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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장동민 돌직구는?

tvN '더 지니어스' 신아영 아나운서./방송캡처



신아영 아나운서가 19일 tvN '더 지니어스'에서 탈락했다.

이날 '더 지니어스'에서 신아영은 김유현과 데스매치에서 벌였다.

그는 '기억의 미로' 게임에서 초반부터 위태로웠고 결국 탈락하게 됐다.

탈락한 신아영은 "내가 살았다기 보다 여러분들이 날 살려준 게임이 더 많았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데스매치에 가는 게 맞다는 생각을 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장동민이 살려주겠다고 한 사람은 매회 차 한 명씩 꼭 떨어지더라. 앞으로 그런 일이 더 이상 없었으면 한다. 내 가넷 10개는 절대 장동민에게 주지 않았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장동민도 "나도 부정탈 것 같아서 받기 뭐하다"고 지난주 게임에서 신아영에게 배신당한 앙갚음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