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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교통

서울∼문산 고속道 추진에 '탄력'

서울∼문산 고속道 추진에 '탄력'

지지부진하던 서울∼문산 민자고속도로 건설사업이 환경부의 환경영향평가 승인으로 추진에 속도가 붙게 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0일 환경부가 '고양시 국사봉 구간(1㎞) 휴게소 외곽 이전과 터널화 방안을 강구하라'는 의견으로 서울∼문산 민자고속도로 건설사업에 대한 환경영향평가를 승인했다고 15일 밝혔다.

국사봉 휴게소 이전 설치와 터널화 문제는 그동안 노선 갈등을 빚으며 3년간 착공이 지연된 원인 중 하나였다.

환경영향평가 승인이 남에 따라 국토부는 지자체 등과 협의를 거쳐 환경부 의견을 설계에 반영할 수 있는지를 검토한 뒤 실시계획을 할 방침이다.

국토부는 내년 예산에 토지보상비 1000억원이 반영돼 내년 6월 착공을 목표로 행정절차를 진행키로 했다.

국토부는 목표한 대로 내년 6월 공사를 시작하면 2020년엔 도로를 개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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