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증권

[유럽증시] 美 고용 증가에 급등…독일증시 1만선 재돌파

유럽 주요 증시가 지난달 미국의 고용이 많이 증가했다는 발표에 급등했다.

5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지수는 전날보다 2.39% 오른 1만87.12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 6월 처음으로 1만선을 돌파한 독일 주가는 이후 유럽 경기 침체 우려로 9000대로 밀렸다가 이번에 다시 1만선을 재돌파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지수도 2.21% 상승한 4419.48에,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 역시 0.95% 뛴 6742.84에 각각 마감했다.

범유럽 지수인 Stoxx 50지수는 2.74% 오른 3278.63을 기록했다.

유럽 증시는 전날 유럽중앙은행(ECB)이 추가 경기부양 대책을 내놓지 않으면서 하락했다. 그러나 미국의 고용 지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하루 만에 반등했다.

이날 미국 노동부는 지난달 비농업 부문 일자리가 32만1000개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2년 1월 이후 가장 많이 늘어난 것이다.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 평균(23만개)을 훌쩍 뛰어넘었다.

또 유럽 최대 경제 대국인 독일의 10월 공장 주문이 전달보다 2.5% 증가한 것도 유럽 증시 상승세에 힘을 보탰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