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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에릭, 체중 20kg 찌웠다 빼

배우들의 고통 몸소 체험 제대 앞둔 에릭 내공 쌓기



신화의 에릭(본명 문정혁)이 다음달 소집 해제와 함께 연기자로 확고한 입지를 굳히겠다며 혹독한 ‘자가 생체실험’을 경험했다.

멤버들 가운데 가장 먼저 입소해 서울 지하철 2호선 종합운동장역에서 공익요원으로 복무해온 그는 지난 2년간 연예계 지인과의 만남 등 노출을 자제하고 철저히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왔다. 배우로서 향후 활동 계획을 세우고 의지를 다지는 것에 가장 공을 들였다.

특히 이 기간중 체중을 20kg 이상 찌웠다 빼기도 했다. 측근에 따르면 영화 ‘역도산’의 설경구처럼 작품을 위해 몸을 불리고 줄이는 배우들의 노력과 고통을 공백기 동안 직접 느껴보기 위해서였다.

한 지인은 “90kg를 넘기니까 가까운 사람들조차 몰라볼 정도였다. 한번도 살을 찌워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매일 밤마다 야식을 먹는 등 나름대로 고통스럽게 체중을 불렸다”며 “지금은 70kg 초반의 원래 체중으로 회복했다”고 귀띔했다.

소집 해제를 앞두고 여러 드라마의 출연 제의를 받고 있으며, 병역 의무를 마치고 심적 여유가 생긴 만큼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고 본격적인 스크린 진출도 준비하고 있다.

한편, 작곡 공부도 게을리하지 않아 연말쯤 힙합 장르의 자작곡을 담은 디지털 싱글 출시도 계획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