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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국제일반

남아공 전역에서 만델라 1주기 추모 행사 열려



인권과 화해의 상징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의 1주기 추모식이 5일(현지시간) 엄수됐다.

남아공 정부가 마련한 공식 추모식은 만델라 전 대통령 서거 1년이 되는 이날 남아공 수도 프리토리아 프리덤 파크 원형경기장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만델라가 인권운동에 헌신한 67년을 기리기 위해 묵념과 추모 행사가 진행됐다.

이와 함께 남아공 각지에서도 추모 열기가 뜨겁게 이어졌다.

먼저 만델라가 투옥되기 전에 살았던 집을 개조해 만든 요하네스버그 인근 소웨토 지역의 만델라 하우스 박물관에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또 요하네스버그의 아파르트헤이트 박물관에서도 시민과 관광객들이 고인의 생전 모습을 담은 전시물을 둘러보며 감회에 젖었다.

더욱이 몸에 만델라의 얼굴이나 명언을 문신으로 새기려는 젊은이들도 있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