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IT/과학>게임

부동의 점유율 1위 '리그 오브 레전드' 국내 서비스 3주년 맞아

지난 10월 19일 서울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의 모습. /라이엇 게임즈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가 국내 서비스 3주년을 맞았다.

라이엇 게임즈는 2011년 12월 12일 국내 출시한 '리그 오브 레전드'(LoL·일명 '롤')가 서비스 3주년을 맞이했다고 12일 밝혔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이날까지 1097일 간의 서비스 기간 중 2012년 7월 23일부터 총 873일간 게임트릭스 기준 124주 간 PC방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게임트릭스 통계에 따르면 '리그 오브 레전드'의 최고 점유율은 2013년 11월 6일에 기록한 45.06%다. 현재 점유율은 37.83%다.

지난 10월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 2014시즌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 유료 관객수는 e스포츠 역사상 최초로 4만명을 기록해 화제를 모았다.

라이엇 게임즈 측은 "리그 오브 레전드가 e스포츠 콘텐츠로서 소비자들에게 가치를 인정받고 정규 스포츠로의 성장 잠재력을 보여줬다"고 소회를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