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정치>청와대

靑, 회유 암시하는 최 경위 유서 사실 부인



비선실세 의혹 문건 유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던 중 스스로 목숨을 끊은 서울지방경찰청 정보1분실 최모(45) 경위가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함께 수사를 받던 한모 경위를 회유했다고 암시하는 유서에 대해 청와대가 "누구도 접촉한 사실이 없다"며 사실을 부인했다고 14일 연합뉴스 가 전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에 대해 "민정수석실의 그 어느 누구도 한 경위를 접촉한 사실이 없고 제안도 없었다"고 말했다.

한편 최 경위 유족들이 이날 오후 장례식장에서 공개한 최 경위의 유서를 보면 최 경위는 한 경위에게 "민정비서관실에서 너에게 그런 제의가 들어오면 당연히 흔들리는 것은 나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