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스동서가 분양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위례신도시와 부산에서 대형 상업시설을 공급한다.
위례신도시 일반상업 11-2블록에 위치한 '위례중앙역 아이에스 센트럴타워'는 지하 4층~지상 11층, 연면적 4만1756㎡ 규모다.
신도시 핵심권역으로 꼽히는 트랜짓몰 내 있고, 상가 바로 앞으로 트램이 지난다. 또 2020년 개통 예정인 위례~신사선 위례중앙역이 가깝다. 접근성과 가시성을 높이기 위해 3면 개방형 코너형 설계가 적용되고, 백화점과 비슷한 동선을 구성할 예정이다.
홍보관은 서울 송파구 새말로 62 송파푸르지오시티 내 마련돼 있다.
부산 남구 용호동 더블유 단지 상가인 '더블유 스퀘어'는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9만8000㎡ 규모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스트리트 테라스형 상가로 조성된다.
지상 1층에는 약 5m의 테라스를 설치하는 동시에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을 펼칠 수 있는 이벤트광장이 마련되고, 상가 바로 앞으로 잔디광장을 만들어 유동인구를 흡수가 쉽도록 했다.
또 지상 2층에는 약 12m에 달하는 광폭테라스를 제공해 공간활용의 극대화는 물론, 고객들이 바다를 바라보며 쇼핑 및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지하 1층은 5만3000여㎡ 달하는 대형마트와 문화집회시설로 꾸며진다.
1488가구의 더블유 아파트 입주민을 비롯해 반경 2㎞ 이내 메트로시티, 센텀시티, 해운대 등 20만여 세대의 배후수요를 갖췄다.
아이에스동서 관계자는 "두 지역 모두 성공적인 아파트 분양으로 수요자들의 검증을 마쳤다"며 "여기에 지역 특성에 맞춰 특화설계를 적용한 만큼,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 해변로 209번 나길 99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