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건설/부동산>업계

포스코건설,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합창대회 개최

포스코건설이 11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아동센터 아이들과 합창대회를 가졌다.



포스코건설(대표 황태현)은 지난 11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원앤원(ONE&ONE;) 자매결연을 맺은 인천지역 아동센터 아이들과 합창대회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원앤원(ONE&ONE;)은 포스코건설 부서와 지역아동센터 한 곳이 1대 1로 결연을 맺고 실시하는 맺고 실시하는 봉사활동이다. 지난 2010년 시작한 포스코건설의 대표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다.

이번 합창대회에는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자매결연을 맺은 포스코건설 직원들로 구성된 14팀이 UCC를 통해 예선을 거쳐 최종 결선에 오른 7개 팀이 참가했다. 결승 진출팀은 2개월가량 연습한 자유곡 2곡으로 열띤 경연을 벌였다.

최우수상의 영예는 '꿈꾸지 않으면'과 '새로운 길'을 부른 행복한지역아동센터와 송도사업그룹에 돌아갔다. 우수상은 '뚱보새'와 '별과 꽃'을 선곡한 선학동지역아동센터와 안전환경그룹에, 인기상은 솔로몬 지역아동센터와 글로벌기획그룹에 각각 돌아갔다.

김신 행복한지역아동센터 센터장은 "지난 2개월간 아이들과 직원분들이 함께 준비하면서 많이 가까워졌는데 결과까지 좋아서 너무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포스코건설 송도사옥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신기한 마술공연이 열리는 한편, 포스코건설 임직원들이 산타클로스 복장을 하고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등 연말연시 훈훈한 분위기로 가득했다.

포스코건설 안전환경그룹 구송이씨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아이들과 많이 가까워졌었고, 이번 합창대회를 통해 더욱더 친근해 진 것 같다"며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이 됐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