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건설/부동산>분양

대우건설, '위례 아트리버 푸르지오' 1순위 마감

위례 아트리버 푸르지오 견본주택 방문객들이 모형도를 살펴보고 있다.



위례신도시 올해 마지막 주상복합 아파트 분양 물량인 '위례 아트리버 푸르지오'가 전 주택형 1순위 마감됐다.

18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7일 대우건설이 1·2순위 청약을 진행한 '위례 아트리버 푸르지오'가 196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718명이 몰리며 평균 54.6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위례에서 분양된 주상복합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위례신도시의 중심인 휴먼링과 트랜짓몰 내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단지 남측의 수변공원을 조망할 수 있는 쾌적한 주변 환경으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위례 아트리버 푸르지오는 위례신도시 C2-2·3블록에 조성되며, 지하 2층, 지상 15층, 8개동, 전체 214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스트리트몰 사업시설로 구성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736만원이며, 당첨자 발표일은 24일이다. 계약은 29~31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8호선 복정역 1번 출구 앞이다. 입주예정일은 2017년 1월.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