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정치>국회/정당

문희상 "얼렁뚱땅 수사 끝내면 특검 불가피"

새정치민주연합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은 비선실세의 국정농단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와 관련, "검찰이 청와대 눈치만 보며 개인 일탈로 얼렁뚱땅 사건 수사를 종결하면 국회 차원의 국정조사나 청문회, 특검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 위원장은 17일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원회의에서 "검찰 수사에 대한 불신이 날로 확산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청와대는 검찰에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검찰은 그에 맞춰 짜맞추기식 수사를 한다는 게 합리적 의심"이라며 "비선실세의 국정농단은 박근혜 대통령의 폐쇄적 국정 운영으로 초래된 중대한 국기문란 사건이며 낱낱이 파헤쳐 발본색원해야 할 중대 범죄"라고 덧붙였다.

또 청와대를 향해 "정권 차원의 명운을 걸고 일대 국정 쇄신과 총체적 국가기강 해이를 바로잡는 데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