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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분양

대우건설 '위례 우남역·아트리버 푸르지오' 분양 연기

위례 우남역 푸르지오



대우건설이 5일 동시에 견본주택을 개관하려던 위례신도시 '위례 우남역 푸르지오'와 '위례 아트리버 푸르지오'의 분양이 전격 연기됐다.

이에 따라 분양 연기 사실을 알지 못하고 견본주택을 찾았던 많은 수요자들이 추운 날씨 속에서 헛걸음을 해야 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분양가 등의 문제로 승인을 받지 못해 갑작스레 분양이 연기되는 바람에 방문객들에게 불편을 드리게 됐다"며 "분양 날짜는 이달 중으로 확정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위례 우남역 푸르지오는 C2-4·5·6블록에 위치했으며, 지하 2층~지상 20층, 13개동, 전용면적 아파트 83㎡ 630가구와 상업시설로 이뤄져 있다.

위례 아트리버 푸르지오는 C2-2·3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15층, 8개동, 전용면적 97~133㎡ 아파트 214가구 상업시설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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