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김승열
기사사진
김포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진행

- 청년일자리 제공해 지역정착 유도한다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김포청년 채용디딤돌사업'추진을 통해 관내 기업에 청년 20명의 일자리를 매칭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모집에 '김포청년 채용디딤돌사업'이 선정돼 지난 7월부터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과 강소기업에 취업연계를 해왔다우선, 청년들의 취업의사를 적극 반영해 참여기업 모집시 채용청년 활용계획서를 접수받아, 청년들이 기업의 활용계획을 확인하고 취업희망기업을 신청, 그 기업순으로 면접을 진행했다. 면접을 거쳐 최종 채용된 청년은 근로계약체결을 통해 ㈜예일문화사 외 17개 채용기업에서 월급여 200만원 이상 보장받고, 기본 및 직무역량강화 교육과 고용유지를 위한 전담매니저의 정기적인 컨설팅을 2년동안 지원받게 된다. 또한, 9월에는 채용청년과 채용기업대표자와 함께 사업준수사항 안내와 지속적인 고용유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고용악화와 청년실업이 치솟는 가운데, 시에서 주도적으로 청년 일자리를 발굴 제공한 사례다"며, "더욱 많은 지역청년들이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08-27 16:31:35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성남시, “상인대학 80명 입학식“ 열고 ‘전통시장 활성화’ 한다 &#160

성남시는 27일 오후 3시 시청 한누리에서 '하반기 상인대학 입학식'을 열었다. 모두 80명이 이날 상인대학에 입학했다. 이 중에는 시장 건물 재건축 공사로 휴업 중인 수정구 태평동 성남중앙시장 상인 45명이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성남중앙시장은 시설 현대화를 위한 공사가 지난 4월 부터 시작돼 당시 점포 상인들은 휴업 중인 상태에서 상인회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중앙시장은 내년도 말 점포 177개, 공영주차장 464면, 주민편의·휴게 시설, 냉장·냉동 시설 등을 갖춘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 공설시장으로 완공된다. 다른 35명은 모란전통기름시장 상인들이다. 중원구 성남동에 있는 모란전통기름시장은 참기름, 들기름 가게 32개가 밀집해 기름 거리를 형성하고 있다. 점포 수는 기름집들을 포함해 모두 85개이며, 지난 6월 8일전통시장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상인 대학생들은 오는 11월 29일까지 3개월 과정 교육(총 43시간)에 참여해 유통환경 변화와 대응전략, 상인조직 강화, 시장 특화 전략, 고객 만족 경영, 마케팅 기법, 점포진열 기법, 홍보기법 등을 배우게 된다. 교육은 중원구 성남동에 있는 성남시 상권활성화재단교육장 등에서 진행되며, 우수 전통시장 탐방도 이뤄진다. 상인대학에서 실력을 키운 상인들이 조직력과 경쟁력을 강화해 혁신적 전통시장으로 변화를 주도할전망이다.

2018-08-27 14:20:47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성남시분당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29일 개소’ 한다

- 국가치매안심제 …3개 구 모두 확대 설치 완료 성남시 분당구보건소는 정자동 한솔마을 7단지 711동 건물 1층을 리모델링해 오는 29일 오후 3시 치매안심센터 개소식을 한다. 지난해 12월 1일부터 야탑동 분당구보건소 3층 치매 상담실(30㎡ 규모)을 임시 활용해 운영하던 치매안심센터 업무를 모두 이곳으로 옮겨 왔다. 분당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최근 6개월간 리모델링을 해 최신 시설로 정식 개소하게 됐다. 모두 564㎡(171평) 규모에 치매 상담실, 검진실, 진료실, 프로그램실, 치매 환자 쉼터, 가족 카페 등을 갖췄다. 치매 예방 동작인지 시스템 기기, 낙상 예방을 위한 하체 근력 강화 기기, 뇌파 정신건강 측정기 등 최신 장비도 들여놨다. 의사, 간호사, 작업치료사, 사회복지사 등 모두 17명의 전문 인력이 60세 이상 어르신, 치매 환자, 그 가족을 위한 치매 통합 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치매 관련 상담, 등록 관리, 조기 검진, 치매 치료비 연 최대 36만원 지원, 인지 재활 프로그램 등이 이뤄진다. 신체 훈련과 인지 강화 훈련을 특화하며, 치매 환자 실종 예방을 위한 지문사전등록제를 운용한다. 이번 분당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개소에 따라 성남시는 수정, 중원 3개 구 모두 치매안심센터가 확대 설치 완료하게 됐다. 치매안심센터는 정부의 '치매국가책임제' 시행에 따른 국정과제의 하나다. 각 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등록·관리하는 치매 환자는 8월 10일 현재 4437명(수정·1150명, 중원·1269명, 분당·2018명)이다.

2018-08-27 14:14:43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군포시, 새로운 100년의 '미래를 이끌 소통' 네트워크

군포시는 지난 2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한대희 시장과 김정우 국회의원, 도의원, 이견행 군포시의회장을 비롯한 시의원, 관계 공무원 등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군포 100년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민선7기 첫 '군포시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시는 민선7기 상생.협력 및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새로운 소통 네트워크로 '의정협의회'와 함께 '당정협의회'를 도입했으며, 앞으로 격월 단위로 정례화 해 주요현안사업의 국.도비 확보 및 미래발전 전략 등을 위한 소통의 장(場)을 펼칠 계획이다. 이 날 협의회에서는 ▲인구정책사업 추진 ▲시민체육광장 주차장 확보 ▲군포1동 복합문화복지 행정타운 건립 ▲주차타워(업무시설) 건립공사 등 지역 주요현안사업에 대한 보고 및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상호간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한 시장은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문화.복지시설 등이 전무한 군포1동 일대에 새로운 도시재생의 활력을 불러 일으킬 '복합문화복지 행정타운 건립'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한대희 시장은 "매월 개최되는 당정협의회를 통해 미래군포의 청사진이 보다 구체화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도비 확보를 위한 다각적인 소통 네트워크 구축으로 새로운 군포 100년의 혁신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8-27 11:35:11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미국선녀벌레 등 돌발해충 방제 비상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미국선녀벌레와 갈색날개매미충의 발생면적이 증가하고 있어 방치할 경우 피해가 우려된다며 산란 전인 9월 중순 전까지 방제할 것을 당부했다. 최근 도 농업기술원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경기도내 돌발해충 발생면적은 3,800ha이다. 이 가운데 미국선녀벌레는 전년 3,123ha보다 12% 증가한 3,508ha, 갈색날개매미충은 전년 166ha보다 22% 증가한 203ha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선녀벌레 등 돌발해충은 작물의 즙액을 빨아먹어 생육저해 등 직접적인 피해를 주고, 간접적인 피해로 분비물을 배출하여 잎, 줄기 또는 과실에 그을음병을 유발한다. 미국선녀벌레는 다량의 왁스물질을 분비하여 생육 및 과실의 상품성을 떨어뜨리는 피해를 준다. 특히 수확이 끝난 블루베리, 자두, 복숭아, 포도 같은 과수 작물도 돌발해충 성충이 발견되면 알을 낳기 전인 9월중 방제를 하여 내년 발생 개체수를 줄여야 한다. 최미용 기술보급국장은 "돌발해충이 발생한 농경지를 방제 시 농경지와 인접한 나대지, 아카시나무 등 수목을 함께 방제할 것과 농업, 산림, 공원녹지 부서의 공동 동시 협업방제를 통하여 돌발해충 발생을 최소화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농기원은 올해 5월 중순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산림부서와 함께 돌발해충 협업방제 연시회를 진행해 방제 협업체계를 추진하고 있다.

2018-08-27 11:34:22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고양 킨텍스 일대 '국제회의 복합지구' 지정

경기도가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 일대를 국제회의 복합지구로 지정함에 따라 이 지역이 국내 마이스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도는 27일 이런 내용을 담은 '고양 국제회의 복합지구' 지정소식을 경기도보 및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국제회의 복합지구로 지정된 지역은 킨텍스 1·2전시장(12만㎡)과 고양관광안내센터, 앰블호텔, 원마운트 등 킨텍스 지원시설(123만㎡), 고양관광문화단지 일부 75만㎡ 등 총 209만 8천917㎡에 달한다. 도는 올해 2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진행한 국제회의 복합지구 공모에 고양시 킨텍스 일대를 신청해 인천시 송도, 광주시와 함께 복합지구로 승인받았다. 국제회의 복합지구로 지정되면 개발부담금, 교통유발부담금, 대체산림조성비, 농지보전부담금, 용적률 완화 등 관광특구에 준하는 혜택을 받는다. 경기도는 고양 국제회의 복합지구 지정으로 국제회의 연계 산업 시설을 전략적으로 집적시켜 마이스 산업을 본격 견인하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보고 있다. 국제회의 등 공식업무 이후의 남는 시간에 쇼핑, 맛집, 공연, 관광, 레저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 마이스 참가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추후 재방문율도 높아져 관광지로서의 파급효과까지 높일 수 있다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

2018-08-27 11:03:40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초보 유튜버 모집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가 오는 9월 11일까지 입문반 4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1인 크리에이터는 개인이 창작한 영상 등을 인터넷을 통해 대중에게 제공하는 1인 창작자를 말한다. 1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는 유튜브 등에서 활동하는 창작자들이 크리에이터의 기본기를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문 교육프로그램으로 채널을 보유한 현직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기초과정인 입문반과 뷰티, 게임, 수익화 실전과정인 장르특화반으로 나눠 운영된다. 이번 입문반 4기는 총 20명을 모집하며, 운영사인 트레져헌터 소속 크리에이터와 내외부 강사진의 전문 강의로 10월 5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수, 금 약 2개월간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판교경기문화창조허브와 트레져헌터 스튜디오 등의 교육장에서 플랫폼의 이해부터 촬영, 편집, 채널운영 및 저작권까지 '1인 콘텐츠 비즈니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이루어진다. 우수 수료생은 크리에이터 소속 계약 등 취업연계를 지원하며,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2급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기회도 부여한다. 이성호 경기도 콘텐츠산업과장은 "입문반 3기의 경우, 13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면서 "특히 상반기 교육을 받은 1인 크리에이터의 경우 15배 이상 구독자가 증가하거나 국내외 유수의 MCN사와 계약을 체결하는 등 실질적 성공사례가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2018-08-24 12:57:26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김포시, “인 허가 업무”‘관련 부서로 이관’한다.

김포시가 오는 9월 민선7기 조직개편에 따라 인 허가 업무를 전담해 왔던 종합허가과가 해체되고 관련부서에서 업무(이관내용은 아래 참조)를 이관해 처리한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토지이용 인 허가를 허가전담부서에서 처리함에 따라 편의성은 있었으나 허가 처리 후 미세먼지, 악취 등으로 인한 환경문제 등 사후관리는 관련부서에서 해야 하는 관리체계 이원화가 발생했다. 또한 허가업무의 폭증으로 기한내 허가 처리에만 초점이 맞춰져 업무가 처리되다 보니 일부 허가시설의 경우 주민의견이 반영되지 않아 집단민원이 유발되는 등의 문제가 발생했다. 인허가 업무가 관련부서로 이관되면 허가 담당인력의 탄력적인 운영으로 신속한 허가처리가 가능하고, 중요 인 허가의 경우 담당부서에서 깊이있게 검토 할 수 있어 허가에 따른 문제가 해소되는 등 긍정적인 면이 더 크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민원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동 지역의 농지원부 관련 업무는 시청에 상주 시키고, 민원처리 진행 상황을 민원 당사자에게 문자로 안내 하며,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한 건축허가 2팀을 신설, 개발행위 및 산지전용팀 인력 증원 등 조직을 보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 허가 처리과정은 종전과 변동 없이 시청민원실에 접수하면 관련부서로 이송돼 온라인으로 관련법 심의가 진행된다.

2018-08-24 12:56:03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안양시, ‘찾아가는 에너지의 날’ 행사해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지난 22일 제15회 에너지의 날을 맞이하여 경기도내 최초로 '찾아가는 에너지의 날 행사'를 안양7동 래미안메가트리아 단지 내 상설 무대 및 커뮤니티 시설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광장 위주에서 과감히 탈피해 도내 최초로 지역특화를 접목한 '안양형 에너지의 날' 프로그램으로 기획해, 시민과 함께 에너지 절약을 현장에서 실천하고 '스마트 행복 도시'를 지향코자 마련됐다. 총 4,250세대로 안양시 최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서 열린 이날 행사는 태양광자동차 체험, VR체험, 에너지진단 컨설팅 등 10여개의'에너지 체험부스'를 운영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에너지 절약을 체험함으로써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저녁에 열린 기념행사는 지역주민 700여명과 함께 최대호 안양시장, 안경애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임영란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장 등 내빈과 안양시 시민단체, 유관기관에서 참여했다.이번 행사는 안양시가 주최하고, 안양YWCA가 주관해 지속적인 폭염으로 전력사용량이 급증하는 때에 시민들의 에너지 절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퍼포먼스 행사로는 '자전거 발전기'를 활용하여 행사 슬로건점등식, 안양7동 주민자치프로그램인 '라인댄스', '노래교실' 2팀과, 초청공연으로 밴드 2팀, 오카리나 연주 1팀을 초청해 '별빛 콘서트'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오후 9시부터 5분간 전국적으로 실시된 '소등행사'에서는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 입주민의 단합된 모습으로 단지 내 대부분의 가정에서 소등이 실시되어 감탄사를 자아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안양형 에너지의 날' 행사를 시민이 주도하는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으며, "환경파괴와 자원의 소모를 줄이는 에너지 절약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인 만큼, " 시민들도 에너지 절약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18-08-24 12:55:05 김승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