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정치>북한/한반도

"북한 특사 최룡해, 오늘 푸틴 면담"…김정은 친서 전달할 듯(2보)

러시아를 방문 중인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특사 최룡해 노동당 비서가 18일(현지시간) 크렘린궁을 찾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면담할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크렘린 관계자는 "오늘 오후 5시 최 특사의 푸틴 대통령 예방이 예정돼 있다"고 전했다.

크렘린 공보실도 "오늘 오후 푸틴 대통령과 최 특사의 면담 일정이 잡혀 있다"고 확인했다. 공보실은 그러나 "면담이 언론 초청 없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면담 후 기자회견도 없다"고 밝혔다.

최 비서는 푸틴 대통령과 만나 김정은 제1위원장의 친서를 전달하고 최근 들어 긴밀해지고 있는 양국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 비서는 전날 평양 출발 후 특별기가 고장을 일으키는 바람에 한차례 북한으로 회항했다가 출발하는 등의 우여곡절 끝에 예정된 시간보다 약 10시간 늦은 이날 0시께 모스크바에 도착했다.

그는 약 사흘 동안 모스크바에 머물 예정이다. 구체적 방러 일정은 공개되지 않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