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금융

OECD, 유로권 중 독일 성장 악화 경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국제통화기금(IMF)에 이어 유로권, 그 중에서도 독일의 성장 악화를 경고했다.

OECD는 8일(이하 현지시간) 최신 월간 경기종합선행지수(CLI)를 공개하면서 이같이 지적했다.

독일의 지수는 올해 초부터 떨어지기 시작한 것이 지난 8월 기준으로 99.7로, 전달보다 0.4포인트 하락했다. 8월 지수는 장기 평균치 100을 밑돈 것이다.

독일의 최신 지표들은 지난 2분기 성장이 연율로 0.2% 위축됐음을 반영했다.

OECD에 따르면 이탈리아도 8월 지수가 하락했지만 프랑스는 안정세를 유지했다.

선진권에서는 미국, 영국 및 캐나다, 신흥국 중에선 브라질, 중국, 러시아가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은 CLI가 하락했으나 소비세 인상이란 일시적 요소 탓이 큰 것으로 분석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