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IT/과학>IT/인터넷

네이버·한국외대, 다국어 사전 콘텐츠 활성화 협약 체결

김인철 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왼쪽)과 김상헌 네이버 대표이사가 '다국어 사전 콘텐츠 분야 협력' 협약식을 맺는 모습. /네이버



네이버와 한국외국어대학교가 다국어 사전 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손 잡았다.

네이버와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지난 8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본사 그린팩토리에서 '다국어 사전 콘텐츠 분야 협력'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상헌 네이버 대표, 김인철 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국내외 급증하는 다국어 사전 이용자 요구를 충족시키고, 다국어 사전 이용 활성화와 콘텐츠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내년 3월부터 네이버 사전 서비스에는 한국외국어대학교가 제공하는 19개 언어, 29종의 다국어 사전이 추가된다. 이로써 네이버는 총 33개 언어의 사전을 서비스하게 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