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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증권

[유럽증시] 국가별로 등락 엇갈려…런던 1.23%↑

유럽의 주요 증시가 국가별로 등락이 엇갈렸다.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1.23% 상승한 6545.27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0.25% 하락한 9786.96에,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0.18% 내린 4241.65에 각각 마감했다.

범유럽 지수인 Stoxx 50 지수는 상승세로 출발했으나 0.53% 내린 3137.07을 기록했다.

이날 증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초저금리를 당분간 유지하겠다는 발표로 급등한 전날에 이어 오름세로 출발했으나, 런던 증시만 상승세를 지켰고 다른 증시는 반락했다.

종목별로는 제약업체 로슈가 알츠하이머와 유방암 치료제의 임상시험 실패 소식에 따라 6% 폭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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