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무한도전', 노홍철 음주운전 사과 "단단히 마음 바로잡을 것"

MBC '무한도전' 멤버들이 노홍철의 음주운전에 대해 사과했다./방송캡처



'무한도전' 멤버들이 노홍철의 음주운전에 대해 사과했다.

1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은 노홍철이 음주운전으로 하차하게 된 것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날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은 "불미스러운 일로 인사드리게 돼 면목이 없다. 올해 4월 길이 똑같은 일로 죄송하다고 사과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똑같은 일로 사과드리게 됐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노홍철도 이번 일로 많이, 깊이 반성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마음을 단단히 바로잡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유재석과 멤버들은 "매주 큰 웃음 드릴 수 있도록 모든 스태프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뭉쳐서 노력하겠다.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앞서 노홍철은 지난 11일 오후 11시55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 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신 뒤 자신의 차량을 이동하려다 경찰에 적발됐다. 노홍철은 자숙의 의미로 모든 예능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