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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분양

한화건설, 위례신도시 분양 '첫 선'

한화건설, 위례신도시 분양 '첫 선'

위례 오벨리스크 조감도



한화건설이 올해 분양시장 최대어로 평가되는 위례신도시에 수익형부동산인 '위례 오벨리스크'를 선보인다.

오피스텔 321실과 상가 194호로 구성되며, 이 중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3㎡ 68실 ▲33㎡ 8실 ▲47㎡ 22실 ▲50㎡ 48실 ▲73㎡ 105실 ▲84㎡ 70실로 이뤄졌다. 상가는 1층과 2층에 각각 132호와 61호가 공급된다.

위례 오벨리스크가 들어갈 업무용지 24블록은 위례신도시에서도 핵심권역으로 꼽히는 '휴먼링'과 '트랜짓몰' 안에 있다.

휴먼링은 차량과 입체적으로 분리된 인간 중심의 친환경 녹지공간이다. 신도시 내 어디든 도보 또는 자전거로 10분 안에 도달 가능한 입지가 특징이다. 또 트랜짓몰은 위례를 대표하는 테마형 스트리트 상가로, 유동인구의 집중이 기대된다.

강남과 바로 연결되는 위례~신사선 위례중앙역(예정)과 친환경 신교통수단인 트램역(계획)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서울지하철 8호선·분당선 복정역, 8호선 장지역과 우남역(예정) 등으로의 접근성도 양호하다.

위례 오벨리스크는 위례 중심에 들어서는 건물답게 층별 돌출프레임을 통해 획일적인 외관에서 탈피할 예정이다. 특히 전면부에 위치한 광장과 연계해 개방적인 입면을 도입하고, 오피스텔 3개 동을 V자형으로 설계해 사생활 보호에 채광·전망 극대화까지 노릴 계획이다.

오피스텔의 경우 전 세대의 92.5%를 남향으로 배치하고, 전용면적 73㎡와 84㎡는 3-bay 3면 개방형(일부) 설계를 적용한다. 또 전자레인지, 세탁기, 에어컨, 냉장고 등의 가전제품과 붙박이장, 신발장 등의 가구를 빌트인으로 제공한다.

상가는 층별로 특화된 상업시설을 유치해 활성화를 유도할 방침으로, 엔터테인먼트존으로 꾸며질 지하 1층으로 롯데시네마 영화관(7개관, 1000석 규모) 입점이 확정됐다. 이번에 분양될 층은 패션·트렌드존, 2층은 전후면 테라스 상가로 F&B(음식·음료) 위주로 구성될 예정이다.

지하 4개 층에 총 834대가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했으며, 이용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100% 자주식 주차장 설계를 도입했다. 또 지하램프 통로폭을 4.6m 이상으로 설계해 안전한 동선을 확보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송파구 장지동 625-1번지(복정역 1번 출구)에 마련되며, 오는 12일 문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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