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금융

국제유가, 5년 5개월만에 최저…금값도 하락

국제유가가 달러 강세의 영향으로 하락했다.

5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내년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97센트(1.5%) 떨어진 배럴당 65.84달러에 마감했다. 이는 지난 2009년 7월 이후 5년 5개월 만에 최저 수준이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브렌트유도 전날보다 90센트(1.29%) 떨어진 68.74달러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날 유가는 미국의 노동시장 지표가 좋게 발표된데 영향을 받았다.

미국의 지난달 비농업 부문 일자리는 예상치 평균(23만개)을 훨씬 넘어 32만1000개가 늘어났다. 이는 미국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키워 달러 강세로 이어졌다. 일반적으로 달러 강세가 나타나면 달러 이외의 화폐가 통용되는 국가의 소비 여력이 줄어 상품 가격 하락으로 이어진다.

한편 미국 노동시장 호조는 금값도 이날 떨어지게 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내년 2월물 금 가격은 전날보다 17.30달러(1.4%) 떨어진 온스당 1190.4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