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건설/부동산>업계

'성남시립의료원' 내년 1월 공사 재개…주관사 '삼환기업'

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주관사였던 울트라건설과의 계약 해지로 중단된 성남시립의료원 건립 공사가 내년 1월 재개된다.

성남시는 8일 주관사였던 울트라건설이 지난달 18일 반납한 성남시립의료원 건립 시공지분(41%)을 삼환기업 등 나머지 6개 공동시공사가 지분 조정을 거쳐 승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의료원 건립공사는 삼환기업이 주관사를 맡게 됐으며 내년 1월부터 공사가 재개된다.

시립의료원 건립은 울트라건설 등 7개사 컨소시엄이 1131억원에 낙찰받아 지난해 11월∼지난 4월 지장물 철거와 부지조성 등 우선시공분 공사를 마쳤다.

그러나 울트라건설이 시설물 공사를 위한 본 계약 체결 직전인 지난 10월 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계약을 해지, 공사가 중단된 상태였다.

시는 수정구 태평동 옛 시청사 부지에 총 넓이 8만1000여㎡ 규모로 22개 진료과, 43개 진료실, 501병상을 갖춘 시립의료원을 2017년 2월 완공하고, 그 해 7월 개원할 계획이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