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IT/과학>IT/인터넷

네이버, 울산대학교서 쉬어가는 페이지 '쉼' 작품 전시회 개최

네이버 쉬어가는 페이지 '쉼' 서비스 작품들. 다음달까지 울산대학교에서 전시된다. /네이버 제공



'쉼' 오프라인 전시회가 열린다.

네이버는 쉬어가는 페이지 '쉼(休)' 서비스를 통해 그동안 소개했던 '쉼' 작품들과 관련 도서들을 전시하는 첫 오프라인 전시회를 다음달 말까지 울산대학교 신관 대학교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9월 모바일 페이지를 첫 오픈한 네이버 쉼 서비스는 문학작품의 글귀나 명언을 담은 일러스트로 구성되어 있다. 쉼은 지난 1년 동안 총 45개의 페이지를 발행했으며 글귀를 인용한 도서와 연관도서를 포함해 총 219권의 책을 소개했다.

네이버와 울산대학교가 함께 진행하는 이번 전시회는 정이현 '풍선', 미야베 미유키 '외딴 집', 에릭 호퍼 '길 위의 철학자' 등 그동안 발행됐던 16개의 쉼 작품을 소개하고 관련 도서 75종을 비치한다. 전시작 해설은 QR코드로도 제공된다.

박선영 네이버 컨텐츠라이브센터장은 "네이버 쉼 서비스는 다양한 서적에서 인용한 문구와 감성적인 일러스트로 많은 이용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많은 이용자들이 쉼 서비스뿐 아니라 다양한 연관 도서들에도 관심을 가져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