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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日 팝스타 램프 ‘8월’ 추억

일본 팝 밴드 램프가 8월을 추억하는 앨범을 발표했다.

‘8월의 시정’이라는 제목의 새 앨범은 섬세하게 층을 이룬 보컬 하모니와 서정적인 멜로디가 특징으로 여름의 감성을 듬뿍 담았다. 4월 내한공연을 열었던 램프는 자신들의 명반인 ‘램프환상’ 중 3곡밖에 들려주지 못해, 국내 팬들이 이번 앨범에 거는 기대가 크다.

램프는 79년생 동갑내기인 메야 다이요(기타)와 사카키바라 가오리(보컬·아코디언·플루트), 나가이 유스케(보컬·베이스)로 구성된 3인조 혼성밴드다. 서정적 사운드의 걸작이라고 평가받고 있는 이들은 국내에 ‘산들바람아파트 201호’ ‘연인에게’ ‘나뭇잎 사이로 새어든 햇빛의 거리에서’ 등을 내놓은 바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