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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분양

래미안 에스티움, 강남권 청약가점 기록

래미안 에스티움 모델하우스 내부 전경.



삼성물산이 서울 영등포구 신길7구역을 재개발한 '래미안 에스티움'의 최고 가점이 강남권에 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래미안 에스티움 1~2순위 청약당첨자 최고가점은 타입별로 50~79점 수준으로, 특히 84C타입이 기록한 79점은 강남권 인기 단지였던 '래미안 서초 에스티지'(83C타입 77점)와 '아크로리버파크 2회차'(84G타입 76점) 보다 높았다.

당첨자를 분석 해봐도 강남권 거주자들이 청약에 적극 나선 것으로 파악됐다. 당첨자 지역현황 분석결과 강남·서초·송파에 거주자는 11.7%였다. 총 794가구(일반분양 기준) 가운데 93명이 강남3구 거주자인 것이다.

한편, 래미안 에스티움은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19개동, 전용면적 39~118㎡, 전체 1722가구로 이뤄졌다. 오는 17~19일까지 3일간 모델하우스에서 계약을 진행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252-11번지에 마련돼 있다. 2017년 4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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