 신변보호, 시위점거농성에 따른 행정력 낭비 사유와 시민을 잠재적 범죄인으로 취급하는 불통행정에 강력 반발하고 있다. 시 공무원에 따르면 "집단민원이 발생하면 신변의 위협을 느껴 두렵고, 민원인들이 간혹 인격모독으로 분노를 느끼게 하는 막말 욕설 폭력을 휘둘러도 공무원 신분이기 때문에 대처하기가 너무 어렵고 곤혹스러우며 이런 일을 겪으면 민원인에 대한 두려움과 외상 후 스트레스증후군이 생겨 고통 받는 경우도 많다"는 것이다. 실제 3대, 4대 민선에 LPG가스통을 쇠사슬로 몸에 묶고 와 요구조건을 들어주지 않거나 경찰력을 투입하면 시청을 폭파하겠다며 시장실을 점거해 분말소화기를 난사한 사건, 신나통을 들고 와 분신자살을 위협하던 민원인, 2015년 6월 장애인 차별철폐연대의 시장실 점거해 기물파손과 행패 사건, 지난 9월 12일부터 10월 12일까지 31일간 시청 대강당 앞을 점거해 텐트를 치고 취사를 하며 숙식농성을 하다 시와 타결 후 자진해산한 사건, 그동안 의정부시는 다양한 사건들이 발생했다. 이러한 사건들이 발생될 때마다 공무원들이 농성민원인들의 안전과 의정부시 재산 손실방지, 공무원들 및 시장 신변보호때문에 시위기간 내내 행정력 낭비로 인해 근무환경은 물론 일반시민들에 대한 행정서비스의 질이 떨어지고 일반 개별민원인들의 불만과 항의 등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시민들의 출입 불편과 의정부시가 민원인들과 불통해 잠재적 범죄집단으로 여긴다며 이를 즉각 철회하라는 시민단체 등의 의견과 무분별한 민원인들의 방문으로 행정력 낭비, 업무방해방지, 불법 시청사 점거농성 등에 따른 시 청사와 재산보호, 인명피해 방지, 폭력민원, 불법민원에 따른 사회적 비용부담 내지는 공권력 투입에 따르는 공권력 낭비 방지, 집단이익단체 농성으로부터 일반 민원시민 불편해소 등을 위한 필요수단이라는 의정부시의 의견대립이 향후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의정부시는 11월 5일부터 전자기식 게이트를 본관 11개소, 별관 5개소, 신관 2대소 등에 설치 해 청사출입통제시스템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10-24 13:43:25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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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 ‘공공입찰 담합업체 조사권’ “시도지사 위임” 건의

- 공공부문 입찰 담합 신고 조사권 공정위에서 시도지사로 위임 - 도, 제도 개선되면 협조기관에서 직접 관리, 감독기관으로 역할 확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공정경제 확립을 위해 정부가 갖고 있는 입찰담합 조사권의 지방 이양을 추진 중인 가운데 경기도가 관련 개선안을 마련,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 2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마련, 지난 23일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출했다. 개정안은 공정거래위원회가 가지고 있는 공공부문 입찰관련 담합행위 신고 접수와 조사를 시·도지사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현행 공정거래법은 공공부문 입찰 담합 신고와 조사를 공정거래위원회에서만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개정안은 또, 중복 조사 방지를 위해 시도지사가 입찰담합 조사를 하려는 경우에는 이를 공정위에 통보하고 조사를 마친 후 조사결과와 시정조치 명령 등의 처분내용을 공정위에 보고하도록 했다. 조사 중복이 우려될 경우에는 공정위가 시도지사에 조사 중지를 요청할 수 있다. 실제로 도가 공정거래위원회 자료를 분석한 바에 따르면 2014년부터 최근까지 5년간 입찰담합을 이유로 공정위로부터 공공입찰 제한 제재를 받은 업체는 총 132곳이었지만 이 중 68.9%인 91개 업체가 6개월 이하의 약한 제재를 받는데 그쳤다. 또, 2016년 1년 동안 신고된 공공기관 입찰담합 징후 1만 36건 가운데 공정위가 실제로 조사를 실시한 건은 7건에 불과했으며 조사부터 처분까지의 기간을 일컫는 공정위의 담합사건 평균 처리기간 역시 2010년 20개월에서 2015년 32개월, 2016년9월 기준 35개월로 매년 늘어나는 추세다. 앞서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 10월 11일 공정거래위원회와 '입찰담합 근절 중소상공인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공정하고 건전한 경제 질서 확립에는 중앙과 지방이 따로 없으므로 지방에 조사 권한을 위임하는 등 '공정거래법' 개정 검토가 필요하다"고 건의한 바 있다. 당시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도 "공정거래 관련법 집행에서도 지방분권이 더욱 확대될 필요가 있다"고 응답한 바 있어 경기도는 공정위의 긍정적 검토를 기대하고 있다.

2018-10-24 13:42:53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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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 구성 추진

- 환경, 농업, 문화 예술 등 7개 남북교류협력사업 활성화 - 남북평화협력을 위한 국내 외 네트워크 구축 - 참여 희망 광역시도를 중심으로 협의회 구성 경기도가 한반도 평화시대에 발맞춰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남북평화협력 관계 구축을 선도하고자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 구성을 추진한다. 도는 각 광역지자체 별로 이뤄지고 있는 대북 지원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남북교류협력사업의 법률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이하 협의회) 구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도는 협의회가 구성되면 2개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와 관련한 남북협력사업을 보다 전략적·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의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희망하는 자치단체가 참여하게 되며, 참여 지방자치단체장으로 구성된 총회와 ▲환경 ▲농업 ▲문화·예술 ▲체육 ▲관광 ▲보건 ▲기업유치 등 7개 분과위원회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 ▲교류협력사업 활성화 사업 추진 ▲남북평화협력을 위한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 ▲남북 협력과 관련된 조사, 연구, 분석 및 교육 ▲남북 협력을 위한 법령 및 제도 개선 ▲남북 협력을 위한 공동대응 및 홍보 ▲남북협력정보의 교환과 지역화합 등을 중점 추진하게 된다. 도는 이달 중으로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 규약을 마련하는 한편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의를 통해 참여희망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도는 참여 시·도를 확정하는 대로 지방자치법 제152조(행정협의회의 구성)에 따라 최종 동의안을 마련, 도의회 상임위에 제출할 계획이다. 이후 도의회 의결과 고시 등의 절차가 마무리되면 협의회 구성은 최종 확정된다.

2018-10-24 13:42:41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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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 “SNS 소통관 운영해” 내달부터 실시간 ‘민원응대 및 홍보역할’

- 31일까지 시범운영 뒤 11월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 - '수평적 소통과 직접 민주주의 실현' 이재명 도지사의 도정철학 반영 경기도가 신속한 민원 처리와 도민들의 도정 참여 확대를 위해 'SNS 소통관'을 내달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를 위해 도는 도청 내 부서(부서당 1명)와 공공기관에서 활동할 168명(도 145명, 공공기관 23명)의 'SNS 소통관'을 지정하고, 23일 이들을 대상으로 도입취지 설명과 운영요령 전달 등을 위한 교육을 마쳤다. 'SNS 소통관'은 '수평적 소통과 이를 통한 직접 민주주의 실현'이라는 이재명 지사의 도정 철학을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실시간 소통을 통해 즉각적 민원 응대에 나서는 한편, 도의 주요정책을 도민들에게 쉽고 빠르게 전달될 수 있도록 부서별 홍보역할도 담당하게 된다. 도는 'SNS 소통관'이 운영되면 실시간 민원 응대가 가능해져 보다 신속하게 민원을 처리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대화형 양방향 소통'을 통해 도민들이 보다 편하게 도정에 참여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는 오는 31일까지 'SNS 소통관'을 시범 운영한 뒤, 다음달 1일부터 정식 운영에 돌입할 계획이다. 특히, 도는 'SNS 소통관'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오는 2019년부터 전산 시스템을 도입하는 한편 적극적인 소통활동에 나서는 부서와 소통관에 대해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 곽윤석 경기도 홍보기획관은 "누군가에게는 SNS가 유일한 소통창구 일 수 있다는 마음으로 소통관들 모두가 민원인들의 하소연과 억울함에 세심하게 귀 기울였으면 한다"라며 "도민들과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고 도정 홍보에도 적극 나서주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2018-10-24 13:42:30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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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지페어코리아, “대한민국 중소기업 우수상품” 킨텍스서

- 오는 27일까지 나흘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 - 중소기업 840개사 1,210개부스, 해외바이어 860명, 국내외 구매담당자 424명 참여 경기도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중소기업 우수상품 전시회 지페어 코리아(G-FAIR KOREA)가 24일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나흘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조광주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이창구 전국중소기업지원센터협의회 부회장 등이 참석해 성공을 기원했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2018 지페어 코리아는 'MORE THAN GOODS(더 좋은 제품들, 제품 그 이상을 담는)을 주제로 3만2157㎡규모 전시 면적에 840개 기업, 1,210개 부스가 참여했다. 전시관은 푸드관, 리빙관, 스마트관, 스포츠 레저관, 패션 뷰티관, 유레카관 등 총 6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돼 있으며, 국내 중소기업에서 개발한 전기전자, 혁신제품, 생활용품 등을 선보인다. 도는 이들 6개 테마관 외에 특별히 전시관 중앙에 'E-커머스관'을 별도로 운영할 예정인데 이곳에서는 아마존, 알리바바 등 글로벌 전자상거래 기업 담당자가 나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온라인 마켓 입점 안내 등을 한다. 수출상담회에는 FTA체결지역을 중심으로 선별된 747개사 860명의 해외바이어가, 구매상담회에는 소셜커머스 업체, 홈쇼핑, 공공기관 등 국내 83개 기업, 424명의 구매담당자가 참석할 예정이어서 중소기업의 국내 판로개척은 물론 해외수출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이재명 도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호협력 할 수 있도록 중심을 잡아주는 것이 경기도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이번 전시회가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도움이 됐으면 하고 세계적인 전시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1999년 경기벤처박람회란 이름으로 시작한 지페어 코리아는 첫해 85개 기업 67개 부스, 31억 원의 계약 추진 성과를 기록한 후 꾸준한 성장을 거두며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 전문 박람회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에는 915개 기업 1,136개 부스, 844여명의 해외바이어, 345명의 국내 구매담당자가 참가해 수출 4억9천7백만 달러, 내수 713억 원의 계약 추진 성과를 기록했다.

2018-10-24 13:42:21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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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통선 너머 “옛 의주대로 역사문화 탐방자” 모집

- 경기옛길 테마탐방, 11월 3일, 의주길 구간 탐방 및 역사문화유산 강의 - 옛 의주대로의 원형로 "파주 혜음령~임진나루~동파리(해마루촌)" 탐방 경기도는 오는 11월 3일 파주시에서 열리는 경기옛길 다섯 번째 테마탐방에 참가할 신청자 8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경기옛길 테마탐방은 역사, 민속, 산성, 생태, 예술 5가지 주제로 옛길의 문화 자원을 답사하는 프로그램이다. 평택, 성남, 안성, 고양에서 각각 한 차례씩 탐방을 개최했으며 이번 파주탐방을 끝으로 올해 경기옛길 도보탐방은 모두 종료된다. 행사는 '다시 찾은 의주대로'를 주제로 파주 ▲혜음원지 ▲용암사 ▲파주산성 ▲임진나루 ▲화석정 ▲동파리 ▲허준묘를 둘러본다. 혜음령~임진나루~동파역은 옛 의주대로의 원형로다. 조선시대 대중국 무역로였던 의주길은 한양 숭례문에서 시작해 고양, 파주, 개성, 평양을 지나 의주까지 닿았던 길이다. 대중국 외교사절단이었던 '연행' 사신들은 새로운 문물을 경험하고, 배우러 간다는 꿈을 갖고 의주길을 걸었다. 남북 분단으로 인해 현재의 의주길은 파주 임진각에서 멈췄지만 이번 테마탐방에서는 민간인 출입통제선을 넘어 동파리까지 답사할 예정이다. 동파리(東坡里)는 지명을 한글로 해석한 해마루촌으로도 알려졌는데, DMZ 남방한계선으로부터 2km 떨어진 곳에 있어 민간인의 출입이 제한되어 있다. 일부 영농인과 실향민 1세대가 정착해 있어 분단의 아픔과 통일의 염원이 공존하는 마을이다. 오랫동안 민간인의 출입이 통제된 까닭에 "생태계의 보고"로서 남아있는 곳이기도 하다. 강의를 맡은 국립중앙도서관 이기봉 학예연구사는 옛 문헌에 남아 있는 의주길에 관한 기록들을 토대로 흥미로운 역사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도현선 경기도 문화유산과장은 "최근 남북교류의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세계로 향하는 길, 통일 염원의 길이라는 슬로건을 가진 의주길을 탐방하는 것은 큰 의의가 있다"며 "의주길을 걸었던 옛 사신들이 새로운 배움에 대한 포부를 갖고 걸었듯, 탐방의 참가자들도 통일과 미래를 향한 발걸음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10-23 12:50:04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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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민위 확대’ 민선 7기 “경제민주화 드라이브” 건다

- 경기도 경제민주화위원회 지원 조례 개정, 공정거래 감독권한 강화 - 정부서 도에 감독권한(조사, 처분, 실태조사권)위임 법령개정 추진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공정함이 살아 숨 쉬는 경기도'를 목표로 경제민주화를 추진 중인 가운데, 이를 뒷받침할 구체적 로드맵이 공개됐다. 도는 23일 경기도 경제민주화 지원 등에 관한 조례 개정과 공정거래 감독권한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경제민주화 실천 기반 조성 계획(안)'을 발표하고 이달부터 시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경기도 공정소비자과 관계자는 "경기도 경제민주화 지원 등에 관한 조례가 2015년 1월 제정됐지만 대기업 등의 미온적 참여로 2016년 이후 사실상 활동이 중단된 상황"이라며 "위원회를 확대하고, 실질적 사업을 담당할 분과도 설치해 경제민주화 조치가 실효를 거둘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도는 ▲기존 위원장을 포함해 13명 이내였던 위원회를 위원장을 포함한 30명으로 확대 ▲노동, 중소기업, 공정거래,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서민 등 5개 분과 설치 ▲매 5년 마다 경제민주화 기본계획 수립 의무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경기도 경제민주화 지원 등에 관한 조례' 개정에 착수했다. 도는 위원회에 중소상공인과 노사대표, 금융기관, 기업대표, 시민단체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위원수를 확대하는 한편, 관련 전문가와 경기도의회 도의원, 실무부서를 5개 분과별로 배치해 구체적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개정안은 이달 말 입법예고에 들어가 12월 조례규칙심의를 거쳐 내년 2월 경기도의회에 상정하고 조례가 공포되면 도는 경제민주화 위원회를 구성하고, 상반기 중으로 경제민주화 기본계획과 각 분과별로 5년간의 구체적 사업목표를 확정한다. 경제민주화 확대와 더불어 공정거래 감독권한 강화도 추진한다. 불공정거래나 입찰담합 근절을 위해서는 경기도가 이에 대한 감독과 처벌권을 행사해야 한다는 취지로 유통3법(가맹, 대리점, 대규모유통법)과 하도급법 관련 감독권한(분쟁조정권·조사권·처분권·실태조사권 등)을 지방정부에 위임하는 것이 골자다.

2018-10-23 12:49:51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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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경기, 하나된 마음’ 2018 통일 한마당 개최

- 새로운 경기, 통일 한마당 27일 고양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서 개최 - 남북한 출신 주민 모두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 체육활동·문화공연·북한음식 체험·도보다리 재현 포토존 등 남·북한 출신 주민들이 함께 모여 다양한 활동을 통해 평화로운 한반도를 염원하는 축제가 마련된다. 경기도는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고양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2018 새로운 경기, 통일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경기, 통일 한마당'은 평화 시대를 맞아,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인식개선을 도모하고 남·북한 출신 주민이 화합과 소통을 통해 통합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경기도가 주최하고 통일부와 남북하나재단이 후원하는 행사다. '하나된 마음, 행복한 통합 우리는 하나!'라는 슬로건으로 열릴 이번 축제는 통일관련 OX 서바이벌, 통일기차 릴레이, 줄다리기, 훌라후프, 800m 계주, 장기자랑 등 남·북한 출신 주민이 모두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고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 통일가곡 공연, 평양민속 예술단 공연, 박현빈·희노애락 등 인기가수 공연 등 함께 평화를 노래하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공연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무엇보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바이 순대·옥수수 국수·속도전떡 등 북한지역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북한음식 시식부스, 남북정상회담 당시 화제가 됐던 도보다리를 재현한 포토존 등도 준비돼 행사의 의미를 더할 전망이다. 이 밖에도 에어바운스 놀이터, 네일아트·메이크업 체험, 추억의 오락실 존, 푸드 트럭, 농·특산물 홍보부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김광수 도 평화기반조성과장은 "평화와 화합의 시대가 온 만큼, 이번 축제가 남북한 주민이 손을 맞잡고 통일 미래를 나아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 차원에서도 평화로운 통일 기반을 다지기 위한 정책과 사업을 발굴·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0-23 12:48:28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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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료대표단’ 할린 등 극동러시아 방문해 “의료협력”

- 경기도 의료기관 7개소 동행. 정부 및 민간 보건의료 분야 협력 촉진 - 하바롭스크주 한러 국제학술대회 공동 개최 등 다양한 의료 교류 활동 경기도가 극동 러시아 중심 지역인 사할린주, 하바롭스크주, 프리모르스키주(연해주)와 보건의료 분야 교류를 위해 23일부터 26일까지 러시아를 공식 방문한다. 도는 보건복지국을 비롯한 아주대의료원, 고려대안산병원, 순천향대부천병원, 가톨릭대부천성모병원, 분당제생병원, 지샘병원, 메디피움 등 7개 의료기관을 대표단으로 23일 사할린주정부에서 박 알렉세이 케네노비치(Park Alexey Kenenovich) 보건부 장관, 사할린 대표 종합병원장으로 구성된 정부 관계자와 경기도-사할린주 정부 간 보건의료 분야 협력과 민간 의료 분야 교류 지원을 위한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유즈노-사할린스크시의 주도(道)인 사할린주(州)는 러시아 내에 유일하게 섬으로 구성된 석유, 가스 산업의 중심지로서 역사적으로도 한국과 인연이 깊은 지역이다. 49만명의 인구 가운데 러시아인 다음으로 한국인의 비중(전체 약 3%)이 가장 높다. 도는 사할린주 의료인 경기도 초청 연수, 재외 동포 대상 나눔 의료 지원 등 다양한 협력 사업도 논의한다. 26일에는 하바롭스크주를 방문해 비트코 알렉산드르(Vitko Alexandr) 하바롭스크주정부 보건부 장관과 면담하고, 하바롭스크주 보건의료인재양성개발원(Postgraduate Institute for Public Health Workers)에서 두 지역이 공동 기획한 하바롭스크 한러 국제학술대회(글로벌 헬스케어-2018)도 개최한다. 도는 지난 7월 하바롭스크주정부 대표단이 경기도 의료기관을 방문한 경험도 있고 이번 보건부 장관과의 만남이 양 지역 간 교류협력이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도 도는 25일 블라디보스톡에서 의료 산업 수출 촉진을 위한 경기도 메디컬 비즈니스 포럼, 도를 방문한 환자와 동반 가족의 치료 후 힐링을 위한 경기도 오픈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러시아 지역에 대한 의료협력사업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2018-10-22 14:55:32 김승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