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정치>행정/지자체

문체부, 내년 유원시설 안전성검사 기관 선정



문화체육관광부는 내년 유원시설 검사기관으로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을 지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문체부는 지난 9월 말까지 검사기관 신청을 받고 지난달 ▲검사 기술 수준 ▲전국적인 조직망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으로 지정하게 됐다.

그간 유원시설 안전성검사는 한국종합유원시설협회가 맡아왔으나 검사 업무가 협회 회원 단체를 중심으로 수행됨에 따라 '셀프 검사', 정규 전문 인력 부족 등으로 인한 대외적인 불신의 논란이 있어 왔다.

한편 12월 한 달간 검사기관 인계인수 과정을 거쳐 1월부터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이 유원시설에 대한 안전성검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