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건설/부동산>업계

현대건설, 급여끝전으로 모은 3억4500만원 기부

지난 17일 현대건설 정희찬 상무와 임동진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현대건설과 계열사 임직원들이 올 한해 급여끝전으로 모은 성금 3억4500여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현대건설은 지난 17일 서울 중구 정동 소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회의실에서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현대건설 정희찬 상무와 임동진 노조위원장을 비롯해 계열사 관계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주현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성금은 현대건설 임직원 2496명, 계열사 임직원 707명 등 총 3203명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1월까지 1년간 모았다.

이 성금은 ▲중증장애아동 수술비 및 재활치료비 지원 ▲종로구 소외계층 집수리사업 및 난방유 지원 ▲재난구호 구호세트 및 임시보호소 지원 ▲우즈벡 저소득층 지원 및 거주환경 개선 ▲우간다 난민 태양광 렌턴 지원 ▲인도네시아 빈민 식수개발 지원 등 6개 사회공헌활동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2010년부터 '임직원 급여 끝전 모금' 캠페인을 벌여오고 있다. 3000원부터 3만원까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정한 급여끝전을 모아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한다. 2010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누적금액은 약 14억원에 이른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급여끝전이 국내외 다양한 분야의 소외계층에 사용되는 것에 대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내 기부문화 활동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