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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테크노 음악 대부의 귀환

듀오 언더월드 6집 발표



일렉트로닉계의 대부 언더월드가 3년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왔다.

칼 하이드와 릭 스미스로 이뤄진 영국을 대표하는 일렉트로닉 듀오 언더월드는 6집 ‘바킹’을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30여 년간 활동하며 처음으로 외부의 프로듀서와 함께 작업한 작품이다. 테크노 프로듀서로 유명한 마트 나이트와 디 라미레즈는 밴드가 작업한 원래의 결과물에 모던 댄스 뮤직을 가미했다.

케이컬 브러더스와 함께 1990년대 중반 이후 세계 일렉트로닉 음악계를 주름잡았던 언더월드는 영화 ‘트레인스포팅’의 주제곡 ‘본 슬리피’를 히트시키며 국내 테크노 음악 팬들에게도 널리 이름을 알렸다. 2008년 인천 펜타포트 록페스티벌과 지난해 글로벌개더링을 통해 두 차례 내한한 바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