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건설/부동산>교통

서울역에서 남양주까지 4호선 연장…49분만에 도착



남양주 진접에서 서울역까지 49분이면 갈 수 있는 지하철이 연결된다.

국토교통부는 9일 서울지하철 4호선 당고개역과 남양주시 진접을 연결하는 진접선 복선전철 공사가 오는 10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진접선은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서울시가 각각 본선과 차량기지를 맡아 2020년에 개통할 예정인데, 총 1조 332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서울지하철 4호선 종점인 당고개에서 남양주 별내~오남~진접까지 14.8킬로미터 구간에 3개소의 역사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번 착공에 이어 4개 공구 중 일괄(턴키)발주된 3개 공구는 2015년 착공에 들어가고, 2016년 8월까지 전체공구를 착공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진접선이 완공되면 남양주 진접에서 서울역까지 49분이면 도착할 수 있고 하루 3만 5000여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남양주시를 지나는 국도의 상습적인 교통정체 해소와 수도권 동북부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