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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국회/정당

김무성 "연내 경제 입법 처리 완료 최선"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12월 임시국회에서 경제 활성화 관련 법안 처리를 완료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16일 당내 중소기업·소상공인 특별위원회가 개최한 소상공인 간담회에 참석해 "경기 회복을 위한 입법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소상공인의 위축은 곧 서민 경제 위축으로 이어져 경제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며 "카드 수수료 완화와 신용 회복 지원 등 소상공인들을 힘들게 하는 걸림돌을 제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또 "금년 남은 기간 야당과 협력해 경제 살리기에 도움이 되는 경제 입법 통과에 온 힘을 모으고 있지만 많은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며 "부동산 경기의 불씨를 되살리기 위해선 '부동산 3법'이 29일 본회의에서 통과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의 경제 활성화 노력을 국회에서 뒷받침해야 한다"며 "아직 22개의 (관련) 법안이 남아있는데 29일 반드시 통과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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