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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업계

우미건설, 내년 동탄2·용인 등 8588가구 공급

우미건설이 내년 전국 8개 단지에서 8588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올해 5개 단지, 4354가구에 비해 2배 가까이 증가한 물량이다.

우선 상반기에는 화성 동탄2신도시 944가구(3월)를 시작으로 구미 제4산단확장단지 1558가구(4월), 용인 역북지구 1260가구(4월), 청주 호미지구 1291가구(5월)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어 하반기 청주 테크노폴리스 1002가구(9월), 화성 동탄2신도시 1250가구(9월), 의정부 민락2지구 732가구(미정), 서산 테크노밸리 551가구(미정)를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동탄2신도시에서 공급하는 주상복합은 유럽형 스트리트형 상업시설도 함께 개발된다.

우미건설은 올해 영남 등 지방에서 주로 분양을 했지만 내년에는 동탄2·용인·의정부 등 수도권으로 사업을 확대한다. 또 통합효과와 LG제2공장 이전 등 호재가 있는 청주에서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각 분양에 나선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택지개발지구 억제로 희소성이 높아진 수도권 공공택지 중심으로 분양에 나서는 만큼, 수요가 충분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