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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신예 팝스타 애덤 영 새앨범 풋풋한 매력

아울 시티로 활동했던 신예 팝 스타 애덤 영이 또 다른 프로젝트 스카이 세일링으로 새 음반을 냈다.

영은 데뷔 앨범 ‘오션 아이즈’로 전 세계 600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하고 22개국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번에 발표한 ‘언 에어플레인 캐리드 미 투 베드’는 영의 풋풋한 감성이 녹아난 앨범이다.

데뷔 전인 2007년 음료 회사 공장에서 일하면서 집 지하실에 스튜디오를 차리고 만들기 시작했던 음악들이 이번 앨범에 담겼다. 신스팝으로 대표되는 영의 트레이드 마크인 전자음악 효과를 최대한 자제하고 기본적인 어쿠스틱 사운드에 충실한 점이 특징이다.

그러나 애덤 영의 사이드 프로젝트인 만큼 그의 음악적 성향은 앨범 전박에 그대로 반영돼 특유의 소년 같은 순수한 감성을 그대로 이어 갔다.

한편 아울 시티, 스카이 세일링 등의 프로젝트로 앨범을 발표한 애덤 영은 플릿우드 맥, 포트 블루, 블루 댈러스, 배스킷볼 등 다양한 장르의 32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왕성한 음악 욕구를 표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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